도서 소개
칭의, 중생, 구원의 확신, 신자의 견인과 같은 기독교 구원론의 주요 교리들을 알기 쉽게, 그러나 매우 예리하게 서술한 책이다. 성경과 기독교 전통에 충실하면서도, 현재의 신학적 이슈와 신자들의 현실적 고민을 에둘러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승부하며 진지하게 다룬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독교 구원론의 정수에 다가설 것이다. 만 명이 넘는 성도와 함께 서밋 교회를 섬기는 그리어 목사는 개인적이고 목회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전개하는데, 유머 섞인 예화를 곁들어 독서의 즐거움을 증폭시킨다. 매끄러운 번역과 성경적인 통찰로 가득한 이 책은 구원의 확신 문제로 씨름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소망을,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경종을 울린다.
출판사 리뷰
안일한 믿음주의에 대한 강렬한 도전,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주신 약속에 대한 철저한 주목!
당신은 확실히 구원받았는가? 세례도 받고, 교회에 매주 출석하여 봉사도 하지만 마지막 날 혹시 하나님이 당신을 모른다고 하실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안고 있지는 않은가? 이런 의심은 당신의 마음에서 평안을 몰아낸다. 어쩌면 당신은 자신과 같이 죄 많은 사람이 어떻게 용서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할 수도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선한 마음을 너무 많이 외면해서 이미 구원의 기회를 박탈당했을지도 모른다고 두려워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이 모든 사람을 위해 쓰였다. 이들 모두가 똑같이 단순한 질문을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칭의, 중생, 구원의 확신, 신자의 견인과 같은 기독교 구원론의 주요 교리들을 알기 쉽게, 그러나 매우 예리하게 서술한다. 성경과 기독교 전통에 충실하면서도, 현재의 신학적 이슈와 신자들의 현실적 고민을 에둘러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승부하며 진지하게 다룬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독교 구원론의 정수에 다가설 것이다. 만 명이 넘는 성도와 함께 서밋 교회를 섬기는 그리어 목사는 개인적이고 목회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전개하는데, 유머 섞인 예화를 곁들어 독서의 즐거움을 증폭시킨다. 매끄러운 번역과 성경적인 통찰로 가득한 이 책은 구원의 확신 문제로 씨름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소망을,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경종을 울린다. 그리어는 단 한 번의 회개 기도가 아닌 무엇이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구원을 유발하고 증거하는지를 분명히 말한다.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누군가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원하는 사람들과, 예수님 안에서 영원히 안전하다는 기쁜 진리를 경험하기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유익하고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당시 나는 수도 없이 결신의 자리로 나아갔다. 모든 교단에서 적어도 한 번씩은 구원을 받은 것 같다. 나는 침례를 구원 이후의 신앙고백으로 이해했고, 작은 확신을 얻을 때마다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총 네 번이다. 솔직히 매우 난처했다. 우리 교회의 침례식에서 나는 주요 멤버였다. 침례탕 탈의실에는 나를 위한 사물함이 비치되었다. 참담한 경험이었다. 나의 영적 생명은 의심하고, 통로를 걸어 내려가고, 침수되는 주기로 점철되었다. 얼마나 자주, 얼마나 진심으로 예수님을 내 마음에 영접하든 나는 구원의 확신을 찾을 수가 없었다. _1장 네 번의 침례
만일 당신이 하나님은 당신의 모든 것을 걸 만한 분임을 확신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적대적인 세상에 저항할 수 있겠는가? 자신의 부활을 확신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십자가를 질 수 있겠는가? 누군가 실제로 당신을 받아준다는 확신이 없는데 당신은 진정 어둠 속으로 기꺼이 뛰어들 수 있겠는가? 당신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사실을 의심의 여지없이 아는 기쁨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_2장 하나님은 우리가 확신하기를 원하시는가?
전 생애를 자신이 결코 무가치하지 않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데 사용해온 우리에게 자신의 무가치함과 무능을 참으로 인정하기란 어려운 일이다.…이것은 우리가 우리 죄의 ‘악함’을 경시하는 방법에서 볼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죄를 ‘실수’, ‘판단 착오’ 혹은 ‘무분별한 행동’으로 묘사한다. 우리는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자신이 여전히 선하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_3장 나를 대신하신 예수
작가 소개
지은이 : J. D. 그리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밋 교회(The Summit Church)의 담임목사다. 300명이 출석하던 서밋 교회는 2002년 J. D. 그리어가 목사로 섬기기 시작한 이후 만 명이 넘는 성도가 출석하는 교회가 되었다. 기독교 잡지인 「아웃리치 매거진」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25개 교회” 중 한 곳으로 서밋 교회를 주목했다. 서밋 교회는 앞으로 2050년까지 전 세계에 천 개의 교회를 개척하려는 비전을 품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 15년 동안 천 명 이상의 사역자들을 미국과 전 세계에 파송했다. 청년 시절, 그리어는 동남아시아의 이슬람권 국가에서 2년 정도 무슬림과 함께 생활했으며, 지구상의 모든 나라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구원과 사랑을 알고 보게 하겠다는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사역하고 있다. 그는 목회자로서 치열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을 뿐 아니라, 『복음본색: 우리를 변화시키는 놀라운 복음의 능력』(새물결플러스 역간),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담장을 넘는 크리스천』, 『지저스 컨티뉴드』(이상 두란노 역간), Above All, Breaking the Islam Code 등 많은 책을 저술했고, 신학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우스이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이슬람 신학과 기독교의 상관관계에 대한 논문을 썼다. 현재는 미국 남침례교회 62대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내 베로니카와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에서 살고 있다.지은이 블로그 www.jdgreear.com
목차
서문
1장 네 번의 침례
2장 하나님은 우리가 확신하기를 원하시는가?
3장 나를 대신하신 예수
4장 믿음은 무엇인가?
5장 회개는 무엇인가?
6장 ‘한번 받은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라면 성경은 왜 우리의 구원을 잃어버리는 것에 대해 그렇게 자주 경고할까?
7장 당신이 믿었다는 증거
8장 지속적인 의심이 들 때
부록 1 세례의 문제
부록 2 확신과 ‘오직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칭의’ 교리 사이의 필수적인 관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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