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 책에는 등단한 지 7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시는 데 힘쓰고 계신 박경종 선생님의 동화 16편이 실려 있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따뜻한 이야기, 개구쟁이 친구들의 우습고도 가슴 뭉클한 우정 이야기,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함을 잃지 않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아름답고 소박한 자연 속에서 진한 감동의 향기를 전합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에는 등단한 지 70여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시는 데 힘쓰고 계신 박경종 선생님의 동화 16편이 실려 있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따스한 이야기, 개구쟁이 친구들의 우습고도 가슴 뭉클한 우정 이야기,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함을 잃지 않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아름답고 소박한 자연 속에서 진한 감동의 향기를 저합니다.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부모님 시대에는 방정환, 강소천 등 어린이를 사랑하고, 어린이를 아름다운 동화를 써 주신 훌륭한 아동문학작가들이 계셨습니다. 지경사의 <한국 대표 아동 문학선>은 그러한 한국의 대표적인 아동문학작가들 중,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의 어린이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흥미를 줄 만한 작가의 작품들을 모은 시리즈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어린이들에게 꿈과 감동을 심어주는 옛 아동문학가들의 아름답고 재미있는 작품을 차례차례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작가 소개
박경종(1916~) :
아동 문학가. 함경 남도 홍원에서 태어남. 1933년 조선 중앙 일보에 동요 \'왜가리\'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교사와 잡지사 기자 생활을 했다. \'초록 바다\'를 비롯한 700여편의 동요를 작사했으며 한정동 아동 문학상, 이주홍 아동 문학상, 대한 민국 문학상, 대한 민국 은관 문화 훈장 등을 수상했다.
대표 작품집으로는 <초록 바다> <송이골 다람쥐> <쌍둥이 호박> <병아리 풍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