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 하구레 나리히라에게는 친구가 없…지는 않다. 오히려 인간관계 연구회 멤버와 함께 여름 방학을 보내며 성장한 기분조차 들었다. 하지만 '이능력’ 때문에 학급에서 물리적으로 고립되었다는 사실은 변함없다. 애달프다. 2학기가 시작되자마자 나와 타카와시는 사소한 말다툼으로 ‘누가 먼저 스스로 친구를 만드는지’ 승부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의 작가 모리타 키세츠 신작!!
외톨이 VS 외톨이?!
친구 만들기 대결의 행방은?
안타까운 이능력자들이 문화제를 즐기는(?)
청춘 미만 러브 코미디 제3탄!
나, 하구레 나리히라에게는 친구가 없…지는 않다.
오히려 인간관계 연구회 멤버와 함께
여름 방학을 보내며 성장한 기분조차 들었다.
하지만 '이능력’ 때문에 학급에서 물리적으로
고립되었다는 사실은 변함없다. 애달프다.
2학기가 시작되자마자 나와 타카와시는 사소한 말다툼으로
‘누가 먼저 스스로 친구를 만드는지’ 승부하게 된다.
뭐, 타카와시에게 질 리가 없고, 문화제 이벤트가 있다면 손쉽게 이기겠지만….
어라, 친구는 어떻게 만드는 거야?!
작가 소개
지은이 : 모리타 키세츠
1984년 고베 시 출생. 도쿄 도 거주.1984년 4월생. 이번에는 문화제 편인데, 고등학교 2학년 때를 빼면 문화제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당시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거나, 누군가에게 기억을 빼앗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1. 문화제는 줄곧 남들한테 맡겼기에 갑자기 주도적으로 뭔가 하라고 하면 당황스럽지
2. 준비나 계획하는 단계일 때가 가장 즐겁지
3. 이러니저러니 해도 문화제 때는 평소보다 들뜨게 되지
4. 무대에 서도 태연한 녀석과 뻣뻣해지는 녀석으로 꽤 나뉘지
5. 실패한 기억은 성공한 기억보다 머릿속에 훨씬 잘 새겨지지
6. 쫑파티에 안 가면 그것만으로도 비협조적인 녀석이라는 분위기가 되지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