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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민윤기
방탄소년단 슈가 민윤기와 이름이 같다. 2014년부터 월간 ‘시’ 잡지를 만들고 있는 시인이자 저널리스트, 잡지편집자, 유투버, 문화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다.중앙대 국문과 2학년 때 ‘시문학’에서 문덕수, 김현승, 박두진 시인 추천을 받아 등단해, ‘시와시론’ 동인으로 활동하다가 베트남 전쟁에 병사로 참전, 「내가 가담하지 않은 전쟁」연작시 등을 발표했다. 1974년 첫 시집 『유민』을 내자마자 군사정권 아래서는 절필 상태로 신작발표를 중단한 채, 20여 년 동안 출판사 교정직, 사보 담당자, 일간지 신문기자, 여성지 편집장, 방송스크립터 등 생계수단으로 취재 편집 분야 직업에 근무했고, 메트로신문 편집국장으로 언론사 현역에서 물러났다. 2011년 오세훈 서울시장 시절 지하철 시 관리용역을 맡은 인연으로 다시 시단에 복귀, ‘알기 쉬운 시’ ‘시의 대중화’를 목표로 시민운동 시인단체 ‘서울시인협회’를 이끌면서 ‘시’를 창간했다. 『시는 시다』 『삶에서 꿈으로』 『서서 울고 싶은 날이 많다』 등 4권의 시집을 출간했고, 『소파 방정환 평전』 문화비평서 『그래도 20세기는 좋았다』 『일본인이 앞에서 뛰고 있다』 등을 출간했다. 엮은 책으로는 『노천명 전시집』 『박인환 전시집』 등이 있다.유튜브 “시와함께” 문학방송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024164853인스타그램 minseein
들어가기 전에 - ‘다음 생에 다시 만나고 싶은 시인’을 만나겠습니다
Course 1
백 석 1 - 이즈 반도 시모다 항에서는 바람이 파도처럼 몰려왔다
백 석 2 - 내 재산 천 억은 백 석의 시 할 줄만 못해요
백 석 3 - 그 젊은 미남 시인은 어디 가고 삶에 지친 이 늙은이는 누구인가?
Course 2
윤동주 1 - 아름다운 또다른 고향으로 가자 가자
윤동주 2 - 관부연락선 대신 부관페리 타고 현해탄을 건너다
윤동주 3 - 옛 거리에 남은 나를 사랑과 희망처럼 그리워하다
윤동주 4 - 우지 강 푸른 물 꽃 한 송이 던지니 청둥오리들이 반기더라
Course 3
윤동주 5 - 삼형제는 모두 시인이었다
이바라기 노리코 - 한글과 한국을 사랑한 키워드는 “윤동주였어요”
이 상 1 - 한국 현대시의 대표선수 이 상의 생애 특별한 장소
이 상 2 - 동림아, 멜론이 먹고 싶어
김기림 - 바다에 빠진 나비였을까 나비를 흘린 바다였을까
Course 4
박인환 - 인생은 그저 대중잡지 표지처럼 통속적일까
장만영 - 순아, 우리 단 둘이 살자 찾아 주는 이 없는들 어떠랴
김경린 - 태양이 직각으로 떨어진다
김수영 - “싸가지 없다” 그건 내 시의 존재증명이다
Course 5
정지용 - 옥천 출생 정지용 서울에서 30년 살았다
박용래 - 이 세상에서 오직 시인으로만 살다 떠났다
노천명 - 시대와 이념 그리고 남자에게 더럽혀지고 버려지다
박목월 - 그 큰 느티나무 아래 지금도 많은 제자들이 서식하고 있다
Course 6
김종삼 - “내용 없는 아름다움처럼 구질구질하게 너무 오래 살았음”
한하운 - ‘문둥이 시인’의 슬픈 생애를 더듬다
오상순 - 자유가 나를 구속하는구나
천상병 - 해장을 하고도 버스 값이 남으니 난 참 행복하다
정공채 - 민족주의 깃발 높이 쳐들고 거침없이 시를 썼다
기형도 - 짧은 생 사랑받지 못한 외로운 청춘이여
Course 7
이상화 - 봄꽃처럼 짧게 왔다가 큰 깨우침을 주고 떠난 청년 시인
이육사 - 매운 계절 채찍질에도 서릿발 같은 칼날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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