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담푸스 칼데콧 수상작 세트 (전5권)  이미지

담푸스 칼데콧 수상작 세트 (전5권)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 누렁이랑 야옹이 + 달을 줄 걸 그랬어 + 세상 모든 소리를 연주하는 트롬본 쇼티 + 프리다 칼로 나는 살아 있어요
담푸스 | 3-4학년 | 2019.10.01
  • 정가
  • 53,200원
  • 판매가
  • 47,880원 (10% 할인)
  • S포인트
  • 2,660P (5% 적립)
  • 상세정보
  • 26.7x21.2 | 1.827Kg | 232p
  • ISBN
  • 979119002400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담푸스에서 펴낸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상인 칼데콧상 수상작 5권을 세트로 구성했다.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누렁이랑 야옹이>, <달을 줄 걸 그랬어>, <세상 모든 소리를 연주하는 트롬본 쇼티>, <프리다 칼로 나는 살아 있어요>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담푸스에서 펴낸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상인 칼데콧상 수상작 5권을 세트로 만나보세요!”

칼데콧 상이란?

미국도서관협회(ALA) 분과인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Association for Library Service to Children)에서 매년 여름에 그 전해에 가장 뛰어난 어린이 그림책의 삽화를 그린 삽화가를 선정하여 주는 문학상이다. 아동문학 작가에게 수여하는 뉴베리상(Newbery Medal)과 함께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린다.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존 셰스카 지음 ┃ 레인 스미스 그림 ┃ 이상희 옮김 ┃ 56쪽
1993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잭과 콩나무’의 잭을 해설자이자 책을 만드는 편집자로 해서 ‘토끼와 거북이’를 패러디한 ‘거북과 머리카락’, ‘잭과 콩나무’를 패러디한 ‘잭의 콩 문제’와 다른 이야기를 모아 모두 10편의 패러디 이야기를 담았다.

프리다 칼로 나는 살아 있어요
유이 모랄레스 지음 ┃ 유소영 옮김 ┃ 40쪽
2015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일자 눈썹이 인상적인 멕시코의 화가 프리다 칼로의 영화 같은 일생을 함축적이고 상징적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이야기의 호흡과 여백을 따라 아이들은 상상력의 나래를 펼칠 수 있고, 어른들 또한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높은 문학성을 보여주고 있다.

누렁이랑 야옹이
피터 매카티 지음 ┃ 정주혜 옮김 ┃ 40쪽
2003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뉴욕타임스 올해의 최고 그림책 수상과 미국 학부모협회에서 선정하는 학부모가 선택한 좋은 책 수상,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 북 수상 등 수많은 상을 받으며 찬사를 받았다. 글은 간결하고 내용은 단순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달을 줄 걸 그랬어
존 무스 지음 ┃ 천미나 옮김 ┃ 48쪽
2006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미국 서점협회와 도서관 협회의 추천도서로 등록되었고 2006년 올해의 좋은 책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동양의 ‘선’ 이야기를 다룬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우치고 마음가짐을 다시금 되살펴 보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세상 모든 소리를 연주하는 트롬본 쇼티
트로이 앤드류스 글 ┃ 브라이언 콜리어 그림 ┃ 정주혜 옮김 ┃ 48쪽
2016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세계적인 트롬본 연주가 트롬본 쇼티가 직접 쓴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해외 여러 나라의 수많은 언론과 독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흑인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과 그의 아내인 코레타 스콧 킹의 정신을 이어 받는 코레타 스콧 킹 어워드에서 일러스트 상을 수상하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존 셰스카
존 셰스카는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였다. 어릴 때 과학 경진 대회에 출품했던 획기적인 작품들, 예를 들어 색깔 있는 물에 셀러리 줄기를 담근 것 같은 작품은 (그의 어머니가) 아직도 자주 언급하는 걸작이다. 셰스카는 매우 독창적이고 장난스러운 첫 번째 동화책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써서 세계적인 패러디 작가로 명성을 얻었고, 1993년에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로 칼데콧상을 받았다. ‘시간여행 특공대’ 시리즈를 비롯하여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책을 썼다. 또한 책 읽기를 싫어하는 소년을 위한 독서 장려 협회 ‘가이스 리드’를 창설했으며, 초대 ‘청소년 문학 진흥을 위한 홍보 대사’로 활동했다. 그가 보기에, 남자아이들이 책을 멀리하는 이유는 읽기 싫어하는 책들을 읽으라고 해서다. 가이스 리드 웹사이트(www.guysread.com)는 그래픽 노블이나 만화처럼 소년들이 혹할 만한 읽을거리와 정보를 담아 놓고 있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으며, 아직도 과학을 사랑한다.

지은이 : 피터 매카티
미국 코네티컷 주 웨스트포트에서 태어나 뉴욕시각예술대학을 졸업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책의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가 만든 책으로는 ≪뉴욕 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에 선정된 『안네 프랑크와 마로니에 나무』와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누렁이랑 야옹이(HONDO AND FABIAN)』를 비롯해 『눈이 좋아(First Snow)』, 『공놀이 하자(Fall Ball)』, 『달과 비행기(Moon Plane)』 등이 있다. 가족과 함께 뉴욕에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이 : 유이 모랄레스
멕시코 할라파에서 태어나 1994년 아들 켈리와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려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했다. 처음 그림책을 만난 날부터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2015년 『프리다 칼로 나는 살아 있어요』로 칼데콧 아너상을, 2016년 『천둥 소년 Thunder Boy』로 보스턴 글로브 혼 북을 수상했다. 『꿈을 찾는 도서관』으로 라틴 문화를 훌륭하게 표현한 작가에게 수여되는 푸라 벨프레 상을 받았으며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 뉴욕공공도서관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다. 그 외 대표작으로 『잠깐만 Just a Minute』, 『만약에 Just in Case』, 『세상과 레슬링 한 판 Nino Wrestles the World』 등이 있다.

지은이 : 존 무스
1960년 미국의 오하이오 지역에서 태어났습니다. 18세에 첫 개인전을 가지며 재능을 인정받았고 수많은 그림책과 만화책을 그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달을 줄 걸 그랬어》를 비롯해 《비야, 내려라!》, 《돌멩이국》, 《도시 개와 시골 개구리》 등 많은 책을 작업했습니다.

지은이 : 트로이 앤드류스
트롬본을 비롯해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음악가입니다. 재즈의 고향인 뉴올리언스에서 자라며 늘 음악과 가깝게 지내왔고 지금은 최고의 연주가가 되었습니다. 트롬본 쇼티 재단을 통해 자신처럼 음악가의 꿈을 키우며 살고 있는 가난한 아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목차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누렁이랑 야옹이
달을 줄 걸 그랬어
세상 모든 소리를 연주하는 트롬본 쇼티
프리다 칼로 나는 살아 있어요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