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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존 셰스카
존 셰스카는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였다. 어릴 때 과학 경진 대회에 출품했던 획기적인 작품들, 예를 들어 색깔 있는 물에 셀러리 줄기를 담근 것 같은 작품은 (그의 어머니가) 아직도 자주 언급하는 걸작이다. 셰스카는 매우 독창적이고 장난스러운 첫 번째 동화책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써서 세계적인 패러디 작가로 명성을 얻었고, 1993년에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로 칼데콧상을 받았다. ‘시간여행 특공대’ 시리즈를 비롯하여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책을 썼다. 또한 책 읽기를 싫어하는 소년을 위한 독서 장려 협회 ‘가이스 리드’를 창설했으며, 초대 ‘청소년 문학 진흥을 위한 홍보 대사’로 활동했다. 그가 보기에, 남자아이들이 책을 멀리하는 이유는 읽기 싫어하는 책들을 읽으라고 해서다. 가이스 리드 웹사이트(www.guysread.com)는 그래픽 노블이나 만화처럼 소년들이 혹할 만한 읽을거리와 정보를 담아 놓고 있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으며, 아직도 과학을 사랑한다.
지은이 : 피터 매카티
미국 코네티컷 주 웨스트포트에서 태어나 뉴욕시각예술대학을 졸업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책의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가 만든 책으로는 ≪뉴욕 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에 선정된 『안네 프랑크와 마로니에 나무』와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누렁이랑 야옹이(HONDO AND FABIAN)』를 비롯해 『눈이 좋아(First Snow)』, 『공놀이 하자(Fall Ball)』, 『달과 비행기(Moon Plane)』 등이 있다. 가족과 함께 뉴욕에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이 : 유이 모랄레스
멕시코 할라파에서 태어나 1994년 아들 켈리와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려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했다. 처음 그림책을 만난 날부터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2015년 『프리다 칼로 나는 살아 있어요』로 칼데콧 아너상을, 2016년 『천둥 소년 Thunder Boy』로 보스턴 글로브 혼 북을 수상했다. 『꿈을 찾는 도서관』으로 라틴 문화를 훌륭하게 표현한 작가에게 수여되는 푸라 벨프레 상을 받았으며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 뉴욕공공도서관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다. 그 외 대표작으로 『잠깐만 Just a Minute』, 『만약에 Just in Case』, 『세상과 레슬링 한 판 Nino Wrestles the World』 등이 있다.
지은이 : 존 무스
1960년 미국의 오하이오 지역에서 태어났습니다. 18세에 첫 개인전을 가지며 재능을 인정받았고 수많은 그림책과 만화책을 그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달을 줄 걸 그랬어》를 비롯해 《비야, 내려라!》, 《돌멩이국》, 《도시 개와 시골 개구리》 등 많은 책을 작업했습니다.
지은이 : 트로이 앤드류스
트롬본을 비롯해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음악가입니다. 재즈의 고향인 뉴올리언스에서 자라며 늘 음악과 가깝게 지내왔고 지금은 최고의 연주가가 되었습니다. 트롬본 쇼티 재단을 통해 자신처럼 음악가의 꿈을 키우며 살고 있는 가난한 아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누렁이랑 야옹이
달을 줄 걸 그랬어
세상 모든 소리를 연주하는 트롬본 쇼티
프리다 칼로 나는 살아 있어요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