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츠쿠요미 일가의 두목이 된 사쿠에게 찾아온 건 사랑스러운 여자아이 같은 소년 유즈키. 수행을 위해 유즈키를 가르치는 시로를 보고 사쿠와의 미래 육아 예행연습이라고 싱글벙글하는 부하들. 하지만 잠깐 동안의 평온은 길게 이어지지 않는데….
출판사 리뷰
[줄거리]
“--형님!!”
아버지의 뒤를 이어 츠쿠요미 일가의 두목이 된 사쿠에게 찾아온 건 사랑스러운 여자아이 같은 소년 유즈키.
수행을 위해 유즈키를 가르치는 시로를 보고 사쿠와의 미래 육아 예행연습이라고 싱글벙글하는 부하들. 하지만 잠깐 동안의 평온은 길게 이어지지 않았다.
덤벼드는 무츠사카의 외동딸 나나리.
신인을 단속하기 위해 파견된 신입 감찰관. 소용돌이치는 음모에, 사쿠를 둘러싼 배틀도 확대되고!!
“발정견!” “걸어 다니는 외설물!!”
“로리콘!” “범죄자!!”
“그러니까, 저기……히카루겐지?”
달이 일렁이는 밤-- 피로 물든 신들이 새하얀 신인을 붉게 물들인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타다노 켄신
제8회 GA문고대상 장려상 수상“달과 토끼의 포크로어”로 데뷔.리쿠젠 센다이 출생. 홋카이도 쿠시로 시에서 성장.셋쓰 거주. 유령은 믿지 않지만 무서워하는 편.
목차
Prologue 평온하지 않은 달-하지만 토끼는 복슬복슬
LP.1 초겨울의 찬바람과 방황하는 인간의 마음
LP.2 휘감기는 앞자락, 거리를 달리는 젊은 토끼
LP.3 속이려는 자와 배신의 서곡《프롤로그》
LP.4 얇은 옷과 배틀과 스트립
Epilogue 덧없는 쌍월, 이리하여 달을 침식하는 흰 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