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소년 의병 김진우 이미지

소년 의병 김진우
웃는돌고래 | 3-4학년 | 2019.10.17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0.5x14 | 0.264Kg | 160p
  • ISBN
  • 978899771568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꿈꾸는 돌고래 9권. 열두 살 소년 진우는 손재주가 좋다. 진우가 만든 생활용품들은 장에 내놓기 무섭기 팔린다.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영석이를 나서서 챙기는 좋은 벗이기도 한다. 가장 좋아하는 곳은 대나무 숲이고, 옆집 효연이를 몰래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였다. 그러나 일본군이 충주성을 점령하고, 나라가 위기에 처하자 진우는 망설임 없이 의병이 되기로 결심한다. 엄마, 아버지 곁을 떠나 먼 만주까지 나아가기로 한다. 두 번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용기를 내어 일본군에 맞서 싸우는 일은 두려웠으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은 진우에게 더 어려운 일이었다. 진우는 심장을 두드리는 의암 유인석 선생의 말을 따라 의병이 되었고, 만주에서 훈련을 받게 되는데….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아이였던 진우가 의병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을 보여 줌으로써 모두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고귀한 한 사람 한 사람의 애국심’을 일깨워 주는 동화이다.

  출판사 리뷰

그 ‘한 사람’이 되어 보겠습니다!

열두 살 소년 진우는 손재주가 좋습니다. 진우가 만든 생활용품들은 장에 내놓기 무섭기 팔립니다.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영석이를 나서서 챙기는 좋은 벗이기도 하지요. 가장 좋아하는 곳은 대나무 숲이고, 옆집 효연이를 몰래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일본군이 충주성을 점령하고, 나라가 위기에 처하자 진우는 망설임 없이 의병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엄마, 아버지 곁을 떠나 먼 만주까지 나아가기로 합니다. 두 번 생각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일본군에 맞서 싸우는 일은 두려웠으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은 진우에게 더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망해 가는 이 나라를, 여러분은 그냥 내버려 두시렵니까? 내 나라, 내 집을 위해 나설 의로운 이가 한 사람도 없단 말입니까?”
심장을 두드리는 의암 유인석 선생의 말을 따라 의병이 되었고, 만주에서 훈련을 받게 됩니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아이였던 진우가 의병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을 보여 줌으로써 모두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고귀한 한 사람 한 사람의 애국심’을 일깨워 주는 동화입니다.

묵죽화가 김진우의 실제 삶을 그리다

김진우는 실존했던 항일운동가이자 묵죽화가입니다. 독립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갇혔을 때도 그림을 포기하지 않았던 분이지요. 강인한 대나무 그림에 독립의 의지를 담았습니다. 작가는 김진우의 대나무 그림과 열두 살에 의암 선생을 따라 의병이 되었다는 역사적 사실만 가지고 《소년 의병 김진우》의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모자란 사료는 상상력으로 채우고, 알려지지 않은 삶은 남아 있는 그림에서 떠오르는 이미지로 그려 냈습니다.
“모질게 붓질을 하여 서릿발처럼 예리하니 무엇이라도 돌파할 수 있는 위력을 지니고 있다. 괴석 곁으로 자라 나와 꺾인 대나무 줄기는 억센 마디와 질긴 살 껍질에서 강인성을 노출하여 죽창 같은 느낌을 준다.”
평론가 최완수는 김진우의 그림을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삶과 그림이 하나였던 김진우가 의병이 되어 만주로 떠나기까지 치열하게 했던 고민들, 그리고 만주로 떠난 뒤 친구와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성장하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한 사람’의 소년 이야기이지만 크고 묵직한 울림을 주는 시간의 기록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정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10년 넘게 그림책과 영화를 활용해 마음을 치유하는 독서 치료를 하고 그림책 낭독과 치유 강의, 음악이 어우러진 토크 뮤지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영화비평, 뮤지컬 기획, 그림책 자문위원 등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지루한 씨의 까만 우산』, 『조금 다르면 어때?』, 『아빠, 음악이 뭐예요?』, 『팝콘 먹는 페미니즘』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푸른 바람의 기억
장터에서 만난 각설이 아저씨
아무도 배고프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이면
소년, 의병이 되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대나무 피리
만주로 가는 길
벗에게 보내는 편지

에필로그

작가의 말

우리 마음 가까이의 대나무 숲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