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기술 혁신은 비즈니스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진화하는 시대에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할 것인가? 첨단 기술이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려면 창조력을 발휘해야 한다.
수많은 사람이 창의력을 발휘하고자 노력하지만 잘되지 않는 이유는 발성의 전환을 잘 못 하기 때문이다. 발상의 전환은 익숙한 것과의 결별, 배운 것을 다시 버리는 사고의 전환 과정이 필요하다. 즉, 기존의 알던 것을 역분해하는 과정을 거쳐야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다. 창의 인재가 되고 싶어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인문·경영의 융합적 사고를 통해 통섭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가 출간됐다.
저자는 구시대적 사고에서 벗어나 미래지향적으로 사고하는 생각혁명에 대해 알려주며, 배운 것을 버리고, 검색보다 사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동서양 인문학과 경영 사례를 접목해 전혀 다른 것을 연결해 새롭게 생각하는 과정을 이 책에 담았다.
출판사 리뷰
세상을 바꾸는 창조력의 비밀, 인문·경영 융합적 사고법
입체적 상상력, 획기적 창조성에 대한 유니크한 접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이 비즈니스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진화하는 시대에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할 것인가? 첨단 기술이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려면 창의력을 발휘해야 한다. 수많은 사람이 창의력을 발휘하고자 노력하지만 잘되지 않는 이유는 발성의 전환을 잘 못 하기 때문이다. 발상의 전환은 익숙한 것과의 결별, 배운 것을 다시 버리는 사고의 전환 과정이 필요하다. 즉, 기존의 알던 것을 역분해하는 과정을 거쳐야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다. 창의적인 인재가 되고 싶어 고민하는 사람들과 조직을 위해 인문·경영의 융합적 사고를 통해 통섭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가 출간됐다.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선정한 최고의 명강사 이동규 교수는 이 책에 동서양 인문학과 경영 사례를 접목해 전혀 다른 것을 연결해 새롭게 발상하는 법을 담았다.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에서 소개하는 인문·경영의 융합적 사고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구시대적 방식에서 벗어나 미래지향적으로 사고하는 생각혁명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리더, 마케터, 기획자들을 위한 필독서!
엉뚱한 괴짜 기업, 통섭적 인재가 뜬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통하는 창의적 사고를 키워주는 책!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이 발전하면서 얼마 전까지 전도유망했던 대기업이 위기에 빠지기도 하고,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IT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도 한다. 시대에 적응하는 조직은 급성장하는 반면 그렇지 못한 기업은 도태될 위기에 처해 있다. 이들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비밀은 무엇일까? 자금이나 기술, 명성이 아닌 ‘아이디어’ 바로 ‘생각의 차이’다.
전작 『한국인의 경영 코드』에서 한국 사회의 조직 문화에 대해 새로운 성공 기준을 제시한 바 있는 이동규 교수는 신작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에서 ‘통찰력, 역발상, 창의력 등 사고능력’을 키우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지금 시대를 ‘Think 4.0' 시대로 명명하고,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인문·경영의 통섭적 사고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 소개한 배운 것을 버리고(Unlearning), 단순화(Simple)하고, 다른 것을 연결하는 사고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창조성에 벽이 되는 장애를 극복하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될 것이다.
난세를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역발상이 담긴 이 책은 각자의 일상적인 삶과 실전 경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사례들로 쉽게 쓰여 있다.
취준생, 직장인, CEO까지 일상적인 삶과 실전 경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서!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전략적 의사결정을 하게 될 때는 속으로 ‘오히려’를 큰소리로 외쳐보는 사고 습관을 익혀두는 게 큰 도움이 된다. 역발상의 백미는 역시 “위기는 기회다”란 말이다. 하도 듣다 보니 진부한 것 같지만 이것은 영원한 진리다. 힘들고 지칠 때 우리에게 이보다 더 희망을 주는 말은 없다. 그렇게 본다면 과연 정상적이란 건 무엇인가? 정상이란 말보다 비정상인 말은 없다. 뭐든지 거꾸로 보는 시각을 길러볼 필요가 있다. 단, 긍정적으로 부정하라. 그리고 언제나 ‘오히려’를 기억하라!
예전에 수많은 미아리 점집 중 신통하다는 집이 있었다. 특히 임신한 자식이 아들인지 딸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로 크게 붐볐다. 그런데 신기한 건 무조건 딸이라고 큰소리친다는 것이다. 알고 보니 그 비결은 의외로 간단했다. 만약 딸이라면 신통한 점쟁이가 되는 거고, 아들이라면 항의하러 오질 않아 못 맞힌 사실이 퍼뜨려지지 않는다는 이유였다. 논리학이나 수사학 차원에서 보면 초보적인 이야기지만, 경영학에서 말하는 전략적 사고(strategic thinking) 또는 시스템 사고(systems thinking)의 중요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역발상으로 대표되는 전략적 사고란 과학적 분석력에 통찰력(insight)을 겸비할 때 비로소 작동되는 성질의 것이다. 자신의 경험이나 주관에만 입각한 사고방식으로는 결코 창의적 발상이 나올 수 없다.
우리 선조들은 이미 ‘인생 부등식’을 만들어놓았다. 이는 ‘머리 < 태도 < 운수 < 인복 < 수명’으로 나타낼 수 있다. 즉,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태도가 좋은 이를 이기지 못하고, 그 두 개가 좋아도 하늘의 운수발이 좋은 이를 이기지 못하고, 그 세 개가 좋아도 인복이 많은 이를 극복 못 하고, 그 네 개가 좋아도 오래 사는 이를 능가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다. 마지막으로 명복이 길다 해도 종국에 우주 질서 앞에는 한낱 먼지일 뿐이라는 것이다. 먼저 깨달아야 할 것은 머리 좋은(才) 사람은 태도 좋은(德)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세상에는 재능(talent)이 특별한 사람이 많다. 그중에서도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은 천부적(天賦的, gifted) 재능이라고 한다.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살리에리가 모차르트에게 느끼는 막막함을 상상해보라. 그러나 어릴 적 IQ가 200에 달하는 천재들이 요절하거나 나이 들어 별 볼일 없게 전락해버리는 경우를 보면, 역시 재능만 가지고 험한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버거운 모양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동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홍익대에서 경영학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미국 워싱턴대에서 국제금융 전문가과정, 미시간주립대에서 국제경영 최고위과정을 수료했다. 로펌, 경제연구소, 금융기관, 방송콘텐츠사, 교육컨설팅, 대학 교수 등 다양한 경력을 거쳤으며, 국내 거의 모든 종류의 조직을 진단·평가해온 국내 정상급 경영평가 전문가다. 특히 문제의 핵심을 알기 쉽고도 예리하게 전달하는 그의 스타급 강연은 모든 청중을 매료시키는 것으로 널리 정평이 나 있다.주요 경력으로는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정책·경영자문교수, 언론사 칼럼니스트, 행정자치부 정부혁신관리위원(대통령 표창),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팀장, 한국철도공사 경영자문단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국가품질상, 국가생산성대상 심사위원 그리고 금융소비자대상 및 대한민국지식대상 심사위원장을 수행했다. 현재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 부회장, 품질경영학회 및 서비스경영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기타 금융소비자원(FICA) 이사, 클라스 로펌 고문, 회현로터리클럽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KBS <사장님이 美쳤어요>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베스트셀러 『한국인의 경영 코드』를 비롯해 서비스와 품질경영 분야에 다양한 저서가 있다. 특히 최신작 『두줄칼럼』은 국내 최초의 독창적인 초미니 칼럼으로 각종 SNS상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_ 탁월함을 위한 여행
1장. Think 4.0 시대의 생각혁명 - 인공지능을 이겨라
괴짜 천재들의 행진
검색보다 사색이다
탈학습(Unlearning)의 시대 -‘배운 것을 버려라’
창조란 ‘최초의 생각’이다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내 애인은 인공지능
융·복합의 함정
공유경제를 쏴라
유쾌한 반란
‘워크(Work)’에서 ‘플레이(Play)’로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2장. 역발상 콘서트 - 발사하고 조준하라
포기한 자만이 집중할 수 있다
전략적 사고는 최강의 무기다
생각의 패러독스 -‘오히려’를 기억하라
단순함이 아름답다(Simple is beautiful)
창조적 카피의 진수
바보가 똑똑을 이긴다(Stay stupid)
감정노동자를 위한 변명 -‘직원존중’이 먼저다(People 1st)
최고의 역발상 게임
이긴 다음에 싸워라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3장. 내 인생의 바탕화면 - 나를 공부하라
직(職)과 업(業)의 차이
전문가와 가방끈
언어는 힘이다(Language is power)
소통의 달인 -‘말주변이 없다고요’
인생 최고의 자격증
장미와 거름
성공보다 성장이다
역경이 축복이다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4장. 인문·경영의 융합 클래스 - 명품보다 명작을 사라
앎의 5단계
세렌디피티(Serendipity), 행복의 비밀
내려놓으시지요(放下着)
최고의 처세는 겸손이다
감사는 인생의 항체다
먼저 벗이 되어라
송무백열(松茂柏悅) -‘사촌이 땅을 사야 나도 잘된다’
사람을 보는 지혜
인생 부등식
내 운명을 바꾸는 방법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5장. 생각을 수출하라 - 1등보다 1류가 되어라
난세의 영웅
리더는 따라가는 사람이다
위대한 기업가
고수와 하수
4가지 황금법칙
회색 코뿔소(Gray Rhino)의 위험
우리만 모르는 한국인
벚꽃과 진달래
한류 4.0, 생각을 수출하라
▶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
에필로그_ 위대한 설득과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