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이미지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보리 | 3-4학년 | 2019.10.24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5x20 | 0.380Kg | 48p
  • ISBN
  • 979116314089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평화롭게 천천히 살아가는 거북이마을에 아주 시끌벅적 떠들썩한 곳이 있다. 쌍둥이 땃쥐 형제, 발명가 따리와 따로의 집이다. 따리와 따로는 거북이마을 친구들의 고장 난 물건을 뚝딱뚝딱 잘도 고쳐 준다. 그뿐만 아니라 번뜩이는 기지를 발휘하여 거북이마을 주민들에게 필요한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기도 한다.

거북이마을에 잠시 머물고 있는 오디와 싸리도 고장 난 차를 땃쥐 형제에게 맡겼다. 따리와 따로는 자동차를 고친 것뿐 아니라, 기발한 기능까지 달아 새로운 차로 만들어 줬다. 그런데 오디와 싸리가 전혀 기뻐하지 않는다. 심지어 엉엉 소리 내어 울기까지 한다. 따리와 따로는 도대체 무슨 일을 벌인 걸까?

  출판사 리뷰

거북이마을의 최고 발명가 따리와 따로가 준
선물은 무엇일까요?

엉뚱하면서도 번뜩이는 상상력이 있는 땃쥐 형제의 발명 이야기

평화롭게 천천히 살아가는 거북이마을에 아주 시끌벅적 떠들썩한 곳이 있어요. 쌍둥이 땃쥐 형제, 발명가 따리와 따로의 집이에요. 따리와 따로는 거북이마을 친구들의 고장 난 물건을 뚝딱뚝딱 잘도 고쳐 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번뜩이는 기지를 발휘하여 거북이마을 주민들에게 필요한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기도 해요.
거북이마을에 잠시 머물고 있는 오디와 싸리도 고장 난 차를 땃쥐 형제에게 맡겼어요. 따리와 따로는 자동차를 고친 것뿐 아니라, 기발한 기능까지 달아 새로운 차로 만들어 줬어요. 그런데 오디와 싸리가 전혀 기뻐하지 않는 거예요. 심지어 엉엉 소리 내어 울기까지 했어요. 따리와 따로는 도대체 무슨 일을 벌인 걸까요?

따리와 따로의 삶의 태도에서 배우는 소중한 가치
쌍둥이 형제 따리와 따로가 만드는 발명품은 하나같이 엉뚱하고 기발해요. 때로는 발명품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거나 어설퍼 보이기도 하지만, 따리와 따로는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계속 뚝딱뚝딱 발명품을 만들지요.
처음에는 오디와 싸리도 따리와 따로에게 고장 난 차를 맡기는 걸 못 미더워했어요. 차를 고쳐 준다고 하면서 수리비도 따로 받지 않고, 차를 언제까지 고쳐 줄지도 확실하게 이야기하지 않는 땃쥐 형제는 도시에서 보아 오던 수리공들과 조금 다른 모습이었거든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굳이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더 멋지게 고쳐서 새로운 물건으로 만들어 내지요. 또 온 힘을 다해 만들어 낸 귀중한 발명품이라도 그걸 꼭 필요로 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서슴지 않고 내어 줘요. 따리와 따로는 새로운 것들을 발명해 내고, 그 발명품을 쓰는 친구들이 더 나은 삶을 살게 되면, 그걸로 그저 행복한 거예요.
또 따리와 따로의 발명품은 자연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힘을 얻지 않고, 자연에서 얻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힘을 얻습니다. 그런 따리와 따로의 발명품에서 앞으로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처음 거북이마을에 왔을 때, 거북이마을 친구들이 사는 모습을 낯설게 여기던 오디와 싸리도 이제는 따리와 따로가 그 어떤 조건 없이 자기 것을 나누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요. 그리고 오디와 싸리 역시, 거북이마을에서 배운 삶의 태도를 다른 이들에게 그대로 전하게 되겠지요.

재치 넘치면서도 치밀한 그림을 그려내는 작가 정지윤의 그림책 시리즈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연재한 장편 그림동화 ‘세상 어딘가에 있는 거북이마을’을 그림책으로 엮어 낸 [거북이마을 이야기] 시리즈 《수상한 너구리 아저씨》 《거북이마을의 진자 보물》에 이은 세 번째 그림책이에요.
정지윤 작가 특유의 정겨운 표정과 깨알 같은 재미를 주는 동작이 어우러진 캐릭터와 따뜻한 색감이 살아 있고 치밀한 구성이 빛을 발하는 장면은 이번 그림책에서도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따리와 따로의 집에 있는 온갖 기상천외한 발명품들을 살펴보며, 도대체 어디에 쓰는 물건일지 상상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지윤
경기도 광명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어요.대학 졸업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 여행을 했어요. 여행 중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도시에 견주어, 점차 인구가 줄어드는 시골 마을들을 다니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거북이 마을’ 이야기를 구상하고, 〈거북이마을〉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어요.지금은 여행 중 들렀던 전북 진안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어요.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동네 한 바퀴》 〈출동! 약손이네 1, 2〉 《수상한 너구리 아저씨》 《거북이 마을의 진짜 보물》 《엉뚱한 발명왕 따리와 따로》 들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