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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개미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자랐다. 2005년 《시와 반시》에 시, 2010년 《창비 어린이》에 동시로 등단했다. 시집 『앵무새 재우기』 『자면서도 다 듣는 애인아』, 동시집 『어이없는 놈』 『커다란 빵 생각』『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레고 나라의 여왕』, 그림책 『사자책』 『나의 숲』『나랑 똑같은 아이』『곰고릴라가 온다』, 시그림집 『나와 친구들과 우리들의 비밀 이야기』, 산문집 『투명인간과의 동거』를 냈다. 제1회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대상, 제1회 권태응 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인의 말
★후다닥, 꼬리를 자르고 돌아왔다
벌레가 되면
후다닥, 꼬리를 자르고 돌아왔다
점 때문에
이불 속에서 불을 켜고
장염 걸린 날
씻기 싫은 날
방귀 방
혼자 가다가
뽑기
베란다에서 학교가 보인다
범인도 아닌데
★이런 날은 평생 안 올지 모른다
구름은 아래에
프랑스
내복을 갈아입을 때
이런 날은 평생 안 올지 모른다
섬으로의 초대
겁
선생님 이모
그게 무슨 뜻인지 안다
기린과 기린
놀이 기구에서 내리면
이 책
★차라리 냉장고에 바를걸
별의 매력
그냥 있어
공개 수업
우리 엄마
차라리 냉장고에 바를걸
엄마 노릇
우리 집에 놀러 와
월요일 일
옷
나의 오두막
그 집
★악어가 일광욕을 마칠 때
잘난 척 도마뱀
레고
아빠와 병원놀이
귓밥
아빠와 내비게이션
형이 지난주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죽은 사람
악어가 일광욕을 마칠 때
계란 노른자
하얀 숲속의 잠자는 거미 공주
비가 오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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