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다른 그림 찾기, 다른 모양 찾기, 끝말잇기 등
게임 같은 문제로 즐겁게 반복 훈련하면 책 읽기가 저절로!정보 홍수의 시대에 풍부한 독서와 문장의 독해력, 이해력은 필수다. 이 책은 누구보다 빠르게 많은 책을 읽기 위한 다양한 훈련법이 실려 있다. 아! 훈련이라고? 지루하고 숙제 같은 훈련법 아냐? 어렵고 하기 싫은 학습 문제지 같은 훈련법이 아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언제라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퍼즐과 게임으로 신나고 재미있게 빠른 독서를 할 수 있는 독서 훈련법이 여러 가지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에서부터 구체적인 속독 훈련법의 기초편과 응용편까지 수록되어 있는데, 순서대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끝말잇기 등 즐거운 퍼즐과 게임으로 평생 학습의 기초가 되는 독서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속독 대회 1위의 독서 달인인 저자가 알려 주는 재미있는 독서하는 방법과 속독 훈련법으로 1년에 단 한 권의 책도 못 읽던 아이가 500권도 읽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으로 즐겁게 반복 훈련을 하다 보면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어느새 책을 스스로 읽게 되고, 어휘력, 문장력이 팍팍 늘 뿐아니라, 독서량도 몰라보게 많아지면서, 국어 성적도 쑥쑥 올라갈 것이다!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납득하고 스스로 훈련한다!이 책에서는 아이들에게 무턱대고 ‘독서를 해야 한다, 많이 읽어야 좋다, 시간이 한정적이니까 되도록 책을 빨리 읽어야지.’라고 말하지 않는다. 독서를 싫어했지만 어쩔 수 없이 400쪽이 넘는 책을 읽어야 했고, 그 때문에 독서의 달인이 된 저자 스스로가 터득한 독서가 중요한 이유를 간단하면서도 조목조목 짚어 가르쳐 준다.
왜 독서가 중요한지, 독서하는 일과 국어 교과목과는 그 목적이 어떻게 다른지 등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 주기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 충분히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고 스스로 독서를 해 보려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속독 경연 대회 우승자이자 독서의 달인이 알려 주는 어린이 맞춤 노하우!이 책의 독서 훈련법은 다양한 퍼즐과 게임이다. 이런 것들이 과연 독서 훈련에 도움이 될까 싶을 정도다. 하지만 이 책을 쓴 저자는 속독 훈련을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독서 속도 인정 시험에서 1분에 1만 문자를 읽는 기록을 인정받고, 8개월 만에 속독 경연 대회에서 준우승, 그 다음 달에 2만 명 중 1위를 한 검증된 독서 실력자다. 스스로 터득한,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독서 훈련법을 알리기 위해 국내외를 다니며 강의를 하고 있다고 한다. 독서를 하게 되면 삶의 시간의 양과 질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지도한 학생은 1000명이 넘고, 하루에 16권을 읽고 있으며, 반년 동안 500권의 책을 읽는 등 단순한 독서가 아닌 이해력을 전제로 한 한 층 높은 차원의 속독과 독서를 지향하면서 독서 지도를 하고 있다.
믿고 따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훈련법을 신나게 따라 해 보자!
하루 5분 노는 것만으로 독서가 좋아지는 워크북!이 책의 독서 훈련법은 집이나 학교,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놀 때 하는 것과 비슷한 다양한 퍼즐 맞추기와 게임 하기다. 책 읽기는 싫어도 퍼즐과 게임이라면 누구든, 언제라도, 즐겁게 할 수 있다. 하루 5분 심심할 때, 잠깐 시간이 날 때마다 논다는 생각으로 훈련해 보자!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어느새 책을 즐겁게 읽게 되고, 어휘력, 문장력이 팍팍 늘 뿐아니라, 독서량도 몰라보게 많아지면서, 국어 성적도 쑥쑥 올라갈 것이다!
각 장 구성
-1장 즐거운 독서를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것1장에서는 아이들이 알아야 할 독서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다. 왜 독서가 중요한지, 독서를 통해 여러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등을 설명한다.
-2장 읽는 힘이 쑥쑥 크는 독서 훈련법 - 기초편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한 훈련법이다. 각 훈련법마다 먼저 어떤 훈련이고,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를 설명한다. 문제 푸는 방법을 잘 읽고 나서 문제를 푸는 게 좋다.
-3장 읽는 힘이 쑥쑥 크는 독서 훈련법 - 응용편기초편의 문제를 모두 풀었다면 도전해 볼 만한 2장보다 조금 어려운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독서가 왜 중요해?
평생 도움이 되는 ‘어휘력’과 ‘이미지화 능력’을 키워 주거든.
인터넷이 널리 퍼진 요즘에는 책을 읽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해요. 그러나! 독서는 중요합니다. 확실히 인터넷으로 조사하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손에 넣을 수 있지요. 단, ‘조사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정보’밖에 손에 넣을 수 없습니다.
그에 반해 책을 읽으면 알고 싶은 것과 관련된 사고법이나 지식, 어휘 등 수많은 알찬 정보를 동시에 알 수 있어요. 책에는 따로 찾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관련 내용을 읽게끔 구성되어 있거든요. 게다가 책을 쓴 사람은 그 방면의 전문가이지요. 글쓴이의 풍부한 경험으로 뒷받침되는 지식은 실전에서 참고가 되는 부분이 더 많답니다. 또 문학 작품을 읽으면 작가의 세계관을 통해 자신이 몰랐던 세계를 알게 되고, 책을 읽으면서 글로 묘사된 상황을 이미지로 바꾸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지요.
국어와 독서는 목적이 다르거든!
독서의 목적은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을 만나는 것’이지.
왜 책을 읽기 싫을까요?
‘게임이 더 재미있으니까!’,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책을 만나지 못했으니까.’ 등의 이유일 거예요. 사람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가 국어 성적과 관련되어 있지요. 책에 나온 문장을 읽는 순간, 국어 교과서를 읽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던 적 있지 않나요?
그러나 국어와 독서는 달라요. 국어는 문장을 읽고 ‘가장 적절한 답을 고르는 것’이 목적이고, 독서는 ‘인상에 강하게 남는 문장과 만나는 것’이 목적이니까요.
그러니까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을 찾았다면 독서의 목적은 충분히 달성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정확하게 문장을 읽어 낼 필요는 없습니다. 좋은 성적을 내고 싶어서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하면 그 생각을 하자마자 재미있게 읽던 책도 재미없어지게 되니까요. 이미 재미없어진 책을 꾸역꾸역 읽어도 어휘력은 전혀 늘지 않고요.
읽고 싶은 책을, 스스로, 읽고 싶어서 읽다 보면 어휘력은 저절로 는답니다. 어휘력이 늘면 자연스럽게 국어 성적도 올라가지요. 먼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