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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교회사 걷기
109편의 스토리를 따라
두란노 | 부모님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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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꼭 알아야 할 교회 이야기 109 장면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교회사는 재미 없어서…"라는 핑계가 쏙 들어가도록 한 번 손에 잡으면 내려놓고 싶지 않게 만들었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저자가 교회사로 석,박사를 한 데도 있지만, 이 책의 내용을 먼저 매주 어린이를 포함한 어른들에게 가르쳤기 때문이다. 그들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탄생한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종교개혁 역사관을 견지했다. 이는 곧 오직 성경 sola scriptura,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믿음sola fide에 기초함을 뜻한다. 이러한 사관을 줄기로 109편이 기술되었기에 더욱더 역사 속에서 깨달아야 할 복음이 명료해진다. '교회 역사'는 시공을 초월한 보편적 교회가 시공 속에서 살아온 구체적 발자국이다. '교회 역사'는 교인이 걸어간 삶의 실체다. 그러니 우리가 교회 역사를 안다는 것은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동일하게 일하실 하나님의 섭리를 알아 가는 것과 같다. 반대로 교인이 교회 역사를 알지 못하면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야 할 교회사
2천 년의 교회 역사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 눈앞에 펼쳐진다.


"과거를 알면 두 배로 산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사람은 참 어리석다. 과거라는 참고서가 분명히 있음에도 펼쳐보려고 하지 않고, 과거의 사람들이 범했던 어리석음을 그대로 답습한다. 마치 어른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자신이 쓴맛을 보고 나서야 후회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는 비단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오늘의 교회는 과거의 교회에 배워야 한다. 과거 교회의 공과(功過)를 거울삼아 오늘의 교회를 이뤄가야 한다. 그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오늘 또다시 과거 그리스도인들의 어리석음을 답습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꼭 알아야 할 교회 이야기 109 장면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교회사는 재미 없어서…"라는 핑계가 쏙 들어가도록 한 번 손에 잡으면 내려놓고 싶지 않게 만들었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저자가 교회사로 석,박사를 한 데도 있지만, 이 책의 내용을 먼저 매주 어린이를 포함한 어른들에게 가르쳤기 때문이다. 그들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탄생한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종교개혁 역사관을 견지했다. 이는 곧 오직 성경 sola scriptura,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믿음sola fide에 기초함을 뜻한다. 이러한 사관을 줄기로 109편이 기술되었기에 더욱더 역사 속에서 깨달아야 할 복음이 명료해진다. '교회 역사'는 시공을 초월한 보편적 교회가 시공 속에서 살아온 구체적 발자국이다. '교회 역사'는 교인이 걸어간 삶의 실체다. 그러니 우리가 교회 역사를 안다는 것은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동일하게 일하실 하나님의 섭리를 알아 가는 것과 같다. 반대로 교인이 교회 역사를 알지 못하면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중세 시대 신자들의 신앙생활은 어땠을까? 저기 교회 쪽을 향해 종종걸음을 걷고 있는 노파가 보인다. 얼굴은 고생으로 찌들었고 허리는 구부정하다. 그는 교회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다소곳이 멈춰서 성호를 긋고는 마리아 상 앞에 선다. 뭔가 간절히 바라는 게 있는 듯 간절히 기도를 한다.
노파는 교회당 중간 오른쪽 벽면에 있는 작은 방으로 들어간다. 그곳은 고해성사를 하는 곳이다. 노파는 자신의 죄를 사제에게 조곤조곤 고백한다. 사소한 것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을 짜낸다. 사제는 죄를 다 듣고 어떤 벌을 줄 것인지 결정한다. '헌금'을 바치든가, '금식'을 하든가, 아니면 '면벌(죄)부'를 사야 할 수도 있다. 그래야 하나님의 벌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노파는 잠시 후 성당 앞으로 나가 초를 몇 개 사서 불을 붙인다. 여러 촛불이 빛을 발하면 성당 분위기는 따뜻해진다. 15분 후면 미사가 시작되는데 노파는 잠시 기도하러 교회당 옆쪽에 쑥 들어간 작은 예배실Chapel로 들어간다. 그곳은 아주 조용하다. 먼저 들어온 몇 사람과 함께 앉아 무릎을 꿇고 기도한다.

이렇게 예배는 끝난다. 노파는 집으로 향한다. 혹시 교회에 더 있고 싶은 사람은 지하로 내려가기도 한다. 거기에는 순교자의 유물이나 성지에서 가져온 성유물이 보관되어 있다. 교회가 이런 성물을 많이 가질수록 영적으로 부자라고 여긴다.
노파가 집에 도착하자 지나가던 옆집 할머니가 묻는다.
"교회에 갔다 오셨어요? 몸도 안 좋은데 의사선생님에게 가서 치료를 받으시는 게 어때요?"
노파는 낮은 목소리로 대답한다.
"아뇨, 아파도 교회는 가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벌을 받을 거예요 ! 내가 죽으면 신부님이 오셔서 종유성사를 해 줄 겁니다. 그러면 천국에 빨리 갈 수 있어요."
종유성사는 죽기 직전에 기름을 바르며 베푸는 성례를 말한다. 몇 주 지나 노파는 병으로 죽는다. 노파의 말대로 죽기 전에 교회 사제가 와서 종유성사를 해 주었다. 이것이 중세 시대 교인의 신앙생활 모습이다. 참 답답하고 불쌍하지 않은가!

주후 313년 로마제국 황제 콘스탄티누스(Constantinus, 주후 272-337)가 밀라노에서 동방 황제인 리키니우스 1세(Licinius I, 주후 263-325)와 역사적인 '밀라노 칙령'을 발표했다. 칙령이란 국가나 왕이 결정한 내용을 온 백성에게 알려 지키도록 명령하는 것이다.
밀라노 칙령은 이런 내용을 담고 있다. '첫째, 기독교를 다른 종교와 같이 인정한다. 로마의 모든 사람에게 신앙의 자유를 허용하며 기독교인에게 교회를 조직할 법적인 권리를 보장한다. 둘째, 기독교 탄압 시대에 몰수한 교회의 재산을 반환하고 국가가 충분한 보상을 한다.' 사실 동방 로마에서는 황제 갈레리우스(Galerius, 주후 250-311) 가 주후 311년에 이미 기독교를 공인했었다. 그러니까 밀라노 칙령은 동방 로마와 서방 로마 전체에 기독교를 공인할 뿐만 아니라, 더 적극적으로 장려한 셈이다.
그동안 기독교는 박해의 대상이었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로마제국의 종교로 인정을 받았다. 교회는 빼앗겼던 재산을 돌려받고 파괴되었던 건물을 다시 보상받았다. 직분자는 국가로부터 종교인에게 주어지는 세금 면제 특혜도 받았다. 특별대우는 아니지만 핍박을 면하게 된 것만으로도 큰 변화이다. 그리스도인은 더 이상 숨어서 예배하지 않아도 된다. 큰 소리로 찬송할 수도 있다. 꿈에 그리던 일이 현실로 일어난 것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콘스탄티누스는 지금의 스페인, 잉글랜드, 프랑스, 독일 지역의 광대한 땅을 다스리는 황제였다. 그런 그에게도 적이 있었다. 바로 막센 티우스(Maxentius, 주후 276-312)이다. 막센티우스는 지금의 이탈리아 반도와 북아프리카를 다스리고 있었는데 로마제국 전체의 황제가 되려 는 야욕을 가졌다. 콘스탄티누스는 동방 황제 리키니우스 1세와 손을 잡고 막센티우스와 피할 수 없는 전쟁을 하게 되었다.
콘스탄티누스는 알프스 산맥을 넘어 로마를 향해 진격했다. 이 전쟁의 승리자가 전 로마제국의 황제가 될 것이다. 막센티우스의 군대가 콘스탄티누스의 군대보다 세 배나 많았다. 승리는 이미 결정 난 것이나 다름없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주후 312년, 콘스탄티누스가 막센티우스를 티베르 강변에서 물리쳤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막센티우스와 전투를 하기 전날 밤 콘스탄티누스는 신기한 환상을 보았다. 밤하늘에 찬란하게 빛나는 십자가 모양을 본 것이다. 그 십자가 위에 이런 글자가 적혀 있었다. '호크 빈케'Hoc Vince, '이것으로 승리해라!'라는 말이다. 그는 이것이 그리스도가 자신에게 주는 메시지라고 믿었다. 그래서 다음날 아침, 콘스탄티누스는 모든 군인에게 방패에 십자가 모양을 그려 넣도록 명령했다. 군인들은 그 십자가 덕분에 힘을 얻고 용감하게 싸워 전쟁에서 승리했다. 그리스도인이 믿는 하나님 덕분에 전쟁에서 승리한 셈이다 . 콘스탄티누스는 이 전쟁을 치르고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전쟁에 승리한 다음 해인 주후 313년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 칙령을 발표했다. 본래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태양신 숭배자였다. 그런데 그의 어머니 헬레나는 독실한 그리스도인이었다. 그는 어머니로부터 기독교 신앙의 영향을 받았다. 어쨌거나 그를 통해 그 지긋지긋한 기독교 박해는 끝이 났다. 기독교 역사상 손에 꼽힐 정도로 엄청난 변화다.
역사가는 밀라노 칙령을 콘스탄티누스의 업적으로 보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이다. 하나님이 고통 받는 그리스도인을 해방시켜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온 세상을 다스리고 계신다.

삼위일체 교리를 제대로 세우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신학자는 아타나시우스(Athanasius, 주후 296-373)다. 그는 30세의 젊은 나이에 교회와 진리를 위해 힘써 싸웠다. 황제는 아타나시우스를 무려 다섯 번이나 귀양 보냈다. 어느 때는 이집트에서 오늘날의 독일인 습기 많고 추운 북쪽 지방 트리어까지 귀양을 가야 했다.
삼위일체 교리는 카파도키아의 교부들로 알려진 세 명의 경건한 신 학자들에 의해 잘 정리되어 오늘까지 이르고 있다. 가이사레아의 바실(Basil, 주후 330-379)과 니사의 그레고리우스(Gregory, 주후 335-394)는 형제이고, 나지안조스의 그레고리우스(Gregory, 주후 329-390)는 두 형제의 친구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지만 인간이 되셨고 우리의 죄를 위해 돌아가셨다. 만약 예수님이 단지 사람이라면 우리의 구원이 어떻게 가능하겠는가! 지금도 아리우스와 같이 위험한 교리를 가진 이단이 있다. 여호와의 증인이 대표적인 경우다. 여호와의 증인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믿지 않고 그저 선지자로만 생각할 뿐이다. 그들은 스스로를 '예수님의 증인'이 아니라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부른다. 이들은 이단이다. 조심해야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임경근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네덜란드로 유학을 떠나, 캄펀(Kampen) 신학대학원에서 ‘교회사’로 신학 석사를, 아펠도른(Apeldoorn) 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울산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했으며 샘물교회에서는 샘물기독학교(유치?초등)의 교목으로 섬겼다. 지금은 2011년에 용인에 개척한 다우리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에서 10여 년간 외래교수로 후학을 가르쳤으며, 인터넷 웹진 「개혁정론」(www.reformedjr.com)의 운영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교리와 함께하는 365 가정예배』(세움북스), 『기독교 학교 이야기』, 『종교개혁과 가정』, 『개혁신앙, 현대에 답하다』(이상 SFC), 『세계 교회사 걷기: 109편의 스토리를 따라』(두란노)가 있으며, 그 외에 여러 공저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구원 역사를 이해하려면 교회 역사부터 알자 o12

Part 1 굶주린 사자도 이기는 믿음, 초대교회
01 예수님은 어디에 계실까? o18
02 교회의 설립자는 예수님이다 o21
03 로마는 예수를 박해했고, 하나님은 로마를 쓰셨다 o23
04 순교자들의 피는 교회의 씨앗이다 o25
05 카타콤으로 숨어들다 o29
06 예루살렘이 멸망하다 o31
07 불이여, 오소서! o34
08 양의 탈을 쓴 이리가 호시탐탐 교회를 노린다 o38

Part 2 꽃길은 고통이요 돌짝밭은 은혜라, 로마교회
09 드디어 로마의 기독교 핍박이 끝났다 o46
10 기독교의 로마 국교화, 과연 축복일까? o49
11 이단의 활약으로 니케아 신경이 선포되다 o52
12 하나님은 한순간에 아우구스티누스의 영혼을 고치셨다 o56
13 아우구스티누스는 국가와 교회의 관계를 어떻게 봤을까? o59
14 펠라기우스, 인간의 힘으로 의에 이르려 하다 o63
15 첫 교황이 세워지다 o67
16 성경에는 교황도, 계급도 없다 o70
17 로마의 해가 지고 비잔티움이 일어나다 o73
18 나라 법으로 종교를 좌우했던 동방 정교회 o77
19 교회 건물이 아름답다고 교회도 아름다울까? o80
20 게르만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되다 o82
21 교회와 국가의 은밀한 거래 o85

Part 3 탐욕에 눈이 멀어 빛을 잃다, 중세교회
22 그레고리우스 1세, 중세교회의 역사를 열다 o90
23 수도원이 유행하던 때도 죄는 성행했다 o93
24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가 아니다 o97
25 유럽을 공격한 이슬람교, 세계를 위협한다 o100
26 아일랜드와 브리튼 지역에 복음이 전해지다 o103
27 때가 차매 유럽 북부에서 복음을 받아들였다 o106
28 또 다시 국가가 교회 위에 서다 o110
29 십자군, 칼과 창으로 예루살렘을 정복하다 o114
30 거룩한 성도가 살아가는 모든 땅이 성지다 o119
31 성경을 읽고 전했다고 이단이 된 발도인 o123
32 수도원의 등불이 꺼지다 o126
33 새로운 헌신이 시작되다 o131
34 하나님은 교회 개혁을 준비하셨다 o137
35 국가주의의 등장으로 중세 로마교회가 흔들리다 o139
36 암흑 속에 광명이 일어나다 o145

Part 4 개혁은 칼이 아니라 말씀으로, 루터와 츠빙글리
37 루터의 삶이 기쁨으로 뒤바뀌다 o152
38 작은 촛불이 유럽을 불태우다 o155
39 루터에게서 복음의 빛을 발견하다 o158
40 로마교회는 루터를 버렸지만 개혁은 멈추지 않았다 o161
41 복음을 선물하다 o164
42 개혁은 혁명이 아니다 o167
43 경건은 가정에서 증명되어야 한다 o169
44 독일 종교개혁이 완성되다 o172
45 츠빙글리, 복음으로 교회를 개혁하다 o176
46 스위스 취리히가 종교개혁의 도시가 되다 o180
47 극단적 종교개혁의 실패, 재세례파 o183

Part 5 피고 지고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칼뱅과 그 후
48 칼뱅, 종교개혁의 거대한 물줄기를 타고 흐르다 o188
49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자 공개수배자가 되다 o191
50 모든 일이 하나님의 크신 섭리 속에 있다 o196
51 프랑스 출신 목사 3명이 제네바에서 추방되다 o199
52 엄한 권징은 부작용이 따른다는 것을 깨닫다 o201
53 칼뱅, 제네바로 복귀하다 o204
54 법과 질서를 성경의 토대 위에 세우다 o207
55 제네바에서 종교개혁이 꽃을 피우다 o209
56 교회의 무기는 칼이 아니라 말씀이다 o212
57 칼뱅이 생을 마감하다 o215
58 헨리 8세는 어쩌다가 수장령을 발표했을까? o217
59 잉글랜드에 영원히 꺼지지 않을 불꽃이 타오르다 o220
60 하나님께서 잉글랜드를 구원하셨다 o224
61 반쪽짜리 종교개혁과 청교도의 등장 o226
62 존 녹스,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의 열망을 깨닫다 o228
63 장로교회의 큰 틀이 만들어지다 o232
64 프랑스 종교개혁은 실패인가? o236
65 네덜란드, 독립전쟁이 종교를 개혁하다 o242
66 거룩하고 죄가 없어야 참 교회인가? o246
67 종교개혁의 유산, 요리문답 o249

Part 6 계몽주의와 인본주의에 물든, 서구교회
68 인본주의가 고개를 들다 o254
69 제임스 1세, 종교개혁 전으로 후퇴하다 o259
70 청교도가 침례교회와 회중교회의 기원이 되다 o261
71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가 작성되기까지 o265
72 왕정이 회복되고 관용법이 발표되다 o271
73 퀘이커의 예배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o275
74 경건주의, 개인의 삶을 강요하고 교회를 등한시하다 o279
75 합리주의가 교회 안에 이신론을 만들다 o283
76 인간의 이성이 하나님을 도전하다 o286
77 감리교의 창시자 존 웨슬리, 교회에 활력을 불어넣다 o289
78 제1차 대각성, 잃었던 신앙이 깨어나다 o295
79 미국의 독립선언과 독립전쟁 o299
80 서부개척, 산업혁명, 그리고 교회 o302
81 미국의 서부정신이 제2차 대각성으로 이어지다 o305
82 제2차 대각성이 몰고 온 변화 o309
83 남북전쟁, 하나님은 누구 편이셨을까? o312
84 노예제도는 미국 교회의 연약함을 드러낸다 o314
85 미국 남북 장로교회가 하나가 되다 o316

Part 7 이데올로기의 전쟁 속에서 교회는, 19-20세기
86 선교는 새로운 기독교 시대를 열었다 o322
87 인도, 미얀마, 중국에 선교사가 들어가다 o325
88 선교가 동아시아와 오세아니아로 이어지다 o328
89 아프리카와 라틴 아메리카에 개신교회가 서다 o331
90 19세기 유럽에 변화의 바람이 불다 o334
91 영국, 새로운 사회는 새로운 교회가 필요하다 o337
92 네덜란드, 국가교회에서 벗어나다 o339
93 독일, 루터교회의 생명을 잃고 혼돈에 빠지다 o342
94 동방 정교회가 기독교 전통을 전수했다 o344
95 로마 천주교회, 시대의 변화에 끌려가다 o347
96 19세기 후반 미국 교회의 큰 동력, 드와이트 무디 o350
97 교회는 노동자의 고단한 삶 속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o352
98 자유주의 신학의 다양한 견해를 인정해야 하는가 o355
99 근본주의, 자유주의에 대항하다 o358
100 제1차 세계대전 후, 인간 탐욕의 처참한 결론 o360
101 기독교는 제거해야 할 아편 같은 것, 공산주의 o362
102 자유주의와 공산주의가 극명하게 갈리다 o365
103 자유주의는 선교지에서도 말썽이었다 o368
104 진화론이 창조신앙을 위협하다 o370
105 복음주의는 교단이 아니다 o373
106 신복음주의, 복음의 열정에 지성의 냉철함을 더하다 o376
107 교회도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o378
108 복음을 희생한 교회 연합은 의미가 없다 o381
109 불확실의 시대, 진리만이 오직 진리되기를 o383

에필로그 | 교회는 시대의 도전 앞에 생존할 수 있을까? o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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