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걱정할 때마다 동물로 변하는 찰리는 단짝 친구들의 도움으로 큰 위기는 넘겼지만, 여전히 아무 동물로 변신하는 데다 아빠 회사에 문제까지 생겼다. 찰리 가족은 집을 팔고 고양이 열일곱 마리를 키우는 (나무 의족을 한)브렌다 고모네로 이사해야 할지도 모른다. 찰리 맥거핀에게 새로운 비밀이 생겼다. 걱정투성이 찰리는 자꾸 동물로 변신해버리고 이번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기도 힘들어졌다. 과연 찰리는 변신 능력을 조절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찰리, 이번엔 공룡으로 변하다! 걱정할 때마다 동물로 변하는 찰리는 단짝 친구들의 도움으로 큰 위기는 넘겼지만, 여전히 아무 동물로 변신하는 데다 아빠 회사에 문제까지 생겼다. 찰리 가족은 집을 팔고 고양이 열일곱 마리를 키우는 (나무 의족을 한)브렌다 고모네로 이사해야 할지도 모른다. 찰리 맥거핀에게 새로운 비밀이 생겼다. 걱정투성이 찰리는 자꾸 동물로 변신해버리고 이번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기도 힘들어졌다. 과연 찰리는 변신 능력을 조절할 수 있을까? 아니면 평생 비둘기, 고래, 스컹크로 살아야 할까?
“어린이 소설,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20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 화제작”
작가 소개
지은이 : 샘 코프랜드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현재는 런던에서 냄새나는 고양이 두 마리와 고약한 자녀 세 명과 깨끗한 냄새가 나는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닭 소통가로 일하며, 야생 닭을 길들이는 훌륭한 재주를 나누며 세상을 돌아다니고 있다. <치킨으로 변한 찰리>가 그의 데뷔작이다. 책을 더 쓰겠다고 우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