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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백두에 바친다
이근배 기념시집
시인생각 | 부모님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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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근배 기념시집. 남녘의 시인으로는 처음 중국 땅을 밟고 백두산 천지를 근참하고, 장엄한 겨레의 혼불을 노래하고 북녘땅을 밟고 올라 천지에서 일출을 보고, 금강산 가는 첫 배를 타고, 금강산 육로 첫 차를 타고, 독도 탐방을 했다. 축시, 신년시, 조시 등 글쓰기의 달인으로 불리는 이근배의 시의 혼불은 끝없이 타올랐다. 그가 쓴 1백여 편의 기념시에서 정선한 53편의 절창의 시편들.

  출판사 리뷰

이근배 기념시집
대 백두에 바친다

역사를 가로지르고
분단의 벽을 깨뜨리는
겨레시의 천둥소리


남녘의 시인으로는 처음 중국 땅을 밟고 백두산 천지를 근참(1989.8,15)하고 장엄한 겨레의 혼불을 노래하고 북녘땅을 밟고 올라 천지에서 일출을 보고(2000,7,23) 금강산 가는 첫 배를 타고(1998,11,18) 금강산 육로 첫 차를 타고(2003,12,14) 독도 탐방을 하고(2005,4,4,) 서울올림픽, 광복50년, 2002월드컵, 평창올림픽, 책의 해,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숭례문 화재, 조선총독부 철거……, 충무공 이순신, 추사 김정희, 우당 이회영, 매천 윤봉길……, 심훈, 정지용, 김동리, 서정주, 박목월, 박경리……, 백두대간 굽이굽이 역사의 현장 발자취 따라, 항일, 문학사의 큰 인물들……, 축시, 신년시, 조시 등 글쓰기의 달인으로 불리는 이근배의 시의 혼불은 끝없이 타올랐다. 그가 쓴 1백여 편의 기념시에서 정선한 53편의 절창의 시편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근배
1940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다. 1958년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장학생으로 입학. 김동리, 서정주 교수의 지도로 소설과 시를 공부했다. 1961년부터 1964년 사이 경향, 서울, 조선, 동아 등 여러 일간지 신춘문예에 시, 시조, 동시 등이 당선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사랑을 연주하는 꽃나무] [노래여 노래여] [사람들이 새가 되고 싶은 까닭을 안다] [추사를 훔치다] [종소리는 끝없이 새벽을 깨운다] 시조집[동해바닷속의 돌거북이 하는 말] [달은 해를 물고] 장편서사시집[한강] 시선집 [사랑 앞에서는 돌도 운다] 한국대표명시선[살다가 보면] 기행문집[시가 있는 국토기행] 등이 있다.한국문학작가상, 중앙시조대상, 가람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편운문학상, 월하문학상, 고산문학상, 시와시학상, 정지용문학상, 심훈문학대상, 한국시인협회상, 만해대상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서울예대, 추계예대, 재능대, 신성대 등에서 초빙, 석좌교수 등으로 시창작 강의를 했다.월간 『한국문학』발행인 겸 주간, 계간 『민족과 문학』주간, 계간 『문학의 문학』주간 간행물윤리위원장, 대한민국예술원부회장과 문학분과회장을 역임했으며 2019년 현재 대한민국예술원회원, 중앙대초빙교수, 2019 세계한글작가대회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목차

시인의 말

1
종소리는 끝없이 새벽을 깨운다 12
대백두에 바친다 15
금강산은 길을 묻지 않는다 22
내 나라 땅을 밟고 올라 백두산 해돋이를 보다 24
한 핏줄 이어진 내 산하를 간다 26
책의 해에 바친다 29
독도 만세 33
한강은 솟아오른다 36
새 하늘이 열리는 날 40
빛의 나무 되어 25,550일 43
바르고 빠르고 곧은 붓이리니 46
서울은 끝없이 새로 태어난다 49
잔 52

2
마침내 금강산이여 못다 부른 노래여 54
자유여, 영원한 호국의 횃불이여 58
솟아오르는 금강이여 통일의 횃불이여 60
승리여 이 드높은 하늘의 축복이여 62
조국의 이름으로 하늘에 새긴다 65
다시 불을 뿜어다오 역사의 활화산이여 69
비상하라 인류평화 하늘 높이 72
새날이 동트는 광장에 76
아침의 나라에 바친다 81
한 덩어리 통일해가 되자 84
금강이 뜬다 내 나라의 해가 뜬다 88
우리는 황금이 열리는 섬으로 간다 92
크고 큰 나라 대∼한민국이여 95
승리는 영원히 타오른다 97

3
백두산아 금강산아 어화둥둥 한라산아 100
산하여 아침이여 107
오라 만해개벽이여 115
지용 만세 119
계림의 무지개여 남산의 달무리여 122
당신은 어찌나 오시랴십니까 124
미당경전 127
삼행시로 올립니다 130
독립선언서 131
열린 가슴이여 하나 된 붓이여 133
세계 으뜸의 나무가 될래요 135
아 숭례문 137
마침내 평창이여 솟아오르는 대~한민국이여 140
모국어에 바친다 143
하늘의 '토지'에서 더 높은 산 지으소서 146

4
일어서는 산맥이여 새로 뜨는 아침 해여 152
백두산 해돋이를 보다 156
초서경전 158
동리만세 162
더 높은 하늘의 종 울리소서 163
더 높이 타올라라, 겨레의 혼불이여 169
오소서, 하늘붓 들고 오시어 이 땅 가득 채우소서 173
늘 푸른 사람나무들이여 영원한 빛의 강물이여 176
마침내 광화문이여 영원한 빛의 마당이여 178
인류 역사의 장엄이여! 겨레 만대의 스승이시여 181
시의 나라 동산이여! 금자탑이여 185
조국에 바친다 188
불멸의 성좌여, 바다의 수호신이여 191
저 높은 모국어의 산맥을 우러르며 193
솟아오르는 백두대간이여 하나 되는 국토의 혈맥이여 199

이근배 연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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