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거북이 만동화 문고 시리즈.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작가 고정욱이 작가의 꿈을 키워가고 있거나 글을 잘 쓰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를 펴냈다. 이 책을 쓴 고정욱 작가는 책 속에서도 아이들을 지도해 주는 동화작가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동화 속 캐릭터를 빌어 작가의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하고 있다.
산별초등학교에서는 한바다신문사 어린이 백일장을 대비해 ‘작가클럽’을 모집한다. 어린이회장 선거를 하면서 라이벌 사이가 된 주인공 보람이와 엄친아이자 전교 회장인 우석이 그리고 글을 잘 쓰고 싶거나 장래의 꿈이 작가인 아이들이 작가 클럽에 모인다. 하지만 보람이와 우석이의 대결은 작가클럽에서도 계속되는데….
출판사 리뷰
작가의 꿈을 키워가고 있거나
글을 잘 쓰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고정욱 선생님의 따듯한 메시지글 잘 쓰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새로운 시대에는 누구나 작가여야 한다.
거북이 만동화 문고는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다. 만화와 동화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재미있게 전한다.
만화가의 꿈을 펼친 <괴짜 만화가 차니>, 연예인을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나도 연예인>에 이어 이번에는 <작가 클럽>으로 작가의 꿈을 이야기한다.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뉴미디어 시대에서 글 잘 쓰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꼭 전문 작가가 아니어도 새로운 시대는 누구나 작가여야 한다. 이 책은 잘 쓴 글이란 무엇인지, 작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물론, 글을 잘 쓰면 어떤 직업을 갖든지 큰 강점이라는 걸 느끼게 한다.
스토리와 캐릭터를 따라 재미있게 읽다보면 저절로 감정이입이 되고, 그 감동도 크다. 작가 고정욱이 동화 속 캐릭터로 직접 등장해 이야기에 생생함을 더한 점도 이채롭다.
[책의 내용]
산별초등학교에서는 한바다신문사 어린이 백일장을 대비해 ‘작가클럽’을 모집한다. 글짓기 특별반인 셈이다.
어린이회장 선거를 하면서 라이벌 사이가 된 주인공 보람이와 엄친아이자 전교 회장인 우석이 그리고 글을 잘 쓰고 싶거나 장래의 꿈이 작가인 아이들이 작가 클럽에 모인다. 드라마 작가, 동화 작가, 작사가, 글 잘 쓰는 전문인 등 다양한 꿈을 가진 아이들이다.
“글쓰기만은 우석이에게 이기고 싶어!”
“나보람, 네가 날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하지만 보람이와 우석이의 대결은 작가클럽에서도 계속된다. 소설가가 꿈인 보람이는 백일장 입상으로 자신의 이름을 빛내고 싶다. 아이들은 열심히 도전하지만 글쓰기의 어려움 앞에 절망하기도 한다. 거기에 보람이와 우석이의 갈등까지 겹쳐 작가클럽은 두 편으로 갈린다. 백일장을 앞두고 계속되는 위기! 과연 산별초등학교의 작가클럽 아이들은 백일장을 제대로 치를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떤 결과를 얻게 될까? 자신들의 꿈에 제대로 다가갈 수는 있는 걸까?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뭉게구름처럼 뭉게뭉게 피어난다.
이 책을 쓴 고정욱 작가는 책 속에서도 아이들을 지도해 주는 동화작가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동화 속 캐릭터를 빌어 작가의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한다.
또 하나, 작가클럽 지도 선생님의 꼼꼼한 첨삭 지도 원고를 그대로 실은 점도 책에 활기를 더 한다. 작가클럽 아이들이 모두 충격을 받았다는데... 백문이불여일견!




작가 소개
저자 : 고정욱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분야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저서 가운데 30권이나 인세 나눔을 실천해 ‘이달의 나눔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240여 권의 저서를 400만 부 가까이 발매한 기록을 세우면서 우리나라 대표 작가로 우뚝섰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가 그의 대표작이며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청소년을 위한 표현과 전달 시리즈 <고정욱의 글쓰기 수업>, <고정욱의 인문학 필사 수업>, <고정욱의 말하기 수업>을 출간했고 청소년 소설로는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폭발했다>, <퍽>, <빅 보이> 등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 청소년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하는 거로 특히 유명하다.kjo123@chol.net
목차
1. 우석이를 이기고 싶어
2. 작가 클럽의 결성
3. 잘 쓴 글이란 무엇일까?
4. 동화작가와의 만남
5. 피나는 훈련
6. 글쓰기의 어려움
7. 드디어 백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