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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시크 코바늘 손뜨개 3  이미지

모던 시크 코바늘 손뜨개 3
세련되고 실용적인 코바늘 손뜨개 소품
윌스타일(WILLSTYLE) | 부모님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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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몰라 밀스
나는 어머니께, 어머니는 할머니께 수공예를 배웠다. 내가 초등학생일 때, 난생처음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었다. 그 첫 작품은 여러 가지 재활용품을 바느질해 만든 것이었다. 그때는 코바늘을 손으로 쥐기도 버거울 만큼 어렸었다. 고등학교 때는 실력이 늘어 뜨개질과 가죽 공예까지 섭렵했고, 3년 동안 양재 기술을 공부하면서 원단 염색과 코바늘 뜨개를 배웠다. 그리고 재봉을 배운 경험 덕분에 제품 디자인 학교에 진학했으며, 얼마 후에 패션 디자인으로 분야를 옮기게 되었다. 결국 나는 시각마케팅 전공으로 학업을 마치고, 2008년에 다양한 액세서리를 소량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사업을 시작하였다. 당시 가장 잘 팔린 제품은 코바늘로 떠서 만든 냄비받침만 한 크기의 베레모였다.석사 과정을 공부하던 무렵, 나는 코바늘 뜨개에 심취하게 되었다. 지루한 강의 시간에 졸지 않으려고 실을 몇 킬로그램씩 가져가서 뜨개질을 했다. 그러다 보니 굵은 래그 얀으로 바구니 수백 개를 떠서 팔기도 하였다. 내가 러그 코드로 뜬 꽃병 세트는 긴 여행을 다녀온 적도 있다. 베를린 DMY 전시회에 초청되었다가, 다시 한국의 청주시에서 열린 패션 비엔날레에 전시된 뒤에 헬싱키로 돌아오는 여정이었다. 내 작품들은 여러 신문과 블로그에서, 심지어 저 멀리 호주에서까지 소개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바구니는 핀란드 인테리어 잡지에 매달 실리고 있다.수공예 덕분에 이 정도로 성공할 수 있었으니 기쁘기도 하지만, 내가 그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수공예를 통해 얻게 되는 도전 정신이다. 지금까지 경험한 일 중 가장 큰 도전은 독일의 라이프치히에서 운영하는 코바늘 뜨개 워크숍에서 겪었다. 내가 아는 독일어라고는 단 세 마디가 전부였다. 하지만 수공예는 언어의 장벽에 가로막히지 않는다. 우리는 나란히 앉아서 한 코 한 코 뜨개질을 해나갔다. 워크숍에서 전 세계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던 나는 수공예가 생각보다 훨씬 더 사회적인 활동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워크숍을 운영한 경험 덕분에 이 책을 만드는 데 필요한 아이디어와 그것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homepage_mollamills.com / Instagram_@molla.m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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