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첫눈  이미지

첫눈
이웃사랑이야기
강같은평화 | 3-4학년 | 2011.06.15
  • 정가
  • 9,000원
  • 판매가
  • 8,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05P (5% 적립)
  • 상세정보
  • 17x22 | 0.137Kg | 72p
  • ISBN
  • 978895624363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1권. 푸른문학상,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수상 작가 문영숙이 고령화 사회의 한 단면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잊혀져가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과 소외된 이웃 사랑을 일깨워 준다. 또한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손은주 작가의 일러스트가 동화 속 주인공들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어, 스토리의 감동을 배가시킨다.

야채 장사하는 맞벌이 부모 아래, 부잣집 딸 지영이와의 상대적 빈곤감으로 속상한 슬아. 그러나 팔다남은 배추를 이웃과 나누는 부모님. 슬아는 소소한 것일망정 그것이 사랑이라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돈이 아닌, 따뜻한 마음이 그 통로인 것이다. 슬아네와 지영이네 가족의 행복지수 중 누구네 집이 더 높을까?

  출판사 리뷰

푸른문학상,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수상작가 문영숙의 첫 그림동화 !
야채 장사하는 슬아네 가족의 작지만 큰 나눔, 이웃사랑 이야기!


제2회 푸른문학상, 제6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아동청소년 문학에 한 획을 그은 문영숙 선생님. 그는 특별한 시선과 다양한 관점으로, 어린이는 물론 청소년들에게 감동과, 꿈과 사랑, 지혜와 교훈을 동시에 일깨우고 있다.
<첫눈>은 작가의 첫 그림동화이다. 주인공 슬아를 통해 고령화 사회의 한 단면을 엿볼 수 있는 <첫눈>은, 잊혀져가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일깨우고 동시에 소외된 이웃 사랑을 일깨운다.

재미와 상상, 성경적 지혜를 일깨우는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1권
어린이를 위한성품 키워드 ‘이웃사랑’에 맞춤한 기획 동화


일년 여의 기획, 선한 영향력을 바라는 동화작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강같은평화’의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1권으로 문영숙 작가의 <첫눈>을 삼았다. 작가가 선정한 성품키워드 중 하나인 ‘이웃사랑’을 주제로 집필된 기획 동화.
성경창작동화시리즈는 지난 2월부터 ‘기도’를 키워드로 집필된 <에스더의 배에서 꼬르륵꼬르륵>, <모세의 얼굴이 붉으락푸르락>를 시작으로, 의로움이 주제인 <벙글이 책가게 단골손님>, 소망이 주제인 <꿈꾸는 유리병 초초>, 사랑이주제인 <꽃보다 예뻐>를 펴냈으며,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부드럽고 따뜻한 일러스트, 반전의 해피앤딩
지영이 할머니의 상황 묘사를 통해 속깊은 사랑 엿보기


야채 장사하는 맞벌이 부모 아래, 부잣집 딸 지영이와의 상대적 빈곤감으로 속상한 슬아. 그러나 팔다남은 배추를 이웃과 나누는 부모님. 슬아는 소소한 것일망정 그것이 사랑이라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돈이 아닌, 따뜻한 마음이 그 통로인 것이다. 슬아네와 지영이네 가족의 행복지수 중 누구네 집이 더 높을까?
또한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손은주 작가의 일러스트가 동화 속 주인공들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어, 스토리의 감동을 배가한다.

차창 밖으로 저녁노을을 받은 불그스름한 눈발이 하늘거리며 흩날렸지요.
"아빠, 첫눈이에요!”
슬아는 자신도 모르게 다정한 목소리로 아빠에게 소리쳤어요.
“그렇구나, 정말 첫눈이 오네."
엄마가 슬아의 손을 꼭 쥐고 말했어요.
"우리 슬아, 오늘 착한 일했다고 하늘에서 축복해 주시나 보다.”
슬아 귀에 아빠의 말소리가 오늘따라 하얀 눈송이처럼 포근하게 들렸어요.

  작가 소개

저자 : 문영숙
1953년 충남 서산 출생. 2004년 제2회 '푸른문학상'과 2005년 제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잊지 말아야 할 우리 민족의 역사를 어린 독자들에게 알리는 소설을 주로 쓰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청소년 역사소설 《에네껜 아이들》, 《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 《독립운동가 최재형》, 《글뤽 아우프: 독일로 간 광부》, 장편동화 《무덤 속의 그림》, 《검은 바다》, 《궁녀 학이》, 《색동저고리》, 《아기가 된 할아버지》, 《개성빵》, 《벽란도의 비밀청자》 등이 있다. 장편소설 《꽃제비 영대》는 영어와 독일어로도 출간되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