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가슴이 뜨겁고 심장이 떨리는 메신저의 삶“나는 성공의 방법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나는 힘들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힘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그 바람이 내 손에 펜을 쥐어주었다. 메신저의 삶을 걷게 만들었다.”
고등학교 중퇴자로서 연봉 1억의 메신저가 되기까지 숱한 고통과 시련을 겪었던 저자 박현근이 자신의 성공의 방법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고교중퇴 배달부 연봉 1억 메신저 되다》란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저자는 종이 위의 기적은 정말로 있다고 단언한다. 전국을 다니는 강사가 되겠다고 종이 위에 쓰니까 정말 그 꿈이 이루어졌다는 고백을 통해 독자들도 여러분도 생생하게 꿈꾸기를 권한다. 지금 암담한 현실을 바꾸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얻어보자.
기적을 만든 작은 습관“나는 책을 읽겠다는 결심을 하고부터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매일 책을 읽었다. 익숙지 않은 독서였지만, 단 하루도 포기하지 않았다. 강연을 찾아 듣고, 배우고, 실천했다. 습관을 들인 것이다. 습관을 통해 과거 내가 살아온 삶과는 전혀 다른 삶을 만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변화된 자신을 꿈꾼다. 하지만 막상 만족한 결과를 얻기 전에 포기하기 쉽다. 그런데 작은 습관 하나가, 제대로 된 습관 하나가, 삶을 뿌리째 바꿔놓을 수 있다. 저자는 배달부의 삶을 청산하고 강사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우선 책을 읽겠다는 결심을 하고 독서에 습관을 들였다. 그 작은 변화가 지금의 엄청난 성과를 낳은 것이다.
지금 불행한 현실에 자신을 가둔 것은 간수가 아니라 그 감옥문을 열 용기가 없는 자기 자신일지도 모른다. 고민하지 말고 시작해보자. 어쩌면 그 문은 처음부터 잠겨 있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책이 당신의 변화를 응원한다.
목표를 시각화하라“변화를 위해 목표를 시각화하는 작업부터 시도해보기를 권한다. 목표의 시각화는 정말 중요하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종이 위에 쓰거나, 컴퓨터 워드를 활용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붙여서 항상 눈에 보이게 두면 목표로부터 멀어지지 않을 수 있다.”
목표가 ‘가시권’ 안에 있어야 늘 그 목표를 생각하며 자신을 독려하게 된다. 그래서 변화를 위해 목표를 시각화할 필요가 있다. 저자는 목표 시각화 작업을 위해 마인드맵을 활용하기를 추천한다. 다만 종이 위에 작성하도록 한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지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자신의 꿈을 종이 위에 쓰고, 외쳐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종이 위에 쓰거나, 컴퓨터 워드를 활용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붙여서 항상 눈에 보이게 두면 목표로부터 멀어지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종이 위의 기적’을 모두가 체험하길 기대한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몰랐다. 그런데 어느 책에서 ‘나는 나를 사랑한다’라고 반복해서 외치라고 했다. 어색하지만 책에 나온 대로 실천을 해보았다. 반복해서 외쳤다. 그러자 나의 내면에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한동안 자존감에 책이 유행일 정도로 요즘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만족하기 쉽지 않다. 그렇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 자신을 사랑할 필요가 있다. 저자가 ‘나는 나를 사랑한다’고 스스로에게 외치자 내면에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처럼 우리도 스스로를 사랑해야 한다.
힘들었던 시간이 결국에는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 이러한 힘든 것에서 벗어나려면 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 《고교중퇴 배달부 연봉 1억 메신저 되다》는 이런 관점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개인이 가진 경험과 지식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과 오늘날 살아가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스마트 정보와 독서방법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꿈꾸는 미래를 성취해보자.

당신은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태어났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지식과 경험(어떤 주제에 대한 것이든)으로 다른 사람들이 성공하도록 돕는 것이다. 단 한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다. 그것이 곧 온 세상을 변화시키는 초석이 되기 때문이다. 천하보다 귀한 것이 한 영혼이라고도 하지 않는가.
타인의 성공을 위해 당신은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당신 또한 성공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다. 내가 그 증인이다. 나는 강사라는 표현보다는 코치라는 표현을 더 좋아한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나를 ‘성공을 돕는 코치’라고 소개한다. 나는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조력자로 사는 것이 좋다. 그렇게 살고 싶어 메신저로 살아간다.
당신은 사람들에게 성공하도록 조언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 대가를 받을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정신적인 만족과 물질적인 만족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코칭, 강의, 방송, 세미나, 책, 소책자, 블로그, 유튜브, 오픈 채팅방, 플러스 친구 등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는 얼마든지 있다. 이들을 활용해 조언과 정보를 제공하고 정당한 대가를 받으면 되는 것이다.
우선은 무료로 조언과 정보를 나누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좋은 자료를 무료로 나누면서 당신의 인식을 좋게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은 손실 회피심리가 있어서 잘 모르는 곳에는 돈을 쓰지 않는다. 그러므로 무료 제공을 통해 먼저 신뢰를 쌓는 것이다. 온라인에서 무료 제공을 하고, 오프라인에서 일대일 코칭이나 강좌 개설을 통해 약간의 강의료를 받는 것이다. 1만 원 정도의 오프라인 특강으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유명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날드에서 배달하던 시절이었다. 나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배달했고, 다른 배달 아르바이트생은 물론 배달 직원들도 하지 않는 청소까지 했다. 그 모습을 지켜본 매니저님이 내게 매니저 교육을 받아볼 것은 제안했다. 평생 배달만 하면서 살 수는 없지 않겠냐고 하면서 진심으로 나를 생각해주었다.
나는 매니저님의 마음씀씀이가 고마워 맥도날드 근무 3개월 만에 매니저 교육을 받기로 했다. 하지만 개인 사정으로 계속 교육을 받지는 못했다. 그래도 그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매뉴얼 시스템 등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그 당시 맥도날드에서 배운 것들은 지금의 강사 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세계적인 기업은 역시 남다른 점이 있었다.
맥도날드 아르바이트생은 4대 보험을 보장받을 수 있었다. 아르바이트생 신분이었던 나는 고용노동부를 통해 재직자 과정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았다. 그리고 주말 아르바이트 시간을 빼서 10주간 교육을 받았다. 강사 양성 전문학원에서 마술, 프레젠테이션 기법, 논리적 사고 스킬 등 강의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을 익혔다. 그 시절의 배움이 지금까지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