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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상배
<책읽는 도깨비> <책귀신 시간도둑> <책귀신 세종대왕> <100층 도서관> <최고의 독서 짝꿍> <우리말 겨루기> <우리말 바루기> 등 책과 독서, 우리말에 대한 책을 많이 펴냈다.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을 받았으며, 어린이도서상(기획편집 부문)을 받았다.
지은이 : 함영연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문예창작 박사과정을 공부했어요.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했고, 지금은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동화창작스토리텔링 강의를 하고 있어요. 계몽아동문학상, 환경우수도서상,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출판우수콘텐츠 도서, 세종문학나눔 도서에 선정되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는 『아기도깨비와 밀곡령』, 『개성공단 아름다운 약속』, 『꼭 하고 싶은 일이 생겼어』, 『쇠말뚝 지도』, 『채소 할아버지의 끝나지 않은 전쟁』, 『가자, 고구려로!』, 『돌아온 독도대왕』, 『꿈을 향해 스타 오디션』, 『회장이면 다야?』 등이 있어요.
지은이 : 홍종의
충남 천안 목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대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으며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 동화책 《초록말 벼리》 《흥원창 어린 배꾼》 《물길을 만드는 아이》 《몸을 씻는 냇물》 《영혼의 소리, 젬베》 외 60여 권과 그림책 《털실 한 뭉치》 《하얀 도화지》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문의파출소》, 청소년 소설 《달려라 돌콩》을 지었다.
지은이 : 박채란
2004년, 《국경 없는 마을》을 시작으로 《까매서 안 더워》, 《목요일, 사이프러스에서》, 《오십 번은 너무해》, 《우리가 모르는 사이》 등의 책을 썼습니다. 《벽》은 글쓴이의 첫 그림책입니다. 글쓴이는 일곱 살 여자아이와 다섯 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지은이 : 구스노키 시게노리
1961년 일본 도쿠시마에서 태어나 나루토 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일본 나루토 시립도서관 부관장을 거쳐 지금은 아동문학을 창작하면서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로 제2회 일본 국제아동도서평의회 배리어 프리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진짜 친구』, 『포기하지 마』, 『도우니까 행복해!』, 『미안해요』, 『생글생글 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박현숙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가가 되었고,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가장 즐거워하며 그 시간은 마치 새로운 세상을 선물 받는 기분이 들곤 한다. 쓴 작품마다 각종 기관의 우수문학도서에 선정되었다.작품으로 청소년 소설 『구미호 식당』『발칙한 학교』『금연학교』가 있으며,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와 『국경을 넘는 아이들』『뻔뻔한 가족』『시원탕 옆 기억사진관』『아미동 아이들』『나는 증인이 아닙니다』 등이 있다.
지은이 : 임지형
동화가 향해야 할 곳은 아이들의 마음속이다. 그 마음속에 머물 집 하나를 짓는 것일 거다. 그리하여 그곳에 머물 때 바람이 되거나 햇살이 되어 아이들을 위로해 주는 것일 거다. 아프고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결핍을 채우며, 스스로 힘내 자라게 해주는 동반자가 되어 주는 것일 거다. 그런 동화를 쓰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한다.2008년 무등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2009년 제1회 목포문학상을 수상했고, 2011년 광주문화재단과 2013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창작 지원금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진짜 거짓말》 《열두 살의 모나리자》 《마루타 소년》 등이 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