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일은 어김없이 다가오고, 어느새 오늘이 되어 다시 어제가 된다. 이 흐름에 맞물려 모든 것이 나타나니 반드시 나타나고, 또 절대 변하지 않는다면 미래를 수학으로 계산해 낼 수도 있지 않을까.
아주 작은 것에서 가장 거대한 것까지 세상을 이루는 모든 구성요소들을 파악해 그들 간에 상호작용을 연결하고, 그 연결고리를 이어나갈 수만 있다면 그것이 가능할지도 모른다. 인류를 위해 완벽한 이론을 내놓은 한 과학자의 발견이 이기적 신념으로 모인 자들에 의해 저주 받자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안드로이드는 어느 편에 서야 할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출판사 리뷰
내일은 어김없이 다가오고, 어느새 오늘이 되어 다시 어제가 된다. 이 흐름에 맞물려 모든 것이 나타나니 반드시 나타나고, 또 절대 변하지 않는다면 미래를 수학으로 계산해 낼 수도 있지 않을까. 아주 작은 것에서 가장 거대한 것까지 세상을 이루는 모든 구성요소들을 파악해 그들 간에 상호작용을 연결하고, 그 연결고리를 이어나갈 수만 있다면 그것이 가능할지도 모른다. 인류를 위해 완벽한 이론을 내놓은 한 과학자의 발견이 이기적 신념으로 모인 자들에 의해 저주 받자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안드로이드는 어느 편에 서야 할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안드로이드 인공 지능의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모든 원인과 결과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다. 톱니바퀴의 날 하나가 미치는 영향은 국소적이지 않고, 알게 모르게 큰 파장을 일으키기도 한다.
과학이 발전한 미래 도시.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여 만든 인공지능 인간을 만들었다. 그 이름은 시오리. 처음에 사람들은 인공지능 인간 시오리가 단순히 과학의 산물이라고만 생각했다. 자신들이 모두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는 착각이었다. 시오리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었고 자신의 의지로 움직일 수도 있었다. 시오리는 인간 세상에서 자신을 어떻게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인가? 그런 그를 과학자들은 그냥 지켜만 볼 것인가?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성만
내일은 반드시 다가오고, 또 지나가며 지나간 사건은 절대 변하지 않는 현실을 수학과 연결한 것은 재미있는 무언가를 만들어 내기에 좋은 시작이었다. 나는 노력했고, 사이언스픽션 장르가 턱없이 부족한 시장에 소설 톱니바퀴를 내놓았다. 부디 이 작품이 사이언스픽션 장르의 성장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목차
1장 시오리 Theory
2장 간섭 Interference
3장 에테르 Ether
4장 이도 Yi Doh
5장 파장 Wavelength
6장 관찰자 Ob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