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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용택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다. 1982년 ‘창비 21인 신작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섬진강 1」 등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으며,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시』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 그리고 『콩, 너는 죽었다』 외 여러 동시집을 냈고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신경림
1936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영문과를 다녔으며, 대학 재학 중 문예지 《문학예술》에 <갈대>, <낮달> 등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습니다. 시집에 《농무(農舞)》, 《새재》, 《가난한 사랑노래》,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낙타》 등이 있으며, 산문집에 《시인을 찾아서》, 《민요기행》 등이 있고, 어린이책 《겨레의 큰사람 김구》,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한국 전래 동요집 1, 2》 등이 있습니다. 만해문학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호암상(예술부문), 4·19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동국대학교 국문과 석좌교수와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있습니다.
지은이 : 박철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 《창비 1987》에 <김포 1> 등 15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했고, 1997년 《현대문학》에 단편 <조국에 드리는 탑>이 추천되어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집 《불을 지펴야겠다》로 2009년 천상병시상, 2010년 백석문학상을 받았고, 소설집 《평행선은 록스에서 만난다》로 2006년 단국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김포행 막차》, 《새의 전부》, 《사랑을 쓰다》,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험준한 사랑》, 《작은 산》 등 10권의 시집을 발간했으며, 어린이를 위하여 《옹고집전》, 《선비 한생의 용궁답사기》, 《김포 아이들》 등을 썼습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시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어린 시절의 소중한 기억을 《엄마의 품》으로 풀어냈습니다. 세찬 빗줄기 속에서 안겼던 엄마의 따스한 품. 그 모습 속에 어머니의 사랑과 소중함, 그리고 위대함을 담았습니다.
지은이 : 이정록
대학에서 한문교육과 문학예술학을 공부했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부지런히 시와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1989년 <대전일보>,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고, 박재삼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대상, 김달진문학상, 김수영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시집으로 <동심언어사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정말>, <의자>, <까짓것> 등과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 <시인의 서랍>, 어린이 책 <황소바람>, <달팽이 학교>, <지구의 맛>, <콧구멍만 바쁘다>, <똥방패>, <대단한 단추들> 등을 냈습니다.
1.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2. 엄마의 품
3. 달팽이 학교
4. 달려라,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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