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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식스 센스 1~3 세트 (전3권)
애장판
와이엠북스(YMBooks) | 부모님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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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19년 네이버웹소설 화제작. 톡톡 튀는 재기발랄한 서사로 독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갓녀 작가의 인기작이다. 2019년 초부터 연재를 시작하여 독자님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완결되었으며, 드라마 제작이 확정되었다.

키스하는 순간 식스 센스가 발휘된다. 키스하면 미래를 보는 능력을 가진 광고회사 3년 차 대리, 홍예술. 회사 생활에 진절머리 난 그녀를 더더욱 미쳐버리게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빠죽겠는데 자꾸 말 두 번 하게 할래?" 초주검 상태의 인성을 가진 상사, 차민후 팀장.

우연한 사고로 혐오하는 차민후 팀장의 목에 키스하게 된 예술은 그와 자신이 침대에서 뒹구는 19금 미래를 보게 된다. "으아아아아악!!!" "홍 대리…… 미친 거지, 지금?" 재직 3년간 썸은커녕 증오만 쌓인 원수보다 못한 사이에 칼부림도 아니고 로맨스가 웬 말인가? 미래에 닥칠 끔찍한 베드신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 열심히 부정해보지만……

  출판사 리뷰

★드라마 제작 확정!
2019년 네이버웹소설 화제의 인기작 <키스 식스 센스>

톡톡 튀는 재기발랄한 서사로 독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갓녀 작가의 인기작. 2019년 초부터 연재를 시작하여 독자님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완결된 이 작품은 드라마 제작이 확정되었다.

***

키스하는 순간 식스 센스가 발휘된다!

키스하면 미래를 보는 능력을 가진 광고회사 3년 차 대리, 홍예술.
회사 생활에 진절머리 난 그녀를 더더욱 미쳐버리게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빠죽겠는데 자꾸 말 두 번 하게 할래?”

지랄 맞다 못해 초주검 상태의 인성을 가진 상사, 차민후 팀장!

우연한 사고로 혐오하는 차민후 팀장의 목에 키스하게 된 예술은
그와 자신이 침대에서 뒹구는 19금 미래를 보게 된다.

“으아아아아악!!!”
“홍 대리…… 미친 거지, 지금?”

재직 3년간 썸은커녕 증오만 쌓인 원수보다 못한 사이에
칼부림도 아니고 로맨스가 웬 말인가?

미래에 닥칠 끔찍한 베드신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 열심히 부정해보지만……

“좋아해.”
“……네에?!”

이 남자, 어딘가 수상하다?
오감과 육감 사이, 미래와 현재 사이, 아찔한 긴장감!

무뎌진 오감을 살리고, 잠자던 육감까지 만족시키는
화끈화끈 아슬아슬 초감각 로맨스, 키스 식스 센스!

원수보다 못한 두 사람의 미래에 베드신이?
우리 사이에 어떻게 로맨스가 싹트게 되느냐고요!


<키스 식스 센스>는 그 누구의 미래에도 존재하지 못했기에 외로웠던 여자와 너무나도 많은 것을 감각했기에 괴로웠던 남자가 만나 서로가 평생의 짝임을 깨우치고 완전한 사랑을 쟁취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로맨스소설이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었을 완전한 사랑을 위해 서로가 간절한 그들은 운명 앞에 도전장을 내밀고, 그 모습을 통해 독자들은 운명을 뛰어넘는 마음의 힘, 고결한 사랑이 보여주는 의미와 아름다움에 크게 공감하게 된다.
센스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문장과 호소력 짙은 대사가 어우러져 최고의 몰입도를 끌어내는 가운데, 운명적 사랑에 대한 의미 있는 성찰이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하, 하안 번……!”
“한번?”
예술은 경련이 일어난 사람처럼 말을 더듬었다.
“한 번만 더 해요!!!”
지구가 떠나가라 소리치는 기세에 민후가 움찔했다.
“……뭐? 뭐를 하자는…….”
민후가 뭐라 답하기도 전에 예술의 붉은 입술이 폭풍우처럼 돌진했다.
고속도로를 탄 듯 제 볼로 직행하는 예술의 입술을 보는 민후의 동공이 거칠게 흔들렸다.
--- 1권

민후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예술처럼 가식과 거리가 먼 남자였다.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호불호가 명확했고 뭐든 이진법으로 깔끔하게 결론내리는 데에 익숙해져 있었다.
“팀장님…….”
단 한 사람.
“저 싫어하시죠?”
홍예술 앞에서는 그게 잘 안 됐다.
--- 1권

“나 오늘부터 침대에서 자려고.”
민후는 아직 물기가 촉촉한 머리를 한 손으로 쓸어 올렸다.
숨 막히게 섹시한 포즈와 함께 뱉은 충격 발언에 예술의 턱이 떡 벌어졌다.
“……네에에?! 아니, 갑자기 무슨……!”
이게 웬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란 말인가?
“침대는 저보고 쓰라면서요! 분명히 팀장님은 소파에서 주무시겠다고…….”
그와 함께 살기로 한 첫날부터 정했던 사안이었다.
“마음이 바뀌었어.”
--- 2권

  작가 소개

지은이 : 갓녀
오늘도 사랑합니다, 독자님들!

  목차

1권
1. 키스와 식스 센스의 상관관계
2. 전 남친 주의보
3. 어떤 키스, 어떤 미래
4. 사랑과 전쟁의 서막
5. 옆집 사는 사이
6. 입술, 탐스러운 꿀
7. 수상한 남자
8. 한 번만 안아봐도 돼?
9. 시선의 온도
10. 꿈이 깨기 전에

2권
11. 썸 타는 사이
12. 네 몸에 갖는 불순한 관심
13. 이제 혼자 두지 않을게
14. 미래를 부르는 키스
15. 차민후 팀장 꼬시기 작전
16. 오래도록 짝사랑한 여자
17. 흐린 날의 악몽
18. 널, 전부 원해
19. 사랑의 열락
20. 미래의 수호자

3권
21. 넌 나한테 특별해
22. 사랑하고 싶어지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23. 내 마음이 미래의 당신에게 닿기를
24. 운명의 고리
25. 내가 너를 만나 사랑을 하게 됐어
26. 함께 있어도 그리운 그대
27. 어서 나를 붙잡아줘
28. 그대라는 존재의 힘
29. 운명을 끌어안아
30. 영원히 꺼지지 않을 불꽃
외전. 신혼부부의 꽁냥 일기
외전. 홍차의 탄생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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