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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설희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을 만들고 쓰는 일을 했어요.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재미난 이야기를 발견할 때가 가장 즐겁지요. 지은 책으로는 『세계 수도 지도책』, 『세계 음식 지도책』, 『역사 왔수다1,2,3』, 『조선스타실록』, 『독립운동 스타실록』, 『고릴라 올림픽! 우리 윗집이라니』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강지혜
서울예술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재미없는 글을 쓸 바에는 키보드를 만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 《과 감 한 반려동물 키우기》, 《과 감 한 반려식물 키우기》 등에 글을 썼습니다. 이 책은 특히 게임 회사에서 게임 기획자로 일했던 경험을 되살려 무척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 이 책에 나오는 캐릭터
- 이 책에 나오는 속담
-ㄱ-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가재는 게 편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공든 탑이 무너지랴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
꿩 대신 닭이다
-ㄴ-
남의 손의 떡이 커 보인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내 코가 석 자나 빠졌다
누워서 침 뱉기
눈에는 눈 이에는 이
-ㄷ-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등잔 밑이 어둡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ㅁ-
마른하늘에 날벼락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모르는 게 약이요 아는 게 병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ㅂ-
방귀 뀐 놈이 성낸다
배보다 배꼽이 크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병 주고 약 준다
빛 좋은 개살구
-ㅅ-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쏘아 놓은 화살이요 엎지른 물이다
-ㅇ-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우물 안 개구리
울며 겨자 먹기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ㅈ-
작은 고추가 더 맵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짚신도 제짝이 있다
-ㅊ-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랴
-ㅋ-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안 믿는다
-ㅌ-
티끌 모아 태산
-ㅎ-
호랑이도 제 말 하 면 온다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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