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예술,대중문화
20세기 미국 미술  이미지

20세기 미국 미술
현대 예술과 문화 1950~2000
마로니에북스 | 부모님 | 2019.11.29
  • 정가
  • 28,000원
  • 판매가
  • 25,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400P (5% 적립)
  • 상세정보
  • 22.5x17.8 | 1.200Kg | 568p
  • ISBN
  • 978896053580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2000년 밀레니엄을 맞이해 휘트니미술관이 기획한 특별전시(The American Century 1990-2000)를 위해 제작되었다. 21세기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 1950년, 정확하게는 1945년부터 1999년까지 50여 년간의 역동적인 미국 미술과 문화를 정리하겠다는 목표로 휘트니미술관이 주도한 작업의 결과물이다.

책은 시기별로 분류하여 「초강국에 오른 아메리카 1950-1960」, 「아메리칸드림의 이면 1950-1960」, 「뉴 프론티어와 대중문화 1960-1967」, 「기로에 선 미국 1964-1976」, 「복원과 반응 1976-1990」, 「뉴 밀레니엄을 향한 도전 1990-2000」 등 총 여섯 장으로 구성되었다. 각 장의 제목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문화의 중심지가 된 미국의 위상 변화를 큰 틀로 잡고, 그 정치·사회적 맥락 속에서 현대 미술을 입체적으로 조망했다.

더 나아가 같은 시기의 건축·대중음악·문학·영화·연극·무용과도 연결해 살펴보았다. 이로써 미술의 창조가 하나의 자족적이고 독립된 정신 활동이 아니라, 복합적이고 총체적인 문화의 패러다임 속에서 생성되었음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미술을 비롯한 예술 모두가 단순히 애호가나 수집가, 향유자들의 미학적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시대가 처한 상황과 현실, 그에 대한 비판과 대응의 산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출판사 리뷰

현대 미술의 보고寶庫, 휘트니미술관이 말하는 미국의 예술과 문화
잭슨 폴록의 액션페인팅부터 백남준의 비디오아트까지, 20세기 전위 미술을 만나다!


『20세기 미국 미술: 현대 예술과 문화 1950~2000』은 2000년 밀레니엄을 맞이해 휘트니미술관이 기획한 특별전시(<The American Century 1990-2000>)를 위해 제작되었다. 21세기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 1950년, 정확하게는 1945년부터 1999년까지 50여 년간의 역동적인 미국 미술과 문화를 정리하겠다는 목표로 휘트니미술관이 주도한 작업의 결과물이다.
책은 시기별로 분류하여 「초강국에 오른 아메리카 1950-1960」, 「아메리칸드림의 이면 1950-1960」, 「뉴 프론티어와 대중문화 1960-1967」, 「기로에 선 미국 1964-1976」, 「복원과 반응 1976-1990」, 「뉴 밀레니엄을 향한 도전 1990-2000」 등 총 여섯 장으로 구성되었다. 각 장의 제목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문화의 중심지가 된 미국의 위상 변화를 큰 틀로 잡고, 그 정치·사회적 맥락 속에서 현대 미술을 입체적으로 조망했다.
더 나아가 같은 시기의 건축·대중음악·문학·영화·연극·무용과도 연결해 살펴보았다. 이로써 미술의 창조가 하나의 자족적이고 독립된 정신 활동이 아니라, 복합적이고 총체적인 문화의 패러다임 속에서 생성되었음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미술을 비롯한 예술 모두가 단순히 애호가나 수집가, 향유자들의 미학적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시대가 처한 상황과 현실, 그에 대한 비판과 대응의 산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내용만큼 전위적인 구성의 차별화된 미술사
『20세기 미국 미술』이 여타 현대 미술 저서들과 구분되는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문화사적인 접근법에 있다. 현대 미술에 한 획을 그었던 대표적인 작가들의 생애와 작품에만 초점을 두어 기술하는 통상적인 방법을 지양하고, 오래된 관습과 규범에 도전하거나 체제를 전복시켜 미답의 영역을 개척하려 했던 아방가르드(전위)의 쟁점 및 개념을 추적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
잭슨 폴록·로버트 라우셴버그·앤디 워홀·로버트 스미스슨 등 ‘커팅 에지’ 작가들을 중심으로, 이들과 연계된 비트 문학 혹은 언더그라운드 영화와 문화 운동을 아우른다. 거기에 주요 사회 쟁점과 운동 등을 기초로 한 미술 재편의 역사를 더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이로써 형식과 개념을 위주로 한 기존서들과는 차별화되는 새로움을 전한다. 더불어 유색인종이나 시카고 운동, 토착 민화와 같은 비주류 미술에 대한 의미 있는 소개도 독자들의 시야를 한층 넓혀준다.

600컷이 넘는 중요한 시각자료와 농밀한 분석 글
600여 점에 달하는 많은 양의 도판과 시각자료를 볼 수 있다는 것, 특히 저작권 문제 등으로 기존 도서에서 쉽게 만나지 못한 현대 미술 작품들을 한꺼번에 접할 수 있다는 사실도 이 책의 중요한 매력이다. 유명 작가의 주요 작품을 단순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기에 따른 작가의 작업 변화 양상을 보여주거나, 때로는 비슷한 경향의 작가들을 묶어서 일별하게 하는 등 세심하게 구성했다. 또한, 전문 필진이 미술 이외의 다양한 분야에서 시대적 맥락을 짚어낸 47편의 에세이도 독자들에게 즐거운 선물이 될 것이다.




194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미국은 회화나 조각의 주요 흐름에 단 한 번도 제대로 기여하지 못했다.’라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였다. 심지어 미국의 모더니스트들까지도 국제 미술계의 주류가 되기에는 한참 부족한 동네 미술가로 취급받을 정도였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국이 세계의 리더가 되자 미국 미술가들은 자신들이 주도권을 갖고 새로운 것, 열망이나 모험, 자유, 반고립주의적 정서를 지키는 데 필요한 ‘글로벌 스케일의 문화적 가치들’을 창조하고자 했다.
_ 1950-1960 초강국에 오른 아메리카

미 동서부를 가릴 것 없이 시각 예술가들은 자기 작품에 결합할 범상한 물건을 찾기 위해 거리를 휩쓸고 다녔다. 정크 조각이라고 알려진 이 양식은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의 콜라주 전통을 3차원으로 연장한 것이다. 이들 작품은 벽에 걸려 있더라도 대결적인 방식으로 관람객의 공간으로 뻗쳐 들어간다. 리처드 스탕키에비치, 존 체임벌린, 마크 디 수베로, 로버트 라우셴버그, 루이즈 네벨슨 같은 아상블라주 작가의 작품은 캘리포니아 미술가들의 작품같이 친절하거나 예의 바르지 않았고, 대개 유머와 불손으로 가득 차 있다.
_ 1950-1960 아메리칸드림의 이면

  작가 소개

지은이 : 리사 필립스

  목차

1. 1950-1960 초강국에 오른 아메리카

▶ 전후 미국 미술계의 도약
▶ 추상표현주의―뉴욕 아방가르드
액션페인팅
뉴욕학파의 조각
색채추상
▶ 전위 미술과 냉전의 정치학
▶ 2세대 뉴욕학파 그리고 후예들

▷기업 주도의 현대 건축
▷신식 가정의 풍경―현대화된 개인 생활
▷여명기의 할리우드
▷냉전 매카시즘과 예술 검열
▷새로운 기념비적 건축
▷1950년대 전환기의 미국 연극

2. 1950-1960 아메리칸 드림의 이면

▶진리 수호자와 반역 천사들
비트 문화
아상블라주·콜라주·정크 조각
미국을 보는 새로운 렌즈
▶미술의 삶, 삶의 미술
라우셴버그·케이지·존스·커닝햄
‘환경’ 미술·해프닝
플럭서스

▷로큰롤 열광과 녹음 기술의 발전
▷‘쿨’ 재즈의 탄생
▷비트 세대의 탄생과 질주
▷사실주의 소설의 등장
▷뉴 아메리칸 시네마
▷현대 무용―우연과 즉흥성

3. 1960-1967 뉴 프론티어와 대중문화

▶팝 문화의 지배
▶미니멀리즘―질서의 탐색

▷1964년 뉴욕 만국박람회
▷워홀의 팩토리―예술과 이미지 생산 공장
▷언더그라운드 영화 1960-1968
▷‘공간에서 환경으로’ 새로운 건축 비평
▷‘무언의 소리’로 살아남은 순수 음악
▷저드슨 무용극단―포스트모던 무용의 탄생
▷구조 영화 1966-1974

4. 1964-1976 기로에 선 미국

▶규범의 붕괴, 예술의 혁명
별난 추상
포스트미니멀리즘과 반형식
어스워크
개념 미술
▶다원주의―대안의 지배
페미니즘
패턴과 장식 미술
퍼포먼스·바디아트·비디오
대안공간·대안 미술

▷베트남전과 브로드웨이 연극
▷할리우드의 가치 혼란과 분열
▷팝의 예찬―록뮤직의 지배
▷신소설―선형적 내러티브의 와해
▷새로운 논픽션 소설의 등장
▷도시로 돌아온 공공 미술
▷뉴욕 ‘식스’와 캘리포니아 ‘원’
▷1970년대 전위 연극의 풍경
▷할리우드의 판도를 바꾼 영화악동
▷페미니스트 문학
▷포스트모던 무용의 진화
▷주류 안팎의 퍼포먼스 예술
▷비디오아트, 영화, 그리고 설치 1965-1977

5. 1976-1990 복원과 반응

▶미술과 사진 그리고 중간계
사진의 신지형도
사진과 포스트모더니즘
▶거리문화와 미술 공동체
▶뉴라이트와 시장의 힘
과거 예술의 창조적 귀환
미술시장의 팽창
▶표현의 자유와 문화 전쟁

▷오피스 파크―노동과 휴식의 결합
▷포스트모던 건축―대중주의와 권력
▷포스트구조주의의 비평적 유산
▷노웨이브 시네마
▷펑크와 펑크―무언의 외침
▷인디 영화의 부상
▷뉴 할리우드―위험한 도박 사업
▷에이즈―미술의 연대, 연대의 미술

6. 1990-2000 뉴 밀레니엄을 향한 도전

▷아메리카니즘―미국 문화의 세계화
▷건축의 신 아방가르드
▷협동·스펙터클·정치학―포스트모던 무용
▷메갈로폴리스와 디지털 도메인
▷힙합의 탄생과 지배
▷예술 영화와 상업 영화의 줄타기
▷비디오아트와 설치

[부록]
옮기고 나서
미주
참고 문헌
필자 소개
사진 출처
작품 색인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