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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손희자
2001년에 시로, 2005년에 수필로 등단한 현초 손희자 시인은 2005년에 시집 『가끔 꽃물이 스민다』를, 2008년에 『그 외딴집』을 발간한 중견 시인이다. 문단활동을 보면, 한국문인협회 중랑지부 부회장, 남양주지부 사무국장, 사임당문학회 부회장을 거쳐 2019년 현재 회장을 맡고 있다. 또 「바림」 시동인을 거쳐 현재는 「벼리」 시동인회 회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리고 시낭송가로서 남양주문예대학과 부천 평생학습관에서 시와 낭송 특강을 하며, 각종 행사에서 활약 중이다. 경기도문학상을 비롯하여 포스트모던 작품상, 사임당문학상, 중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004 시인의 말
116 해설 남도의 정한과 여성의 우수를
현대적 서정으로 승화한 시 _ 김종섭
1. 풍경의 밑그림
010 고향
011 달, 지다
012 말씀 한 벌
014 아린 꽃
016 눈맞춤
018 귀뚜라미
019 유배지에 감치다
020 물결을 따라
022 터득하다
023 그런 날 있지
024 그해 승부역
026 폐선
027 풍경의 밑그림
028 초우
029 파종의 꿈
030 가고 없다 그 서정
032 공감
033 끈
034 유서
2. 연두에 들다
036 봄을 꿈꾸다
038 입춘에 들다
039 봄뜰
040 연두에 들다
041 오월이 오면
042 폭우에 들다
044 노을
045 바람의 그물
046 불면에 부치다
048 산중일기
050 산중모색山中暮色
051 폭설
052 물의 질감
053 물길의 단상
054 꽃과 잎의 거리
056 뜬소문
057 화사花蛇
058 정념의 기旗
059 편두통
3. 따뜻한 저녁
062 한 권의 장서
064 먼길
065 따뜻한 저녁
066 하루
067 섬
068 봄의 가슴으로
070 봄
071 봄을 읽다
072 봄을 쓰다
073 무소유無所有
074 선운사 동백
076 적멸궁에 들다
077 촛불 타오르듯
078 북소리
079 고도古都의 묵시록默示錄
080 수종사에 들다
081 나마스떼
082 詩, 너를 위해
084 마음
086 다짐
4. 새의 지문
090 새의 지문
091 목섬
092 초분
093 무섬에 들어
094 푸른 내력
095 생의 이분법
096 시치미 떼고 싶다
097 결빙結氷
098 모노라마
100 유효 기간
102 그럼에도
104 응시凝視
106 소멸의 아름다움
107 길을 묻다
108 우리는 지금
110 부메랑
111 광장에서
112 무궁화 피다
113 기억하라, 조선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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