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기는 생후 6개월 정도가 되면 주 양육자와 애착, 신뢰감을 만들어 가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 주 양육자와 떨어지는 상황이 되면 불안감을 느끼는 ‘분리 불안’을 겪게 되는데, 이럴 때 아기에게 애착 인형은 큰 도움이 된다. 애착 인형과 함께라면 아기는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끼고, 수면 시 편안한 마음으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문어 인형 헝겊책 ‘폴포’는 아기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애착 형성을 돕는 포근한 놀이 친구이다. 다양한 패턴, 촉감, 소리, 조작 활동들을 통해 아기가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놀이하는 과정에서 대.소근육 및 두뇌, 감각 발달이 이루어진다. 아기의 소중한 애착 인형이자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귀여운 문어 인형이다.
출판사 리뷰
▶ <아기 문어 폴포의 하루>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고 애착 형성을 돕는 귀여운 문어 인형아기 문어 ‘폴포’는 쿠션처럼 푹신푹신한 둥근 머리, 손으로 잡고 놀기 좋은 길쭉한 8개의 다리가 달려 있어요. 알맞은 크기와 재미난 형태, 알록달록하면서도 편안한 색감, 포근한 촉감의 귀여운 문어 인형은 아기들을 편안하고 기분 좋게 만들어 줄 거예요.
2. 아기의 대.소근육과 감각, 두뇌 발달을 돕는 다양한 조작 활동코 안쪽에 바스락 소리 나는 길쭉한 먹물 천, 앞뒤 질감이 다른 5개의 촉감 다리, 딸랑딸랑 삑삑 재미난 소리가 나는 3개의 패턴 다리, 매끈매끈 볼록볼록 다양한 질감의 촉감 천, 붙였다 뗐다 주머니에 쏙! 요리조리 움직일 수 있는 끈 달린 미니 인형까지, 인형의 겉과 속 모두 재미있는 요소들이 가득 숨어 있어요. 아기가 인형을 만지며 놀이하는 과정에서 대.소근육과 두뇌, 다양한 감각이 발달하고, 인형을 안아 주거나 같이 잠을 자는 등의 역할 놀이를 통해 사회성이 길러져요.
3. 꼭 배워야 할 기본 인사말을 담은 유익하고 재미난 이야기 헝겊책인형 안쪽의 헝겊책에는 다양한 촉감 요소와 함께, 산책을 나선 아기 문어 ‘폴포’가 우연히 만난 바다 동물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는 짤막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안녕?’, ‘반가워.’, ‘고마워.’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사말이 들어 있는 쉽고 단순한 문장은 엄마가 아기에게 읽어 주기에 알맞고,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은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4. 아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안심 소재’와 ‘편리성’‘폴포’ 인형은 털이 빠지지 않는 포근한 타월 소재의 인형 겉면과, 선명한 색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헝겊책 안쪽 모두 KC 인증 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소재를 사용했어요. 또한 까끌까끌하지 않은 ‘안전 벨크로’와 ‘손잡이 고리’ 등 인형 곳곳에 아기의 안전을 생각하고 편리성을 더했어요. 아기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가득 담은 ‘폴포’는 우리 아기의 소중한 첫 번째 친구가 되어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