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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러클 두산
북오션 | 부모님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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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놀 것과 놀라움이 가득한 글 놀이터 '놀놀놀'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어린 시절 사촌 형은 말했다. "OB팬 하는 게 좋을걸?" 그때 그말을 들었어야 했다. 저자는 단지 MBC 청룡 허리띠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그말을 거절했고, 두산 팬이 될 기회를 잃었다.

다른 모든 팬들의 마음이 똑같겠지만, 두산을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남들과 다른 그 무엇이 있었다. 원년에 호화군단 삼성을 꺾고 OB가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부터 그들의 마음속에는 다른 팬들과 다른 무엇인가가 자리 잡기 시작한 것이다. 구단과 팬이 하나인 듯한 일체감이라고 할까? 그런 것이 남달랐다.

두산의 팬이 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던 저자는 운명같이 야구 전문 기자가 되어 두산을 담당하게 되었다. 가장 가까이서 두산 선수와 두산 팬들을 지켜보지만, 기자는 중립적이어야 하기에, 두산 팬이 되지 못하는 또 다른 아픈 운명에 빠지게 된다.

이 책은 두산이라는 구단과 두산 팬을 바라보는, 두산의 팬이 되지 못하는 사람의 찬가다. 오늘날의 두산이 있도록 한 가장 커다란 존재 박철순 선수의 시대부터 김인식, 김경문, 김태형 감독으로 이어지는 덕장 삼김의 시대까지. 운명의 시간들을 되돌아본다.

  출판사 리뷰

# 두산 팬은 아니지만, 두산 팬이어도 안 되는 야구 전문 기자지만, 두산 팬은 부럽다
# 82년 원년 우승부터 2019는 우승까지 함께한 두산 팬들의 사랑가
# 타인의 소확행에서 나의 소확행을 발견하는 에세이 시리즈
# 놀 것과 놀라움이 가득한 글 놀이터 <놀놀놀>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하나의 팀을 사랑하면 안 되는 야구 전문 기자지만 두산 팬은 부럽다


어린 시절 사촌 형은 말했다. “OB팬 하는 게 좋을걸?” 그때 그말을 들었어야 했다.
저자는 단지 MBC 청룡 허리띠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그말을 거절했고, 두산 팬이 될 기회를 잃었다.
다른 모든 팬들의 마음이 똑같겠지만, 두산을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남들과 다른 그 무엇이 있었다. 원년에 호화군단 삼성을 꺾고 OB가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부터 그들의 마음속에는 다른 팬들과 다른 무엇인가가 자리 잡기 시작한 것이다. 구단과 팬이 하나인 듯한 일체감이라고 할까? 그런 것이 남달랐다.
두산의 팬이 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던 저자는 운명같이 야구 전문 기자가 되어 두산을 담당하게 되었다. 가장 가까이서 두산 선수와 두산 팬들을 지켜보지만, 기자는 중립적이어야 하기에, 두산 팬이 되지 못하는 또 다른 아픈 운명에 빠지게 된다.
이 책은 두산이라는 구단과 두산 팬을 바라보는, 두산의 팬이 되지 못하는 사람의 찬가다.
오늘날의 두산이 있도록 한 가장 커다란 존재 박철순 선수의 시대부터 김인식, 김경문, 김태형 감독으로 이어지는 덕장 삼김의 시대까지. 운명의 시간들을 되돌아본다.




딱 그 장면만 보면 박철순 선수와 OB 베어스는 절대 강자였다. 그러나 인생의 긴 여정을 따라가면 그렇지 않다. 박철순 선수는 1982년을 빼면 상대보다 병마와 싸우느라 바빴다. 짧은 영광, 긴 투쟁이 그의 야구인생이다. 박철순 선수는 늘 도전자였다. 언더독이었다.
마치 나처럼, 당신처럼, 그리고 우리처럼.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식
홈런을 쳐서 신문기사에 등장하고 싶었던 동네야구 선수 출신. 야구선수가 되지 못한 대신 야구기자가 되어 야구계를 떠돌고 있다. 《약자가 강자를 이긴다》, 《10년을 기다린 LG 트윈스 스토리(공저)》,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3》 등의 책을 썼다.

  목차

first pitch 어우두

1st inning 팬질 하는 맛
2nd inning 불씨 불꽃 불사조
3rd inning 미러클의 시작
4th inning 화수분과 화분
5th inning 전지적 두산 팬 시점
6th inning 허슬이 머슬
7th inning 삼김의 섬김
8th inning 패배의 미학
9th inning 사람이 미래다

extra innings 두산과 휴먼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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