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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쓴 아이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그린 소통에 관한 이야기
손들 | 3-4학년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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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곁에 소중한 이들과의 소통을 이야기하는 동화책. 우리는 누구나 나만의 상자를 쓰고 세상을 살아간다. 상자는 서로를 가로막는 벽이 될 수도, 새로운 시선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창이 될 수도 있다. 서로 다르더라도, 마음을 나누는 것은 어렵지 않다.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하면 어떨까?

한글과 영어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쉽게 읽을 수 있는 언어에 그림작가 4명의 각각의 유머가 담겨있다. 약초와 허브를 캐릭터로 그리기도 하고, 우주의 모습, 상상의 여행 노선도, 잔치와 행사 속의 사람들을 그리기도 한다. 그림 속 재치 있는 표현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2019 우수출판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우리 곁에 소중한 이들과의 소통을 이야기하는 동화책>

우리는 누구나 나만의 상자를 쓰고 세상을 살아갑니다. 상자는 서로를 가로막는 벽이 될 수도, 새로운 시선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창이 될 수도 있지요. 서로 다르더라도, 마음을 나누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하면 어떨까요?

<발달장에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함께 그린 그림>
이야기가 생겨날 때부터 3년 동안 많은 대화와 만남이 있었답니다. 글쓴이, 그림작가 4명과 부모님,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만나서 이야기를 함께 읽었어요. 그중에 마음에 닿는 부분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상자 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행복은 어떤 모습인지, 말로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그림으로 이어졌어요. 그림 속 글자들을 모아 폰트를 만들기도 했구요. 우리는 모든 과정 속에서 천천히 친구가 되었어요. *이 책의 본문은 김동현작가의 손글씨 폰트 <오이오아흡님>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어린이도 어른도 외국 친구들도 함께 볼 수 있는 이야기>
이 책은 한글과 영어로 볼 수 있어요. 쉽게 읽을 수 있는 언어에 그림작가 4명의 각각의 유머가 담겨있어요. 약초와 허브를 캐릭터로 그리기도 하고, 우주의 모습, 상상의 여행 노선도, 잔치와 행사 속의 사람들을 그리기도 해요. 그림 속 재치 있는 표현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을 거예요.

하지만 아무도 모르지.
상자가 꿈꾸는 보물섬 이라는 걸.
난 나의 세상에서 행복해.

그러던 어느날 한 아이가 다가왔어.

“네 머리에 쓴 상자 근사하다.
나도 네 상자 안에 들어가 보고 싶어.
허락해줄래?”

  작가 소개

지은이 : 신소명
아이들과 놀면서 그들 마음의 이야기를 누구나 공감하며 읽는 동화로 쓰고 있는 동화 작가입니다. <담배 피우는 산>, <외할머니의 이불>, <먼지괴물>, <펜던트> 등의 습작을 써왔으며 <상자쓴아이>가 신소명작가의 공식적인 첫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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