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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의 신화 3
청어람 | 부모님 |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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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박선우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고금 제일고수 '마제, 혁련도' 섬전십삼뢰(閃電十三雷)와 단천열화권. 이 두 가지 무공으로 마제는 강호에서 고금제일의 무적이었다. 도화가 아름답게 흩날리던 어느 날. 문득 무극심법이 지천의 경지에 도달하며 정신이 육체를 이탈해 버렸다.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된 백수 한정유의 몸으로 환생. 환생한 자들과 괴물들이 판치는 세상. 그곳에서 마제의 신화가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고금 제일고수 ‘마제 혁련도’.
섬전십삼뢰(閃電十三雷)와 단천열화권.
이 두 가지 무공으로 마제는 강호에서 고금제일의 무적이었다.

도화가 아름답게 흩날리던 어느 날.
잔잔한 호수가 보이는 정자에서 마지막 떨어지는 도화를 바라보며 고즈넉한 심취에 젖어 있을 때, 문득 무극심법이 지천의 경지에 도달하며 정신이 육체를 이탈해 버렸다.

내 나이 스물여덟에 벌어진 일이었다.

겨우 힘들게 눈을 뜨자 온통 하얀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게 몇 개죠?”
“손가락 치워.”
“대답해 줘야 해요. 이게 몇 개예요?”
“음… 3개.”
“이건요.”
이 여자가 장난하나?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된 백수 한정유의 몸으로 환생한 혁련도.
환생한 자들과 괴물들이 판치는 세상.
그곳에서 마제의 신화가 시작된다!

편집자 코멘트

한때 무림의 정점에 있던 자가 바닥으로 환생하며 식물인간이 된다는 설정과, 다양한 작품을 써온 작가의 힘찬 필력은, 독자들에게 막힘없는 쾌적한 전개와 통렬한 사이다 전개를 선사한다. 이는 현대판타지, 무협, 판타지, 공상 과학 등 다양한 장르뿐 아니라, 처음 보는 독자들에게도 신선함을 줄 수 있다.
힘을 키워나가며,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은, 읽는 이로 하여금 사회에 파묻힌 통탄의 한을 꺼내어 대리만족을 시켜줄 것이다.

나는 ‘마제 혁련도’다.

마도의 성지 천왕성의 대공자로 태어나 세 살 때 무공에 입문했고 ‘지학’에 출도했으며, 스무 살 관이 되었을 때 천하제일을 바라보았다.

스물셋에 마도십구패를 이끌고 전장에 나서, 당시 천하제일세를 다투던 정의맹과 사도련을 박살 후 스물여덟 젊은 나이에 천하의 주인이 되었다.

천하인들은 권좌에 오른 나에게 ‘마제’라는 칭호를 붙이며 오체투지로 절대복종을 맹세했으니 천하가 나였고, 내가 바로 천하였다.

하지만, 영원불멸할 것 같았던 나의 영광은 천하의 주인이 되었던 바로 그해 허무하게 끝나고 말았다.

도화가 아름답게 흩날리던 어느 날.

잔잔한 호수가 보이는 정자에서 마지막 떨어지는 도화를 바라보며 고즈넉한 심취에 젖어 있을 때, 문득 무극심법이 지천의 경지에 도달하며 정신이 육체를 이탈해 버렸던 것이다.

내 나이 스물여덟에 벌어진 일이었다.

* * *

지천의 경지에 도달해서 정신이 육체를 이탈했으니 당연히 선계에 간다는 생각으로 눈을 감았다.
영원의 영면은 모든 무공 수련의 마지막 단계이자 꿈의 경지.
이승에 더없이 큰 영광을 남겼어도 아쉬워할 이유가 없었다.

기다렸다.

눈을 감고 있으면 선계로 인도한다는 도선이 다가와 자신을 데려갈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눈을 감자 도선은 오지 않고 이상한 장면들이 정신없이 뇌리를 스쳐 가기 시작했다.

뭐지, 이 장면은?

사내아이가 벌거벗은 채 바둥거리더니 아장아장 걷기 시작했다.
그런 후 소년이 되었다가 어른으로 변해갔고, 마지막에 이상한 물체들이 가득 찬 관도를 걷다가 하늘로 붕 뜨는 것이 보였다.
그게 마지막 장면이었다.
간단하게 설명했으나 수많은 영상들이 빠르게 뇌리를 스쳐 지나갔는데, 한 남자의 인생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 본문 발췌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선우
박선우1964년생가족관계 : 다 늙은 여우 마누라와 듬직한 아들 둘이력 : 가방끈 제법 길고 누구나 알 만한 좋은 회사에서 근무 중좌우명 : 즐겁게 살다 보면 즐거운 일이 생긴다항상 발전하는 글쟁이가 되겠습니다.[출간작]『침묵의 노래 정벌』『대막무영』『흑룡』『흑풍』『무궁화의 눈물』『풍운사일』『결혼의 조건』『퍼펙트 게임』『흑룡쟁투』『멋진 인생』『투신 강태산』『스크린의 별』『기적의 환생』

  목차

제19장 반격Ⅱ
제20장 머릿속의 피
제21장 축제의 시작
제22장 히어로전
제23장 태풍이 분다
제24장 풍운아
제25장 밥그룻
제26장 중추령
제27장 장악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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