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마족의 공주 에밀리아의 초대를 받아 암흑의 땅 ‘레리렉스 왕국’에 가게 된 메어리 일행. 그러나 레리렉스 왕국은 ‘암흑’은커녕 바닥이 보일 만큼 맑고 푸른 바다와 태양에 반짝이는 하얀 모래가 눈부신 남국의 낙원이었다. 두 인생을 통틀어 한 번도 해외여행을 떠난 적이 없던 메어리는 한껏 마음이 부풀어 있었으나 운명의 여신은 그녀를 쉽게 놓아줄 리가 없는데...
출판사 리뷰
마족의 나라는 남국 리조트?!
메어리의 ‘천연’이 작렬한다!
“아가씨, 그 사냥감을 노리는 맹수 같은 눈은 그만해주세요.”
마족의 공주 에밀리아의 초대를 받아 암흑의 땅 ‘레리렉스 왕국’에 가게 된 메어리 일행.
그러나 레리렉스 왕국은 ‘암흑’은커녕 바닥이 보일 만큼 맑고 푸른 바다와 태양에 반짝이는 하얀 모래가 눈부신 남국의 낙원이었다!
두 인생을 통틀어 한 번도 해외여행을 떠난 적이 없던 메어리는 한껏 마음이 부풀어 있었으나, 운명의 여신은 그녀를 쉽게 놓아줄 리가 없다!
어느샌가 휘말린 음모에 메어리의 ‘완전무적’이 덮쳐온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챠츠후사
카나가와현 태생. 집필을 시작한 지 2년이 지났습니다. 세월 참 빠르네요.요즘은 모 수프 가게의 보르시치에 푹 빠져있습니다.딱딱한 빵이랑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