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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기 전 읽어야 할 한국대표소설 3
거인 | 3-4학년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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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려 있는 대표 소설들을 모아 놓은 <중학생이 되기 전 읽어야 할 한국대표소설> 시리즈. 3권에는 대표 소설 6편이 수록되어 있으며 작품들은 원작을 최대한 살리되, 지금 잘 쓰지 않는 말은 맞춤법에 따라 고쳤다. 각 작품 뒤에 줄거리, 작가 소개, 낱말 해석, 그리고 작품 해설을 곁들여 놓았다.

1920~1940년대 격변기의 시대상과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보여 주며, 초등학생들에게 처음으로 소설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특히 이 책은 수능과 논술 등 진학을 위한 기초 공부에도 도움이 되도록 만들어졌다.

  출판사 리뷰

『중학생이 되기 전 읽어야 할 한국대표소설 3』은 1920~1940년대 격변기의 시대상과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보여 주며, 초등학생들에게 처음으로 소설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특히 이 책은 수능과 논술 등 진학을 위한 기초 공부에도 도움이 되도록 만들어졌다. 대표 소설 6편이 수록되어 있으며 작품들은 원작을 최대한 살리되, 지금 잘 쓰지 않는 말은 맞춤법에 따라 고쳤으며, 각 작품 뒤에 줄거리, 작가 소개, 낱말 해석, 그리고 작품 해설을 곁들여 놓았다.

한국의 대표 소설들만 모았다.
『중학생이 되기 전 읽어야 할 한국대표소설 3』은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려 있는 대표 소설들을 모아 놓은 책이다. 기존에 출간되어 있는 단편 모음집과는 차별을 두어 엮은 책으로, 1920~1940년대 격변기의 시대상과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보여준다.

작품 발표 당시의 원문 그대로 게재함을 원칙으로 삼았다.
작품 발표 당시의 원문을 그대로 게재함을 원칙으로 하였으나 일부는 현대 어법에 맞게 고쳤으며,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어려운 낱말은 별표와 함께 해석을 달았다.

선행 독서는 아무리 빨라도 해롭지 않다.
초등학교 교실에 불어 닥친 선행학습 열풍은 많은 문제점이 있기도 하지만 선행 독서는 아무리 빨라도 해롭지 않으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북돋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다. 한국대표소설에서 위인전기나 세계명작 동화와는 또 다른 문학에 대한 감칠맛 나는 향기를 맛볼 수도 있고, 또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독서에 대한 경외감 같은 것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목차

빈처 / 현진건
B 사감과 러브레터 / 현진건
백치 아다다 / 계용묵
붉은 산 / 김동인
날개 / 이상
등신불 / 김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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