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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임지형
동화가 향해야 할 곳은 아이들의 마음속이다. 그 마음속에 머물 집 하나를 짓는 것일 거다. 그리하여 그곳에 머물 때 바람이 되거나 햇살이 되어 아이들을 위로해 주는 것일 거다. 아프고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결핍을 채우며, 스스로 힘내 자라게 해주는 동반자가 되어 주는 것일 거다. 그런 동화를 쓰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한다.2008년 무등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2009년 제1회 목포문학상을 수상했고, 2011년 광주문화재단과 2013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창작 지원금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진짜 거짓말》 《열두 살의 모나리자》 《마루타 소년》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승민
대학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했어요. 한겨레 아동문학 작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쓴 책으로는 《내 다리가 부러진 날》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도둑왕, 김학구를 잡아라!》 등이 있어요.
지은이 : 박정안
대학원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하면서 동화를 쓰게 되었고 눈높이 아동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지요. 재미있으면서도 울림이 있는 동화를 쓰려고 합니다. 펴낸 책으로는 <버릇없는 노랑이를 신고합니다>, <귀신 강아지 초롱이>가 있고요. 펴낼 책으로는 <골드가 금이야!>, <바온성의 전설(가제)>, <비밀의 공간(가제)> 등이 있어요.
어느 날, 우리 집 고양이가 말했다
너는 커서 뭐 될래?
민서와 함께 춤을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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