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에비는 코끼리의 생각이 들리고 동네 강아지와 참새하고도 친구다. 문제는 이 놀라운 능력이 위험하다는 거다. 아빠 말로는 무시무시하게 위험한 능력이란다. 우리에서 옴짝달싹 못 하는 토끼를 풀어준 날 아빠와 약속한다. 다시는 이 위험한 능력을 쓰지 않기로. 하지만 아빠와 동물들이 위험에 빠지고, 에비는 아빠와 동물들을 구하고 과거의 진실을 알아내기로 마음먹는다.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헤이그의 신작” 11살 여자아이 에비는 평범하지 않다. 특별한 능력을 타고났다.
에비는 코끼리의 생각이 들리고 동네 강아지와 참새하고도 친구다. 문제는 이 놀라운 능력이 위험하다는 거다. 아빠 말로는 무시무시하게 위험한 능력이란다. 우리에서 옴짝달싹 못 하는 토끼를 풀어준 날 아빠와 약속한다. 다시는 이 위험한 능력을 쓰지 않기로……. 하지만 사자와 마주친 이후 모든 일이 꼬인다. 아빠와 동물들이 위험에 빠진 것! 에비는 아빠와 동물들을 구하고 과거의 진실을 알아내기로 마음먹는데, 그러기 위해선 누구보다도 막강한 능력을 지닌 미스터리한 남자와 싸워야 한다. 시간이 얼마 없는 에비는 과연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여 동물들을 구할 수 있을까?
“에비는 동물의 생각을 듣고, 말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에비의 특급 비밀 능력!”
작가 소개
지은이 : 매트 헤이그
영국 셰필드에서 태어나 〈가디언〉〈선데이 타임즈〉 같은 신문의 기고자로 활동하다 소설가가 되었다. 2005년에 낸 첫 소설 《영국의 마지막 가족》부터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영국 블루 피터상을 수상하고 카네기상 후보로 세 차례나 오르며 비평계와 독자 양쪽에서 두루 사랑을 받고 있다. 셰익스피어 희곡 같은 고전물을 패러디한 소설을 비롯해, 뱀파이어, 트롤, 외계인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과 동화를 꾸준히 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에코 보이》《고양이가 되다》《휴먼 : 어느 외계인의 기록》 들이 있다.트위터: @matthaig1공식 웹사이트: http://www.matthai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