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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 한다고 말하지 않겠네
임영희 제3시집
행복에너지 | 부모님 |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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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임영희 시인의 제3시집. 소망, 기도, 그리움, 사랑의 4가지 콘셉트를 빌어 평범한 삶 속 순간순간 느낀 감정들을 분류하고 정제하여 작품으로 독자 앞에 내놓는다. 각각의 시가 담고 있는 인생의 편린은 마치 한 순간 요동첬다가 사라지는 감정과도 같지만 시인의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세련된 시어의 사용이 맞물려 깊은 의미를 담은 서사로 부활한다.

  출판사 리뷰

정갈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노래하는 우리 인생의 편린

사람의 인생은 그 자체만으로도 한 편의 책과도 같다고 한다. 예측하지 못한 사건과 수많은 사람들이 얽혀서 복잡하게 자아내는 이야기는 책 중에서도 대하 서사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문학은 이렇게 거대한 책과도 같은 인간의 삶 속 편린을 붙잡아 각기 다른 방법으로 풀어내는 존재이다.
문학의 꽃이라고도 불리는 시는 그중에서도 특히 정갈하고 절제된 언어로 인생의 단면을 노래하는 장르라고 불린다. 시의 언어는 다른 장르보다 호흡이 짧은 만큼 더 강렬하며, 더 인상적이고, 더욱 많은 것을 함축하는 언어가 요구된다.

그런 의미에서 임영희 시인의 제3시집 『그리워 한다고 말하지 않겠네』는 서정시의 모범이라고 할 만하다. 소망, 기도, 그리움, 사랑의 4가지 콘셉트를 빌어 평범한 삶 속 순간순간 느낀 감정들을 분류하고 정제하여 작품으로 독자 앞에 내놓는다. 각각의 시가 담고 있는 인생의 편린은 마치 한 순간 요동첬다가 사라지는 감정과도 같지만 시인의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세련된 시어의 사용이 맞물려 깊은 의미를 담은 서사로 부활한다.
특히 『그리워 한다고 말하지 않겠네』가 드러내는 삶에 대한 통찰은 깊이 있는 휴머니즘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시인은 오랜 삶의 시간동안 닦아 온 시선을 통해 우리의 삶이 가진 아름다움에 감탄할 뿐만 아니라 부조리하고 안타까운 치부에 대한 분노를 아낌없이 드러내기도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과 응원을 ‘아이야’, ‘소박한 꿈’, ‘희망’ 등의 작품을 통해 볼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 시인이 믿는 희망 그 자체이자, 휴머니즘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임영희 시인은 1970년 초에 시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이래 제1시집 『구슬빽과 허리띠의 의미』(1972년), 제2시집 『목련이 피던 아침』(1981년)을 내놓으며 동인지 『진단시』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문학 활동을 해 왔다. 이번 제3시집 『그리워 한다고 말하지 않겠네』는 38년 만에 나오는 임 시인의 정수를 담은 책으로서 고전적인 세련미와 현대적인 통찰력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밝혀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임영희
·안동 태생·안동사범 병설중학교 졸업·안동사범 본과 3년 졸업·숙명여대 문과대 국어국문과 졸업·초등학교 교사 6년·1972년 월간 시 전문지 『풀과 별(신석정, 이동주)』 추천·현대시인협회 회원·블로그: http://blog.daum.net/vivichu

  목차

소망: 어느 날의 엽서
꽃향기를 닮은 사람·10
희망 1·12
지금은 바다로 가라·13
누가 알고 있나요·16
그대는·18
우리가 기다리는 것들·20
남과 여·22
9월의 기도·24
마음이여·26
소중한 모든 것들이여·28
오월의 기도·30
정을 사렵니다·32
내 안의 기도·34
뜨거운 꿈이 있다면·36
어느 날의 엽서·38
그곳에 가고 싶다 - 제주·40
아이야·42
가을날의 희망·44
젊음에게·46
슬픔에게·48
오늘을 위해·50
소박한 꿈·52
희망 2·54
가을 벤치·56
가을 잎새·57
한 해를 보내며·58
꿈길·60
딸에게·62
말(言)·64
비야 내려라·66
늙었다 하지 마소·68
꿈·70
감사 드리는 마음·71

기도: 꿈을 꾸어요
가족을 위한 기도·74
기도 1·76
위안이 되라·78
세월에게·79
날아라 새여·82
작은 소망을 위한 기도·84
기도 2·86
씨앗·88
꿈 2·90
날개·92
나의 기도·94
차 한 잔 보내오리다·95
그 섬·96
행복 - 나에게·98
오호 통재라·100
꽃이고 싶을 때·102
꿈 - 손녀에게·104
아름다운 입술·106
기도 3·108
꿈 3·110
하루의 축복·111
작은 소망·114
아침 편지·116
비 내리는 날·118
기도 4·120
명복을 빕니다·122
꿈을 꾸어요·124
내일도·126
오월의 희망·128

그리움: 바람이 전하는 말
연두빛 들판 저 너머·132
그대의 강물·133
달빛·135
그리움 1·138
그리운 날·140
가슴 하나·142
눈밭 위의 사람아·414
밤편지·146
나무의 꿈·148
봄날·150
그리워 한다고 말하지 않겠네·152
그리움 2·154
그리운 사람이여·155
빈 벤치·156
내 손 잡아 주어요·158
바람이 전하는 말·160
내 눈(眼) 속에는·162
그리움의 꿈·164
바람아·166
꿈꾸는 바다·168
작은 영혼·170
그리움에게 1·172
그 바다 제주여·173
이별·176
꿈을 꾸며·178
그리움에게 2·180
그 어느 날의 편지·182
어둠 속에서·184
멍울·186
떠나 보내기·188
황새·190
고백·192
그리움 3·193
마음·194
그리운 엄니·196
슬픔 그리고 사랑·198
흔적·200
부질 없는 사랑·201
그대에게로 가는 꿈·202
우리가 외로워할 때·204

사랑: 아름다운 꽃잎 떠다니면
사랑 그리고 행복·208
사랑 그리고 사랑·210
입맞춤·212
아기 사랑·213
연리지·214
편지를 쓰네·215
사랑아·218
아름다운 사람·220
또 다른 편지·222
동굴 같은 사랑·225
촛불·226
아름다운 꽃잎 떠다니면·228
빛나는 봄날에는·230
행복 - 짝꿍에게·232
사랑을 보냅니다·234
사랑은 1·236
연가·238
눈 오는 밤에·240
사랑이 보입니다·242
유혹·244
함께 가는 길·246
살아 가노라면·248
그대게로 가리다·250
무인도·252
눈물·254
그대는·255
사랑은 2·256
나를 기억하소서·258
생명·260
무제·262
꿈 4·264
엄니의 사랑·266
구름·267
아름다운 꿈·268
벤치·270
어린이날에·272
새들과 함께·273
운명의 바다·274
사랑하리·277
풀잎 이슬·278
바람 부는 날·280
그대의 목소리·280

후기·285
출간후기·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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