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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으로 걷는 화성
문인들의 작품으로 돌아본 화성의 역사와 지리, 그리고 사람 사는 이야기
백조 | 부모님 |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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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화성시를 소재로 쓰여진 근·현대 문학작품을 집대성한 책이다. 총 9부로 나누어져 특색 있는 화성시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노작 홍사용 시인의 대표작 '나는 왕이로소이다'(1부 눈물의 왕이 자라난 화성 -석우리)를 시작으로 세계 최초로 백악기 공룡뼈 화석이 발굴된 고정리(2부 중생대의 흔적이 드러난 화성), 일제 강점기 당시 전국 어느 곳보다 뜨거운 3·1만세 운동이 일었던 발안리와 감리교회 학살 사건이 있었던 제암리(4부 일제의 강점에 저항한 화성)의 이야기 등. 크고 작은 화성의 이야기를 다양한 장르의 문학작품을 통해 재조명하며 화성의 역사와 지리를 체험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문학으로 쓴 화성, 화성 지도
노작홍사용문학관 『문학으로 걷는 화성』 출간


백조 출판사가 화성시를 소재로 쓰여진 근·현대 문학작품을 집대성한 『문학으로 걷는 화성』을 출간했다. 『문학으로 걷는 화성』은 총 9부로 나누어져 특색 있는 화성시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노작 홍사용 시인의 대표작 「나는 왕이로소이다」(1부 눈물의 왕이 자라난 화성 -석우리)를 시작으로 세계 최초로 백악기 공룡뼈 화석이 발굴된 고정리(2부 중생대의 흔적이 드러난 화성), 일제 강점기 당시 전국 어느 곳보다 뜨거운 3·1만세 운동이 일었던 발안리와 감리교회 학살 사건이 있었던 제암리(4부 일제의 강점에 저항한 화성)의 이야기 등. 크고 작은 화성의 이야기를 다양한 장르의 문학작품을 통해 재조명하며 화성의 역사와 지리를 체험하게 한다. 손택수 시인은 머리말에서 『문학으로 걷는 화성』은 “노작 홍사용을 비롯하여 문학사적으로 이미 입지점을 지닌 박팔양, 박승극 같은 일제강점기하의 작가들 그리고 정대구, 홍신선, 홍일선 같은 이 지역의 시인들과 이 지역을 배경으로 한 조지훈의 「승무」, 박목월의 「제암리
의 참살」, 황동규의 「어느 초밤 화성시 궁평항」, 최두석의 「농섬」, 이재무의 「제부도」, 농촌공동체의 변화 과정을 그린 이문구의 소설 「우리동네」와 송기원의 소설 「다시 월문리에서」, 남양을 배경으로 한 홍성원의 『먼동』 같은 소설들에 이르기까지 간략하게 간추리기 힘든 목록
들이 끝도 없이 이어져 있으며 독자들은 책 속의 문학 지도를 들고 남양에 가서 홍성원의 소설을 읽고, 제부도에 가서 이재무의 아름다운 시 구절을 읊으면서 자연스럽게 화성의 로컬리티와 만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작가

간복균 강성철 구직회 기형도 김광기 김덕길 김명철 김수복 김승구
김승기 김애자 김영주 김우영 김유빈 김윤배 김 훈 노향림 리제재
박대진 박목월 박무웅 박설희 박세영 박소원 박승극 박영근 박종화
박찬세 박팔양 서정택 서하진 성백원 성향숙 손택수 송기원 신규호
신현락 안명옥 안영선 안익승 오칠선 우대식 우호태 원인숙 유종인
윤석산 윤순희 윤의섭 윤인환 윤제림 이규황 이덕규 이문구 이병기
이승은 이 원 이원규 이재무 이해선 이혜선 임병호 임애월 임옥순
임윤식 전윤호 정 겸 정남식 정대구 정봉구 정 백 정수자 정옥선
정진규 조병화 조지훈 지승복 진순분 최두석 최문자 최오균 최정례
한병준 한우준 홍사용 홍사종 홍성원 홍습갑 홍신선 홍일선 황동규
휘민

  작가 소개

지은이 : 홍사용
1900년 경기도 용인 출신으로 본관은 남양. 아호로는 노작, 소아, 백우 등이 있지만, 주로 '노작'으로 작품활동을 하였다. 그는 생후 100일만에 통정대부 육군헌병 부위를 지낸 아버지의 근무처를 따라 서울 재동으로 옮겨져 그곳에서 8세까지 살다가 1907년 8월 군대가 해산되자, 그가 태어난 용인군 농서리에서 멀지 않은 화성군 동탄면 석우리(돌모루) 492번지로 이사하여 휘문의숙에 입학할 때까지 그곳의 서당에서 한학을 공부했다.1919년 기미독립운동이 일어나자, 홍사용은 학생운동에 가담했다가 구금되기도 했다. 그 해 6월 고향에 돌아와 은거하면서 수필「청산백운」과 시「푸른 언덕가으로」를 썼다. 수필「청산백운」은 휘문 교우 정백과 함께 쓴 것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홍사용의 최초의 작품이 되고 있다.박종화, 정백 등 휘문 교우들과 함께 유인물 <피는 꽃>과 서광사에 <문우>를 발행한 것을 비롯하여, 재종형 홍사중을 설득하여 문화사를 설립, 문예지 <백조>와 사상지 <흑조>를 기획했으나, <백조>만 3호까지 간행되었다. 그의 문단활동은 <백조> 창간과 함께 본격화되어 <개벽> <동명> <여시> <불교> <삼천리문학> 등과 같은 월간지와 일간신문에 시, 소설, 희곡, 수필, 평론 등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1930년을 전후하여 홍사용은 전국을 방랑하다 돌아와 자하문 밖에서 한방의학을 공부하여 만년의 생계를 삼았다고 한다. 8.15 해방이 되자 그는 곧바로 <근국청년단>을 조직하여 청년운동을 일으키려 하였으나 지병인 폐환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1947년 짧은 생애를 마쳤다.

  목차

머리말 | 손택수5

1부 눈물의 왕이 자라난 화성
나는 왕이로소이다_ 홍사용17 | 누릉 일기_ 손택수21 | 돌모루 마지막 이장의 편지_ 홍신선23 | 동탄행 버스_ 홍일선26 | 동탄에서 산 지 10년이 넘었지만_ 박소원29 | 만의사 가는 길_ 안영선30 | 통발_ 홍사용32 | 수원의 돌모루 홍사용_ 박종화33 | 청산백운_ 노작, 정백38

2부 중생대의 흔적이 드러난 화성
각시당 전설_ 박대진47 | 게 한 마리 가고 있다_ 박영근49 | 새 백악기를 위하여_ 이혜선51 | 술래가 되어 공룡을 찾다_ 신규호52 | 화석지 부근_ 신현락53 | 화석지에서_ 김명철56 | 어도 여자_ 김윤배58 | 어도_ 황동규60 | 조금_ 정수자61 | 먼동_ 홍성원62 | 독지리, 서해 갯벌_ 정남식69 | 서해안 염전 조성 약사_ 유종인70 | 사강우체국_ 이승은76 | 사강리_ 기형도77 | 사강을 지나며_ 강성철78 | 여름과 어머니 생각_ 정봉구80 | 칠공주집 칠순이_ 임옥순84

3부 애끓는 부정父情이 서린 화성
화산두견_ 리제재99 | 모란이 지는 종소리_ 김수복101 | 승무_ 조지훈102 | 용주사 동종_ 임윤식104 | 능역_ 윤의섭105 | 융건릉_ 한우진107 | 융건릉에서_ 윤제림108 | 융릉_ 이병기109

4부 일제의 강점에 저항한 화성
벽화가 있는 발안장터_ 윤순희113 | 아빠, 세상은 아직 살 만해_ 정겸114 | 그날_ 윤인환116 | 제암리의 참살_ 박목월118 | 추도시_ 박세영122 | 만세벚꽃시장_ 서정택123 | 벌안_ 성향숙124 | 낯선 물_ 이문구126

5부 현대사의 아픔을 품은 화성
농섬_ 최두석137 | 바다 한가운데를 향해 나아가는 자전거_ 김훈138 | 석천리 10_ 임애월142 | 오동나무_ 이원143 | 쌍봉산_ 윤순희146 | 만세길_ 정대구147

6부 바다를 찾아가는 화성
서신에서 보내는 편지_ 우대식153 | 궁평항 종점_ 안명옥155 | 해운초등학교, 그리고 어머니_ 홍사종157 | 그리운 백미리_ 김덕길160 | 거기, 당성_ 정옥선161 | 귀향_ 한병준162 | 당항성_ 전윤호164 | 안곡서원 은행나무_ 박영길165 | 연꽃잠_ 박찬세167 | 구름교차로_ 박설희168 | 전곡리에는 1_ 홍승갑170 | 전곡항_ 박일만171 | 제부도_ 김광기173 | 제부도_ 이재무174 | 제부도에 가 보시리_ 오칠선175 | 제부도_ 서하진177

7부 천의 얼굴을 한 화성
그냥 서 있다_ 윤석산209 | 겨울 금당리_ 임병호210 | 마도우체국_ 임병호212 | 향수심_ 안익승213 | 원평리에서_ 성백원218 | 태풍이 불고 간 그 이튿날_ 박무웅219 | 송라리 가는 길_ 최오균221 | 100원짜리 동전 두 개_ 김애자223 | 겨울, 수영리에서_ 김우영225 | 쇠 속의 잠 3_ 최문자226 | 와우리 공동묘지에서_ 진순분228 | 비봉습지에서_ 원인숙229 | 가마장_ 구직회231 | 술_ 박승극237 | 장명초등학교 운동장에서_ 김승기247 | 고향_ 간복균248 | 괘량리 시편_ 이덕규253 | 공기는 내 사랑_ 정진규256 | 보통리 저수지_ 김영주257 | 원주민 식당_ 신현락258 | 다시 월문리에서_ 송기원261 | 병점_ 최정례288 |
흐린 날의 병점_ 노향림289 | 옮겨다니는 산_ 휘민291

8부 화성과 화성 너머
황구지천 1_ 이규황297 | 오산 장날_ 지승복298 | 오산동 488번지_ 이원규301 | 외로운 혼자들_ 조병화302 | 세마대_ 이해선303 | 유민_ 김승구319 | 내가 흙을_ 박팔양325 | 상록수_ 심훈326 | 고향_ 이동규337

9부 부록
려유당성旅遊唐城_ 최치원崔致遠349 | 남양망해루기南陽望海樓記_ 이색李穡350 | 도남양상밀직사계到南陽上密直司啓_ 정도전鄭道傳 351 | 화량진에서花梁津_ 최숙정崔淑精 352 | 남양 화량영 중에서의 감흥南陽花梁營中感興_ 남효온南孝溫353 | 부인의 장례를 치르고 홍법사에 묵으며葬夫人宿弘法寺_ 홍섬洪暹354 | 남양부청서루기南陽府淸暑樓記_ 홍섬洪暹355 | 서해 섬에서 경영하는 말 목장에 대한 소疏_ 구사맹具思孟357 | 남양척서루차선조운南陽滌暑樓次先祖韻_ 홍성민洪聖民359 | 은수포銀樹浦의 유래_ 홍성민洪聖民360 | 홍상국 인재운에 맞추어次洪相國忍齋韻_ 홍가신洪可臣361 | 남양 가는 길南陽途中_ 유몽인柳夢寅362 | 남양 동헌의 운에 차운하여次南陽東軒韻_ 이정구李廷龜363 | 대부도 객관에서大部島客館_ 이명한李明漢364 | 홍법사 승려 시축에 차운하여次弘法僧軸_ 이명한李明漢365 | 남양축언제해문南陽築堰祭海文_ 이현석李玄錫366 | 우음도에 올라登于音島_ 박태순朴泰淳367 | 남양국사봉사우제문南陽國祀峰謝雨祭文_ 유척기兪拓基368 | 남양만의 구포鷗浦 빈정촌濱汀村_ 우하영禹夏永369 | 보거지세寶車之勢의 방어체계_ 우하영禹夏永371 | 아버지 사도세자를 그리워하며_ 정조372 | 남양 족자동에 도착하여到南陽族滋洞_ 홍양묵洪養374 | 남양문견기南陽聞見記_ 홍양묵洪養376 | 감의 품종_ 이옥李鈺378 | 유배지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며_ 정윤영鄭胤永380

발문 | 문학으로 쓴 문학 지도 - 『문학으로 걷는 화성』 발간에 부쳐_ 조성면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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