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프롤로그
제1부
나를 버릴 수 없어서
함민복_ 부러운 울음소리 14
박도희_ 무(無)의 주소 16
전윤호_ 위리안치 20
김도연_ 내일이라는 버스 22
박헌호_ 사글세 26
배지영_ 역사 28
노미영_ 끌 수 없는 이야기 32
황성희_ 출구 없음의 마술 36
이장욱_ 의상 40
종정순_ 질경이의 감정 44
최문자_ 퇴장 48
이우걸_ 카페 피렌체에서 52
송영희_ 놓치다 54
유성애_ 예각의 힘 58
조창환_ 맹목에 관하여 62
박남희_ 나를 버릴 수 없어서 64
제2부
아직도 그리움을 하십니까
문정희_ 그러던 어느 날 72
배영옥_ 담쟁이 74
전동균_ 그래서 저는 76
조상호_ 성신여대역 80
박시교_ 가을 길목에서 82
김지헌_ 귀가 아프다 84
김승강_ 그가 궁금하다 86
권현형_ 어제보다 비밀이 많아졌다 88
이동훈_ 길 끝 보리술집 92
신효순_ 달 96
이동화_ 슬픈 사이 100
박숙경_ 모차르트 Piano Concerto No. 23 속에 104
황성규_ 흔적의 기억 108
이선균_ 뒷골목 112
정일근_ 선물 116
제3부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고 영_ 백지 122
우대식_ 정선을 떠나며 126
신혜정_ 우리는 우리의 몰락 앞에 유적이라 이름 붙이고 128
김정진_ 바깥의 바깥 132
김소현_ 동지(冬至) 136
윤진화_ 다시, 시다 138
조영란_ 냄비에 대한 반론 142
김형미_ 잔 받침 146
배진우_ 저녁에는 담장이 자란다 148
임호상_ 붉은 그녀, 동백 152
한이나_ 파랑의 형식 154
장시우_ 물이 묻는다 158
이윤정_ 라일락과 한철 162
서정연_ 친절하게도 166
문인수_ 적설 170
제4부
바다가 우리를 데려다 주리라
이재훈_ 바람의 손자국 176
이혜미_ 눈송이의 감각 180
권달웅_ 근성 184
홍지헌_ 나무는 꽃을 놓아주었으나 188
신동혁_ 발화 190
고주희_ 현기증 192
하 린_ 푸시(push) 196
김경성_ 망고나무와 검은 돌 200
박기섭_ 뻐꾸기 울음 속의 찬밥 한 끼 204
김추인_ 바다가 우리를 데려다 주리라 208
한현수_ 빨간 사과가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212
김경철_ 나는 목검에서 나는 바람 소리를 좋아한다 214
박희수_ 복사꽃이 떠내려 온 근원(根源) 218
이정원_ 묘생(猫生)에 관한 질문 222
김재근_ 달과 6펜스 앤드 고양이 226
에필로그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