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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 21
말성이가 들려주는 속속들이 민속 이야기, 민속
시공주니어 | 3-4학년 |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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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21권. 조선 시대 어린이 말성이와 친구들이 펼치는 신나는 옛이야기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의 모습과 우리 고유의 민속에 대해 속속들이 알려준다. 이야기 속에서 나온 민속 정보는 정보 코너에서 더 깊이 배울 수 있다.

새해를 하루 앞둔 섣달그믐에서부터 설날, 단오, 추석 등 우리 전통 명절의 풍속들은 물론, 탄생과 돌잔치, 혼례식, 상례와 제례 등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치는 일생 의례의 모습도 담겨 있다. 또 두레, 여름 나기와 김장 등 조상들이 서로 돕고 자연을 이용하며 슬기롭게 살았던 모습도 볼 수 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민속 이야기'에서는 각 장 주제에 대해 할머니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자세히 전해 준다. 섣달그믐, 설날, 정월 대보름, 돌잔치, 두레, 단오, 혼례, 상례, 추석, 김장 등 우리 조상들의 세시 풍속 정보가 모두 담겼다. '속속들이 민속 마당'에는 더 깊이 있고 다양한 민속 정보를 담았다.

  출판사 리뷰

구수한 옛이야기 속에 담긴 우리 민속!
말성이와 친구들을 만나러 조선 시대로 떠나 보자!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출생, 혼례, 상례, 제례 등 일생 의례와 세시 풍속 같은
소중한 우리 민속 정보들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우리 민속에 대해
쉽게 배우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도 배울 수 있길 바랍니다. -최명림(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왜 설날에는 어른들에게 세배를 하고 떡국을 먹는 걸까? 추석에는 차례를 지내고 송편을 먹는 걸까? 왜 아기가 태어난 지 일 년이 되는 첫돌에는 돌잔치를 하는 걸까?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이런 풍습들에 대해 궁금하다면 말성이가 들려주는 옛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조선 시대 어린이 말성이와 친구들이 펼치는 신 나는 옛이야기를 듣다 보면, 우리 조상들의 삶의 모습과 우리 고유의 민속에 대해 속속들이 배울 수 있다.

1. 구수한 옛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모습
민속은 오랜 세월 이 땅에 살아온 우리 조상들이 만든 고유의 문화와 삶의 모습을 말한다. 조상들이 만든 삶의 모습이라고 하니 낯설고 멀게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설날, 추석 같은 명절처럼 오늘날 우리 생활 속에 남아 있는 것도 있고, 친근하고 재미있는 것도 많다. 《말성이가 들려주는 속속들이 민속 이야기》는 이런 우리 조상들의 삶의 모습이 재미난 옛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책이다.
매일매일 신 나게 놀며 말썽 부리는 데 선수인 ‘도말성’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물론 말성이 혼자 놀면 심심하니 여동생 소리와 떡보, 만석이, 꾀돌이라는 단짝 친구들이 함께한다. 숨바꼭질하다가 김장독 안에서 잠이 들고, 삼복더위에 계곡에 놀러 갔다가 잡은 고기를 몽땅 놓쳐 버리고, 밤을 따려다 벌집을 건드려 벌에게 쏘이고, 혼인식 날 초례상의 닭을 풀어 놓는 등 아이들의 말썽은 일 년 내내 끊이지 않는다.
말성이와 친구들의 일 년 이야기 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모습, 세시 풍속 등이 곳곳에 숨어 있다. 새해를 하루 앞둔 섣달그믐에서부터 설날, 단오, 추석 등 우리 전통 명절의 풍속들은 물론, 탄생과 돌잔치, 혼례식, 상례와 제례 등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치는 일생 의례의 모습도 담겨 있다. 또 두레, 여름 나기와 김장 등 조상들이 서로 돕고 자연을 이용하며 슬기롭게 살았던 모습도 볼 수 있다. 조선 시대 아이들이지만 오늘날의 아이들이나 다름없이 장난 치고, 말썽 부리고, 울고 웃는 이야기들을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민속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민속에 대해 폭넓게 배우는 정보 코너
이야기 속에서 나온 민속 정보는 정보 코너에서 더 깊이 배울 수 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민속 이야기'에서는 각 장 주제에 대해 할머니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자세히 전해 준다. 섣달그믐, 설날, 정월 대보름, 돌잔치, 두레, 단오, 혼례, 상례, 추석, 김장 등 우리 조상들의 세시 풍속 정보가 모두 담겼다. '속속들이 민속 마당'에는 더 깊이 있고 다양한 민속 정보를 담았다. 설날에 하는 다양한 놀이, 정월 대보름날 먹는 음식들, 옛사람들의 농사와 농기구, 다양한 겨울나기 방법 등 흥미로운 정보들이 담겨 있어서 민속에 대해 폭넓게 배울 수 있다.

3. 유머러스하면서 정보를 주는 그림
말성이와 동생 소리, 친구들인 떡보, 만석이, 꾀돌이와 이웃의 꽃분이와 장쇠까지 등장인물들의 모습이 개성 있고 익살스러우며, 아이들이 벌이는 사건들도 유머 있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조상들의 옷차림, 생활 모습, 살림살이 등이 곳곳에 표현되어 있어, 그림을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민속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시리즈 소개]

지루하고 딱딱한 교과서 지식을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시리즈가 나왔다. 바로 시공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떴다! 지식 탐험대>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교과서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는 책이다. 지식을 꼼꼼히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한 편 한 편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이야기로 구성된 기존 논픽션 책들에서 다소 부족하게 여겨졌던 정보 부분을 강화하였다. 매 장 끝마다 ‘정보 학습 코너’가 있어 이야기 속에서 나온 원리나 사실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정리해 주는 것. 교과서 정보가 확실하게 정리되는 것은 물론, 폭넓은 상식의 세계도 만날 수 있다.
여러 과목 중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과학과 사회, 두 과목을 주제별로 나누어서 하나하나 주제에 집중했으며, 학년별과 학기별로 나뉘어져 있는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연결하여 설명하여, 보다 집중적으로 그 주제를 이해하게 돕는다. 앞으로 보다 다양한 주제와 과목으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1. 초등학교 교사들이 추천한 주제 선정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과학?사회 분야에서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더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주제들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2. 교과서 정보를 알차게 소개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여 그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과 사회 교과서 내용이 모두 담겨 있어서, 이 시리즈를 모두 읽는 것만으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지식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3.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딱딱한 지식의 나열이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것은 당연한 일. 아이들에게 꼭 맞춘 눈높이로, 함께 지식을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책이 바로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또는 바로 내 책상 아래, 내 몸속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용기 있는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지식의 세계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4.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부족한 정보는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밝혀진 원리나 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5.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작가 소개

저자 : 한화주
글을 쓴 한화주 선생님은 대학에서 문예창작과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친구랑 노는 것처럼 재미있고, 생각이 자라는 데 도움을 주는 글을 쓰고 싶다고 합니다. 작품집으로는 《다 함께 으랏차차!》 《신통방통 거북선》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등장인물

섣달그믐에 야광귀가 마을에 내려온 까닭
떡국 먹기 나이 먹기
대보름날 달님에게 빈 소원
나도 남동생이 있었으며
함께 일하는 두레
단옷날 장쇠네 구들장이 다 내려앉은 까닭
장쇠가 장가가고 꽃분이가 시집간대
진자 무릉도원
저세상으로 가신 만석이 할머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김장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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