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떤 현상이나 사건을 보고 어린이와 어른이 보이는 반응은 사뭇 다르다. 어린이들은 어른과 달리 모두 제각각이고 그 느낌을 설명하는 데도 수없이 다양한 표현을 쏟아낸다. 『키득키득 동물만화 그림책』은 아이들의 다양한 사고와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 있는 사고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기발한 반전과 번득이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책 속에서 아이들 스스로가 이야기를 만들고 즐길 수 있다.
각 장에는 독특한 캐릭터의 동물이 등장해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하고 예상치 못한 결말로 보는 이를 즐겁게 해준다. 토끼, 원숭이랑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마음씨 좋은 사자, 기린 목을 놀이터 삼아 신나게 미끄럼을 타는 강아지, 고슴도치로 둔갑한 생쥐 등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재미있는 동물 세상이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각 장에는 독특한 캐릭터의 동물이 등장한다. 각각의 동물들은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하고 예상치 못한 결말로 보는 이를 즐겁게 해준다.
1장의 아기곰은 자기 몸만한 커다란 수박을 먹기 시작한다. 빨간 속살을 아삭아삭 먹고, 까만 씨는 투투 뱉는다. 이제 수박을 깨끗이 다 먹고 배가 부른 아기곰이 바닥에 놓인 수박껍질을 쳐다본다. 그리고 다음 그림에서 수박껍질은 쌔근쌔근 잠든 아기곰의 수박침대가 되어 있다.
각각의 이야기는 내용을 함축한 제목으로 시작한다.
\'흔들흔들 수박침대\', \'후회할 텐데…\', \'생쥐의 비밀\', \'아이고 힘들어\', \'왜 날 보고 웃지?\', \'나 여기 있지롱!\' 등 모두 14개의 이야기 속에는 토끼·원숭이랑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마음씨 좋은 사자, 기린 목을 놀이터 삼아 신나게 미끄럼을 타는 강아지, 고슴도치로 둔갑한 생쥐 등 우리의 상상의 뛰어넘는 재미있는 동물 세상이 펼쳐진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충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KBS 방송국과 광고 회사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명지전문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김충원의 미술교실>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어린이들을 위해 50여 편의 다양한 책을 만들었으며, 그중에는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그려보자>, <그림교실>, <만화퀴즈>, <자연이야기>시리즈 등이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