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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Book : 새
보림 | 4-7세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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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트사이언스 시리즈. 흰머리수리는 정말 대머리일까? 왜 홍학은 분홍색일까? 앵무새는 진짜 말할 줄 알까? 색깔이 화려한 새, 위엄 있는 새, 바보 같은 새, 눈부신 깃털을 가진 새 등 놀라울 만큼 멋진 전 세계 새를 만나본다. 특별한 15개의 새알 찾기 미션도 수록했다.

  출판사 리뷰

흰머리수리는 정말 대머리일까요?
왜 홍학은 분홍색일까요? 앵무새는 진짜 말할 줄 알까요?
새를 만나 보세요. 색깔이 화려한 새, 위엄 있는 새, 바보 같은 새,
눈부신 깃털을 가진 새, 놀라울 만큼 멋진 전 세계 새를 만나 보세요.

새를 관찰해요!

새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새들은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예민해진답니다. 야생에서 새를 찾으려면, 인내심을 가지고 조용히 꼼짝하지 않고 기다려야 해요.

찾아도 절대 흔적을 남기면 안 돼요.
운 좋게 새 둥지를 찾는다면, 새들은 둥지나 알을 누가 만지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탐정처럼 꼼꼼하게 찾아요.
새의 주변에 남겨진 단서를 찾아요. 깃털, 새알 껍질, 새똥 또는 먹다가 뱉은 뼛조각 등을 남겼을지 모르니까요.

야생의 소리
때로는 새의 노랫소리나 새들이 서로 부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새가 서로를 부를 때 내는 소리를 알게 되면, 새를 찾는 데 도움이 되겠지요?

새를 관찰할 때의 준비물
새를 찾을 때는 쌍안경이 유용해요. 그림을 그리거나 무엇을 기록할 때는 스케치북이 쓸모가 많고요.
각기 다른 새들이 무엇을 사냥하며,
무엇을 먹고 살아가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새의 무리

새의 종은 얼마나 많을까요?

지구에 살고 있는 새의 종류는 거의 10,000종이나 돼요.
새의 종은 그 새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따라 정해진답니다.

사냥감을 노려보는 맹금
● 매, 콘도르, 독수리가 여기에 속해요.
● 시력이 매우 좋지요.
● 작은 먹잇감도 잘 잡을 수 있도록 날카로운 발톱을 가지고 있어요.

숲에 사는 새
● 딱따구리, 큰부리새, 앵무새, 벌새, 공작 그리고 비둘기가 여기에 속해요.
● 숲속에 살아요.
● 나무에서 먹이를 구하고 쉴 곳을 찾으며, 둥지도 나무에 틀지요.

눈이 큰 올빼미
● 대개 밤에 사냥해요.
● 청력이 매우 좋지요.

나뭇가지에 앉는 새
● 참새, 울새, 개똥지빠귀, 제비, 까마귀, 되새, 까치 그리고 검은턱할미새가 여기에 속해요.
● 횃대를 꽉 움켜쥘 수 있는 발을 가지고 있어서, 나뭇가지에서 떨어지지 않고 잠을 잘 수 있어요.

바다에 사는 새
● 바다오리, 앨버트로스, 펠리컨 그리고 가마우지가 여기에 속해요.
● 깃털이 물에 젖지 않고, 발에는 물갈퀴가 있어요.
● 헤엄치기와 날기를 잘할 뿐 아니라 물고기 낚시도 잘해요.

물가에 사는 새
● 오리, 거위, 백조, 왜가리, 장다리물떼새 그리고 홍학이 여기에 속해요.
● 아주 잘 날고, 땅 위에 둥지를 틀지요. 발에는 물갈퀴가 있어요.

날지 못하는 새
● 타조, 에뮤, 펭귄, 타카헤 그리고 키위가 여기에 속해요.
● 몸이 너무 무겁거나, 살아가는 데 날아다닐 필요가 없어서 날기를 포기했어요.

이 책에서 다음 새들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큰회색올빼미
홍학
까치
물총새
뱀잡이수리
앵무새
흰머리수리
바다오리
앨버트로스
벌새
공작
울새
백조
후투티
두루미

새의 이동

새는 겨울에 어디로 갈까요?

새들의 거의 절반은 매년 긴 여행을 한답니다. 대개 따뜻한 곳이나 먹이가 많은 곳으로 떠나지요. 어떤 철새는 지구의 가장 위쪽에서 맨 아래쪽까지 날아가기도 해요.

왜 야생의 새들이 도시로 몰려들까요?
어떤 새들은 사람들 가까이의 도시에서 살도록 적응해 왔어요. 도시는 따뜻하고 먹이를 찾기 쉽지요. 집 정원에 새가 먹도록 씨앗을 놓아주는 사람도 있어요.

콘크리트 정글
송골매는 뉴욕의 고층 건물에 둥지를 틀어요. 높은 빌딩이 야생에 살던 곳의 절벽을 생각나게 하나 봐요.

사람이 버린 물건이 작은 새에게는 소중한 것이 되지요.
도시에 사는 새는 페인트 깡통이나 버려진 신발 상자와 같이 별난 쓰레기를 이용해서 둥지를 만들어요.

도시의 새들을 도와주세요!

정원에 있는 새들에게 어떻게 집을 만들어 줄까요?

새들이 먹고 살기 위해서는 안전한 장소가 늘 필요해요. 정원이나 발코니가 있으면 우리가 새를 도와줄 수 있어요!

겨울을 따뜻하게

새 모이통을 만들거나 구입해서 견과 씨앗 또는 모이주머니를 넣어 주어요. 그러면 우리의 깃털달린 친구들이 추운 겨울 몇 달 동안 잘 먹고 살 수 있어요. 또 해바라기와 같이 새가 좋아하는 식물을 키워 보세요.

특별한 15개의 새알 찾기 미션도 수행해요.
미션을 모두 수행했는지 정답을 꼭 확인하고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유발 좀머
영국 왕립 예술 대학을 졸업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광고 에이전시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습니다.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언덕 위 크고 파란 것≫과 ≪꼬질이가 발견한 100개의 뼈다귀≫, ≪으르렁 언덕의 파란 괴물≫ 그리고 ≪더빅북 벌레 친구들≫, ≪더빅북 야생 동물≫, ≪더빅북 바다 동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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