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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음악회
가볍고 편하게 시작하는 교양 클래식
다울림 | 부모님 |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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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클래식의 재미와 감동을 제대로 맛보게 해줄 클래식 입덕 교양서. 저자 이현모는 지금까지 누구나 재밌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강의하고 글도 써 왔다. 그는 우리가 수백 년 간 전해져온 클래식 명곡을 제대로 즐기려면 작곡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하품 나오고 불편하게 만드는 음악회 속 클래식 명곡들을 나만의 공간으로 불러내, 작곡가들의 사생활부터 명곡 속에 숨겨 놓은 깊은 이야기를 쏙쏙 끄집어낸다.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가 사실은 음악계와 자신까지 통렬히 풍자한 곡이었고, 복수극으로만 알았던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 속에 프랑스 혁명 이야기가 감추어져 있으며, 차이콥스키의 열렬한 여성 후원자가 '교향곡 5번'을 듣자마자 질투심에서 맹비난을 퍼부은 사실까지,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작곡가와 클래식에 대한 실체를 드러내며 즐거운 클래식 세계로 안내한다.

  출판사 리뷰

읽다 보니 재밌게 빠져드는 클래식 교양서!

영화나 CF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선율은 참 아름답고 근사하다. 하지만 연주회나 오디오로 듣는 클래식은 왜 그렇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걸까? 큰맘 먹고 연주장을 찾지만 불편하게 앉아 있다 하품만하다 나오기 십상이다. 또 클래식 좀 배워볼까 싶어 책을 펴보지만 전문 용어와 이론들에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 나는 클알못(클래식 알지 못하는 사람)인가봐’ 하며 푸념 끝에 책을 덮고 만다.

여기, 멀게만 느껴지는 클래식을 쉽게 사귀게 해줄 클래식 입덕 교양서 『나혼자 음악회』가 출간됐다. 저자 이현모는 지금까지 누구나 클래식과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강의도 하고 글도 써 왔다. 그는 우리가 수백 년 간 전해져온 클래식 명곡을 제대로 즐기려면 작곡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지루하고 불편하게 만드는 음악회 속 클래식 명곡들을 나만의 공간으로 불러내, 작곡가들의 사생활부터 명곡 속에 숨겨 놓은 깊은 이야기를 쏙쏙 끄집어낸다.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가 사실은 음악계와 자신까지 통렬히 풍자한 곡이었고, 복수극으로만 알았던 베를리오즈의〈환상 교향곡〉속에 프랑스 혁명 이야기가 감추어져있으며, 차이콥스키의 열렬한 여성 후원자가 〈교향곡 5번〉을 듣자마자 질투심에서 맹비난을 퍼부은 사실까지,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작곡가와 음악에 대한 실체를 드러내며 즐거운 클래식 세계로 안내한다.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클래식을 시작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체하지 말고 『나혼자 음악회』를 펼쳐보자.

가식적인 감동에서 벗어나
작곡가의 진심을 들여다본다!


클래식, 혼자서 가볍고 편하게 시작할 순 없을까? 『나혼자 음악회』는 어렵고 불편하게 만들었던 음악회 속 클래식 명곡들을 나만의 공간으로 불러낸다. 이 책은 기존의 클래식 책이 가지고 있는 ‘권위’, ‘격식’ 대신 ‘정직’, ‘인간미’를 드러내며 친절하고 따뜻한 ‘배려’를 더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클래식 전문용어와 이론을 몰라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은 한 곡에 대해 이만하면 됐다 싶을 만큼 끝까지 파고들며, 곡마다 숨겨져 있는 이야기를 하나도 빠짐없이 알려준다. 작곡가가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표현한 선율을 찾아내어 작품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자 했던 작곡가의 가슴 속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해준다. 특히 이 책에 나오는 명곡들은 가장 많이 연주되는 낭만주의 음악들이어서 이곡들만 제대로 알아도 클래식의 흐름을 한눈에 꿸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곡마다 배경 이야기와 곡 이야기를 두어 작곡가가 어떤 마음으로 작곡했고 자신의 가슴속 이야기를 어떻게 들려주는지 술술 읽히도록 했다. 읽다 보면 저절로 음악을 듣게 되어 클래식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된다.

그동안 클래식은 교양 있고 학식 있는 사람들만 즐기는 누군가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는가? 클래식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는가? 그렇다면, 그런 부담과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그저 ‘나혼자 음악회’에서 클래식 명곡을 가벼운 마음으로 맞아보자. 음악회 무대 밖으로 걸어 나온 클래식계 거장들과 맨얼굴로 만나는 동안 당신은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클래식 세계에 빠져들 것이다.

격식과 형식을 내려놓은
드라마와 충격이 숨어있는 신개념 교양 클래식!


“클래식, 알고 보니 이런 이야기였네!” 이 책을 읽다보면 ‘아하~’ 하는 감탄사가 터져 나오면서 자신도 모르게 무릎을 칠 수도 있다. 『나혼자 음악회』는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클래식에 크게 한 방 먹는 책이다. 저자는 온갖 음악 이론과 지식을 아무리 읽고 외워도 실제로 클래식을 즐기는 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말하며, 하품 나오고 불편하게 만드는 음악회 속 클래식 명곡들을 나만의 공간으로 불러내, 작곡가들의 사생활부터 명곡 속에 숨겨 놓은 깊은 이야기를 쏙쏙 끄집어낸다.

여성에게 끊임없이 대시하다 매번 퇴짜 맞았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달빛’〉 속에 진지하고 열정적인 연애감정을 노래하지만 어쩌면 그런 사랑 에너지조차 자신의 창작 원천으로 이용했던 건 아닐까?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이 미완성으로 남은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불치의 병으로 죽음을 마주했지만 결코 기죽지 않고 자신만의 노래를 부르며 한걸음씩 나아간 처절한 환자의 노래였다는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다. 짝사랑하던 여인에게 무시당하자 복수한답시고 그녀를 창녀로 묘사하며 〈환상 교향곡〉을 만든 베를리오즈. 그 열정과 프랑스 혁명 과정에서 생생하게 보고 느낀 새 시대의 비전을 젊은 예술가의 환상 이야기로 포장한 속마음을 누가 알까.

『나혼자 음악회』를 그저 그런 클래식 책이라고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제대로 충격을 받고 한동안 헤어나지 못할 것이다. 책을 덮는 순간까지 재미와 감동이 이어지기 때문에 평생 클래식 덕후로 살게 될지도 모른다. 무엇보다 ‘내가 알고 있던 그 곡이 맞아?’라는 생각이 절로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더없이 친근하고 인간적인 클래식 명곡들의 가식 없는 매력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될 것이다. 그야말로 ‘클래식의 세계로 안내하는 신개념 교양서’라 할 만하다.

가볍고 편하게 시작하는『나혼자 음악회』
터치하는 순간 클래식이 보인다!


저자는 『나혼자 음악회』를 클래식을 1도 모르는 ‘클알못’부터 이제 막 클래식을 시작한 ‘클래식 햇병아리’, 클래식 좀 안다는 사람까지 모두를 위해 썼다고 한다. 저자가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바로 클래식을 이야기로 전달하는 저자의 노하우다. 이미 오랜 기간 검증된 이 방법을 통해 ‘청소년 음악회’의 레너드 번스타인, ‘해설이 있는 음악회’의 금난새가 청중에게 클래식을 친근하게 전달해왔다. 저자 역시 주요 선율을 재밌는 이야기와 함께 들려주는 이 방법으로 오랫동안 강의하면서 더욱 구체적으로 발전시켜왔다. 그리고 짧은 강의 시간에 미처 담아내지 못한 구체적 내용까지 재밌는 이야기로 엮어서 책만 술술 읽어봐도 충분히 클래식을 즐길 수 있게 만든 책이 바로 『나혼자 음악회』이다.

특히 이 책의 강점은 모든 주요선율을 뽑아서 이야기로 들려주는 데 있다. 이렇게 뽑은 핵심을 술술 읽다보면 어느새 주제선율과 음악까지 듣게 되므로 클래식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책에 나오는 선율과 음악을 듣는 방법도 무척 간단하다. 음악을 제공하는 사이트(dawoollim.co.kr 혹은 cafe.naver.com/musicnaudio)의 ‘나혼자 음악회_음악 듣기’ 코너에 들어오면, 모든 ‘주제선율’과 ‘전곡’을 터치나 클릭 몇 번으로 쉽고 편리하게 들을 수 있다. 주제선율은 보통 5~10회 반복하여 자동 재생되므로 쉽게 친해질 수 있다. 매번 클래식의 높은 문턱에 걸려 클래식의 재미와 감동을 제대로 맛보지 못했다면, 지금부터『나혼자 음악회』로 가볍고 편안하게 시작해보자.

▼ 01 자신마저 웃음거리로 만든 음악가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출판 금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는 세상에 나오자마자 이런 운명에 처해졌습니다. 도대체 무슨 음악이기에 그랬을까요. 해마다 5월이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고, 또 대중적 인기도 높은 곡이 그런 사연이 있었다니…. 매우 뜻밖의 사실입니다. 더구나 생상스 스스로도 죽기 전까지 이 곡의 출판을 거부했습니다. 13곡 ‘백조’의 출판은 허락했지만, 나머지 곡들은 절대로 출판하지 말라는 유언까지 남겼습니다. 결국 생상스가 여든여섯 살로 세상을 떠난 후 이듬해인 1922년이 되어서야 모든 곡이 공개되었습니다.
작곡자 스스로 출판을 금지했다면 보통 전곡을 금지할 텐데요, 13곡 ‘백조’는 되고 다른 곡들은 안 된다고 했다니 그 이유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그가 작곡 후 35년 동안 세상으로부터 꽁꽁 숨긴 이 곡에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어 있었을까요? 지금부터 그의 삶과 음악활동을 추적해서 그가 끝까지 숨기려 한 내막과 음악 속에 감춘 내용들을 낱낱이 파헤쳐보겠습니다.
(중략)

5곡 _내가 한 수 위야!_코끼리
1부 | 2피아노가 자신의 모습을 과시하는 듯한 소리를 내며 빠르게 앞으로 나갑니다. 이어서 현악기 중 덩치가 큰 편에 속하는 더블베이스가 왈츠 리듬에 맞추어 뒤뚱뒤뚱 뒤따라갑니다. 더블베이스가 들려주는 이 묵직한 소리가 베를리오즈의 〈파우스트의 형벌〉에 나오는 경쾌한 공기 요정의 왈츠(▶)라면 믿겨지나요? 생상스는 세상에서가장 가벼운 공기 요정을 육지 동물 중에서 가장 무거운 코끼리 주제(▶)로 빗대어 표현했습니다. 게다가 코끼리가 날렵하게 왈츠까지 추다니요.

▼ 02 대포도 동원하고 종까지 울린 이유 |차이콥스키 〈1812년 서곡〉

아마추어처럼 활동한 슬라브주의 작곡가들과 달리 차이콥스키는 관현악법에서 당대 최고의 전문가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누구보다 러시아음악을 잘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러시아인이라면 누구나 구체적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는 음향을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러시아 춤곡을 플루트, 잉글리시호른 같은 관악기로 멋지게 표현하여 민속적 분위기를 잘 드러냈지요. 구체적인 1812년의 보로디노 전투 묘사, 전쟁 희생자를 추모하고 애국심을 자극하는 그리스정교 성가 선율과 제정 러시아 국가는 러시아인들의 자존심과 애국심이 저절로 분출되도록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특히 3부에서 관현악 전체가 점점 느려지면서 낮은 음으로 내려가는 소름끼치는 음향 효과는 마치 슬로모션을 보는 것처럼 사실적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전쟁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끼도록 대포를 동원하고 교회 종까지 울렸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온갖 음향이 세련되게 구사된 〈1812년 서곡〉은 차이콥스키의 관현악곡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중략)

3부 _울려 퍼져라, 우렁찬 종소리!
바이올린이 타이어에서 바람이 빠지듯 속도를 점차 떨어뜨립니다. 슬로모션을 보는 것처럼 어느새 매우 느린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마침내 전쟁의 불안과 위협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1부 시작부분에서 나왔던 도입부 주제가 다시 나타납니다. 지금은 승리를 염원하는 기도가 아니라 승리를 찬양하는 힘찬 노래가 되었습니다. 프랑스군을 물리친 러시아인들은 종을 요란하게 울리며 스스로 축하합니다.
3부 | 축하 종소리와 함께 분위기는 매우 빠르고 생기 있게 바뀝니다. 모든 악기가 아주 아주 강력한 소리로 러시아 군대가 늠름하게 행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차이콥스키는 조국에 대한자긍심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보여주지요. 엄청난 축포와 요란한 종소리와 함께 승리의 노래로 제정 러시아 국가 주제(▶) 즉 〈신이여, 차르를 구하소서〉(▶)를 부르며 마침내 ‘1812년 조국 전쟁’은 대단원의막을 내립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현모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석사를 마치고 20여 년간 과학 대중화 사업을 했으며, 클래식을 처음 들었을 때 감동을 잊지 못하고 혼자서 클래식 음악을 공부했다. 지난 2008년부터는 클래식도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다는 주제로 강의도 하고 집필에 힘써왔다. 또 음악을 연주회장에서 듣는 것처럼 멋진 음향으로 들을 수 있는 하이엔드 오디오 상담과 평론을 하고 있다. 저서로 『인생을 바꾸는 음악의 힘』, 『하이엔드 오디오 가이드』, 『클래식 사용설명서』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
나 혼자 음악회를 더 유쾌하게 즐기기

01 자신마저 웃음거리로 만든 음악가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나는 왕이로소이다
가짜 사랑 놀음에 빠진 남녀
떼거리로 몰려다니는 음악계
오페라가 그렇게 좋아?
내가 한 수 위야!
음악을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
겉과 속이 다른 음악가
평론가 여러분! 제발 입 닥쳐!
음악가, 평론가, 청중의 관계
그들만의 리그
요건 몰랐지~
대중의 저속한 취향
유행만 좇는 청중
바보들의 떠들썩한 소동

02 대포도 동원하고 종까지 울린 이유 |차이콥스키 〈1812년 서곡〉
전쟁의 고통 끝에 마침내 일어선 분노
보로디노 전투의 진정한 승자는?
울려 퍼져라, 우렁찬 종소리!

03 단 네 개 음으로 운명을 바꾸다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내 삶을 송두리째 날려버리는 운명의 힘
이제 우리 일어나 무엇이든 하자
살아있는 현재 속에서 행동하라!
승리는 나의 것, 마음껏 기뻐하자!

04 오페라보다 더 유명한 서곡 |로시니 〈빌헬름 텔 서곡〉
오래전부터 누려온 평화로운 삶
폭압의 시대가 오다
우리가 오직 원하는 건, 평화와 자유
독립군의 행진 그리고 최후의 승리

05 천국과 지옥을 오르내리는 막장드라마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아, 사랑은 달콤하지만 너무 아파요
그녀를 본 것은 꿈일까? 현실일까?
사랑의 나르시시즘, 다음에 오는 것은…
죽음을 직시한 영웅을 기리다
껍데기는 가라

06 피아노 한 대로 나폴레옹 군대와 겨루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이런 사람이 진짜 황제!
이 순간이 영원히 이어질 것처럼…
진정한 평화와 자유로운 삶이여! 영원하라!

07 운명에 울고 박수에 웃다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내 사랑의 비극적 운명
그 사랑 돌이킬 수 있다면
가을 들판 바라보며 가버린 나날들을 생각하네
칭찬받는 것은 더 없이 큰 행복

08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슈베르트 〈교향곡 8번 ‘미완성’〉
절망 속에서 부르는 희망의 노래
풍경을 즐기며 걸어가는 자유인! 이게 바로 나야

09 멋진 신세계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
모험의 땅에 도착하다
지울 수 없는 그 이름, 향수
나는 추겠다. 나의 춤을!
끝까지 해보라! 실패할 수 있지만, 승리할 수도 있다!

10 사랑에 살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달빛’〉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리고 또 사랑해
내 눈앞에는 오직 그대만 있을 뿐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그것은 사랑!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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