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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내 - 상
문예바다 | 부모님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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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77년 소설가로 데뷔하여 42년째 글을 써 온 정소성의 문학전집 33권 중 15, 16권 <두 아내>. 6.25를 소재로 한 대하소설을 꼭 한 편 쓰겠다는 작가의 오랜 꿈의 실현이며, 자그마치 9년간의 집필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작가의 열세 번째 장편소설이다. 북한에 아내를 두고 남한으로 내려온 한 남자가 남한에서 다시 아내를 얻어 살면서 북의 아내를 동토에서 구해 내는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 소설은 그 리얼리티와 가슴 뭉클한 감동이 독자들의 가슴에 한동안 남아 쉽게 잊히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작가는 <두 아내>를 자신의 대표작으로 하고 싶다고까지 한다.

소설의 생생함을 살리기 위해 대화에 무산.청진 사투리를 사용하였으며, 사투리에 대한 지식을 쌓기 위해 경기대학 출판부에서 발행한 <함경도방언사전>과 북한과학백과사전출판사가 발행한 <방언사전>을 주로 공부하고, 평안도 방언도 동국대학교 출판부에서 발행한 <평안방언연구>를 가지고 연구하는 등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1977년 소설가로 데뷔하여 42년째 글을 써 온 정소성 씨의 문학전집 33권 중 15권 『두 아내』 상권이 출간됐다. 6.25를 소재로 한 대하소설을 꼭 한 편 쓰겠다는 정소성 씨의 오랜 꿈의 실현이며, 자그마치 9년간의 집필이었다고 작가는 밝히고 있다.
『두 아내』는 작가의 열세 번째 장편소설이다. 북한에 아내를 두고 남한으로 내려온 한 남자가 남한에서 다시 아내를 얻어 살면서 북의 아내를 동토에서 구해 내는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 소설은 그 리얼리티와 가슴 뭉클한 감동이 독자들의 가슴에 한동안 남아 쉽게 잊히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작가는 『두 아내』를 자신의 대표작으로 하고 싶다고까지 한다.
소설의 생생함을 살리기 위해 대화에 무산.청진 사투리를 사용하였으며, 사투리에 대한 지식을 쌓기 위해 경기대학 출판부에서 발행한 『함경도방언사전』과 북한과학백과사전출판사가 발행한 『방언사전』을 주로 공부하고, 평안도 방언도 동국대학교 출판부에서 발행한 『평안방언연구』를 가지고 연구하는 등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다.
원래는 3부작으로 집필되었지만, 독자들의 시간 부담을 덜어 주고 주제의 선명성을 살리기 위해 상?하 두 권으로 재구성된 것이다.
이 작품은 프랑스에서도 불어판 “Les deux epouses”으로 출간된 작품이다.

이 소설은 전쟁소설임과 동시에 연애심리소설이라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연애심리가 전쟁이라는 극적인 배경을 통하여 더욱 극명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 소설의 문학적인 주제는 인간은 육체적인 사랑이 심화되면 결국 정신적인 사랑으로 승화되고 그것은 결국 복수의 사랑을 가능케 한다는 증언이다. 이러한 대주제의 전개가 작열하는 대살상극의 치열한 양상을 따라 무리 없는 설득력을 가지고 제시되고 있다.
― 정규웅(문학평론가)의 「정소성 작품론」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소성
1944 2월 11일 경북 봉화군 상운면 하눌리 출생1957 2월 대구 삼덕국민학교 졸업1963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고등학교 졸업1969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불문학과 졸업1969-71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불어담당간사1974 동 대학교 대학원 불문학과 석사학위 획득 (논문 「셍텍쥐페리에 있어서 생명과 생성」)1976 동 대학교 박사과정 수료1971-74 중앙고등학교 불어강사(고려중앙학원)1974-76 전북대학교 교양과정부 불어강사1976-79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외국어교육과 전임강사(불어 전공)1977 단편소설 「잃어버린 황혼」으로 『현대문학』 천료, 등단1979-81 단국대학교 인문대학 조교수1982 프랑스정부 초청 도불, 그르노블 3대학(문과대학) 대학원 수학 불문학 박사학위 획득 (논문 「셍텍쥐페리의 자연관 연구L’idee de la nature chez antoine de Saint-Exupery)1981-84 단국대학교 인문대학 부교수1985 제17회 동인문학상 수상(중편소설 「아테네 가는 배」)1985 제1회 윤동주문학상 수상(중편소설 「뜨거운 강」)1988 제1회 만우 박영준문학상 수상(중편소설 「말」)1994 제29회 월탄문학상 수상(대하소설 『대동여지도』)2012 제8회 류주현문학상 수상(장편소설 『설향』)1985- 단국대학교 대학원 교수2009 단국대학교 정년퇴임

  목차

정소성 문학전집을 내면서
작가의 말
소용돌이
난장판
젊은이의 한순간
구명운동
제2의 구명작전
끝없는 도주
두만강 하류에서
무산 광산
제3의 구명작전
결혼식
뜻하지 않은 만남
가시밭길
아오지 탄광에서
폭풍 전야
폭발
표류
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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