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배고팠던 시절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우리들의 엄니 아버지들의 순수하고 맑았던 어린 시절의 성장기를 다룬 내용입니다. 꿀꿀이 죽을 먹고 미국에서 얻은 옥수수 가루로 빵을 쪄 먹던 시절, 그런데 지나고 보니 그 시절이 좋았다고 말들을 합니다. 이제야 그때를 \'아름다운 시절\'이라며 이야기를 풀어낼 만큼, 마음의 여유를 찾았기 때문일까요?
지금의 아이들에게 그때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 해서 가난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았던 그 시절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한석청
1957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나 경기도 양주에서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1996년 계간 내일을 여는 작가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00년 대산창작기금 아동문학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 동화 <바람의 아이>, <꿈 그리기>, 기획도서로는 <100년전 아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장편소설<늙은 신의 노래>, 전기 소설<안중근>등이 있습니다.
그림 : 손재수
1967년 경북 군위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불교미술을 전공하였습니다. 만화를 그려온 지 15년이 되었고 현재 IWI 일러스트 팀을 운영하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