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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몽골 시선집
한-몽 문학 제6호
바밀리온 | 부모님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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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명한 몽골 시인 6명과 한국시인 6명을 선정하여 한국어와 몽골어 번역문으로 묶었다. 몽골 시인들의 작품을 통하여 몽골의 문화와 유목문화의 서정을 느낄 수 있고 여기에 한국문화의 서정을 대비한 시선집이다.

  출판사 리뷰

문화예술은 이제 국제화시대에 국경을 초월하여 교류 발전하는 시대에 와있다. 특히 몽골문화 속에 한국문화의 원류 적 요소가 존재하는 동질성은 이렇게 문학의 한 장르인 시(詩)문학으로 교류하는 데 그 의미가 크다. 작품을 통하여 양국의 문학을 심미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상기
1946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다. 1966년 월간종합지 『세대』 신인문학상과 197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다. 1982년 오송회 사건에 연루되어 옥고를 치렀고 17년간 교직을 떠나야 했다. 시집으로 『철새들도 집을 짓는다』, 『민박촌』, 『와와 쏴쏴』, 『콩의 변증법』 등이 있고 산문집 『빗속에는 햇빛이 숨어 있다』, 『역사의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공저), 『자신을 흔들어라』가 있다.

지은이 : 김계식
전주교육청 교육장 역임하였으며, 한국문인협회 숲문화개발위원, 전북문인협회 자문위원, 전북시인협회 이사, 전주문인협회 이사, 완주문인협회 이사, 한국미래문화연구회 상임이사, 전북PEN클럽 고문, 한국창조문학가협회 운영이사, 두리문학 회원, 교원문학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수상으로는 2002. 대한민국 황조근정훈장, 2009. 제13회 한국창조문학 대상, 2009. 한국예술총연합회장상, 2012. 제9회 전북PEN 작촌문학상, 2014. 제25회 전북문학상, 2017. 제1회 교원문학상이 있다. 현재까지 시집 《사랑이 강물되어》등 19권, 신앙시선집 《천성을 향해 가는 길》 1권, 단시집 《꿈의 씨눈》, 《나이테에 그린 꽃무늬》 2권, 시선집 《자화상》, 《천경우동》 2권 등 24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지은이 : 김광원
1956년 전주 출생, 전주고, 원광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 받음. 1994년 <시문학> 우수작품상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슬픈 눈짓』『옥수수는 알을 낳는다』『패랭이꽃』(양장시조)을 발간하였고, 저서로『만해의 시와 현담주해』『님의 침묵과 선의세계』를 발간 하였음. 대학시절‘원광문화대상’(시 부문) 당선(1977), 제1회 전주세계소리축제 기념 단가 공모에서「민초가」가 최우수상에 당선되었으며(2001),‘군산문학상’(2015) 및 ‘소태산 문학상’(2018)을 수상하였음. '의상 만해 연구원’연구위원, 원광대 및 백제예술대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고교 국어교사로 수십 년 근무했다.

지은이 : 최기종
1956년 전북 부안 출생. 원광대학교 국문과, 목포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1989년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되었다가 1994년 복직. 1992년 교육문예창작회지 ≪대통령의 얼굴이 또 바뀌면≫으로 작품 활동 시작. 시집으로 ≪나무 위의 여자≫ ≪만다라화≫ ≪어머니 나라≫ ≪나쁜 사과≫ ≪학교에는 고래가 산다≫가 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회원이며 전남민예총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이 : 서닝바야르

지은이 : 촐롱체첵

지은이 : 바트저릭

지은이 : 오강바야르

지은이 : 강졸

지은이 : 수흐저릭

지은이 : 정재영

지은이 : 박윤기

  목차

촐롱체첵 : 11쪽/ 작은 꽃 핀 오월 말에. 외
바트저릭 : 47쪽/ 아주 옛 길에서. 외
오강바야르 : 91쪽/ 이유. 외
서닝바야르 : 163쪽/생각의 달. 외
강졸 : 203쪽/ 나뭇잎들의 이동. 외
수흐저릭 : 249쪽/세월. 외
강상기 : 27쪽/ 화전민. 외
김계식 : 63쪽/봄이 오는 길목에서
김광원 : 100쪽/아침담배. 외
최기종 : 141쪽/뱀사골. 외
정재영 : 181쪽/빈 그네, 저 혼자 흔들린다. 외
박윤기 : 221쪽/ 햅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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