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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
넘버나인 | 부모님 |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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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수많은 작가·에디터와 일하며 누적된 경험들, 작가들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에디터들이 헷갈려하는 맞춤법, 저자 스스로도 몇 번이나 확인하는 맞춤법, 사전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맞춤법들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다.

대부분의 맞춤법 책들이 국립국어원에서 제시하는 어문 규정의 《한글 맞춤법》의 목차와 개념을 가지고 왔다. 하지만 맞춤법에 대해서 이해를 한 상태에서 봐야 도움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시작조차 쉽지 않았다. ≪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에서는 맞춤법을 아홉 개의 품사로 접근하여, 각 품사별로 정리하고 예시를 대입해 더욱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맞춤법 공부 시작의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막 글쓰기를 시작한 예비 작가도,
출판계에 입문한 새내기 에디터도!
텀블벅 후원금 2,000만 원을 돌파한 인기 펀딩!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막내 에디터도, 신춘문예에 등단한 우리 둘째 삼촌도 그 누구도 제대로 된 맞춤법에 대해 가르침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관련 학과에서도 이를 깊이 가르치지 않을 뿐더러, 출판사나 신문사에서 진행하는 맞춤법 강좌는 흥미를 끌지 못해 폐강되는 일이 잦죠. 이미 시중에 많은 맞춤법 책들이 나와 있지만, 사전만 찾아봐도 쉽게 알 수 있는 정보들을 나열하는 것에 그쳐 보다 보면 하품만 나오기 일쑤죠. 결국 맞춤법이라는 것은 스스로가 많이 찾아 읽고 정리하는 노력을 보이지 않으면 섭렵하기 어려운 분야고, 동시에 그 누구도 쉽게 가르쳐 주지 않는 분야예요.

≪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은 이런 노력을 먼저 해본 저자가, 여러분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수많은 작가·에디터와 일하며 누적된 경험들, 작가들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에디터들이 헷갈려하는 맞춤법, 저자 스스로도 몇 번이나 확인하는 맞춤법, 사전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맞춤법들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잠깐! 그렇다고 너무 어려운 책은 아니에요.

대부분의 맞춤법 책들이 국립국어원에서 제시하는 어문 규정의 《한글 맞춤법》의 목차와 개념을 가지고 왔어요. 하지만 맞춤법에 대해서 이해를 한 상태에서 봐야 도움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시작조차 쉽지 않았죠. ≪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에서는 맞춤법을 아홉 개의 품사로 접근하여, 각 품사별로 정리하고 예시를 대입해 더욱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했어요. ≪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이 맞춤법 공부 시작의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임병천
11년을 출판에 몸담았으나,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은 출판인. 때로는 편집자로 때로는 북디자이너로 또 때로는 기획자로 여러 책의 판권에 이름을 올렸지만, 글쓴이로 이름을 올리는 것은 처음이다. 늘 정성스러운 글 뒤에 숨어 그 글을 빛내주는 조력자였다가, 직접 쓴 내 글을 세상에 펼쳐 보이려니 다투기만 했던 작가들이 존경스럽게만 느껴진다.맞춤법은 국어처럼 보이지만, 틀린 수식을 고쳐 맞는 답을 찾아내는 수학 같은 매력이 있다. 많이 풀면 풀수록, 많이 보면 볼수록 그 공식은 내 것이 되어 암산도 쉬워진다. 또 때로는 엉클어진 방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듯한 쾌락도 있다. 방에 있는 내용물은 같지만, 정리 하나만으로도 훨씬 나은 문장이 되니 끊을 수가 없이 중독된다. 맞춤법을 간과하는 시대 속에서 ‘맞춤법 속성’ 같은 이 책을 읽고 누구 한 명이라도 내가 느끼는 이 맞춤법의 매력에 닿을 수 있다면, 이 책은 그 사명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목차

1. 작가님, 저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명사, 대명사, 수사)
2. 에디터님, 이건 조사라고요! (조사)
3. 편집장님, 이 문장 좀 확인해 주세요. (동사, 형용사)
4. 사원님, 이것도 모르면서 집에 간다고요? (관형사, 부사, 감탄사)
5. 신입님, 부호도 제대로 못 써요? (문장부호)

부록 사전 검색하기, 외래어 표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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