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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에 써서 괜찮아
용서이야기
강같은평화 | 3-4학년 | 20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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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성경창작동화 시리즈 6권. 두 아이의 아름다운 우정에 개입하는 어른들의 쓸데없는 편견에 대해 결코 질타하지 않으면서 교훈을 얻게 하는 스토리텔링을 들려준다. 아버지가 전하는 이야기로부터 모래에 써서 괜찮다는 설정을 이끌어냄으로서, 용서와 배려를 일깨우는 성경적 마인드를 전하고 있다.

열대어 구피를 선물하고 싶은 조은이의 마음을 아프게 한 사건, 혁이는 뒤늦게 사과하지만 조은이는 슬프다. 이때 가족의 힘, 주변의 관심이 조은이에게 지혜를 선물한다. 섭섭하기만 한 혁이의 태도를 ‘모래에 써서 괜찮아’라고 말할 줄 알게 된 것이다. 혁이에게는 어떤 지혜가 생겼을까.

  출판사 리뷰

새벗 어린이문학상 수상작가 정진 선생님의 그림동화 !
차가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안은 조은이의 모래에 써서 괜찮은 이야기!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는 정진 선생님은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초빙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화감독이 꿈인 아버지와 작가가 꿈인 어머니 사이에 사랑을 듬뿍 받았다는 선생님은 어린이 눈높이의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 속에서 특별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 작품 속에 아버지가 전하는 이야기로부터 모래에 써서 괜찮다는 설정을 이끌어냄으로서, 용서와 배려를 일깨우는 성경적 마인드를 전하고 있다.

미소의 집의 열대어 구피, 혁이에 대한 마음앓이에 등장하다
당당한 조은이와 비겁한 혁이의 남다른 우정


두 아이의 아름다운 우정에 개입하는 어른들의 쓸데없는 편견에 대해 결코 질타하지 않으면서 교훈을 얻게 하는 스토리텔링. 차가운 세상을 이기게 하는 힘은 따듯한 마음임을 알게 한다. 특별히 이구아나, 거북이 수족관의 열대어 구피, 새장 속에 잉꼬 두 마리, 까만 고양이와 얼룩 고양이가 등장하면서 한층 흥미롭게 한다.

잘못한 일은 모래에, 고마웠던 일은 왜 돌에 적었을까?
모래에 적은 글씨는 바람이 불면 사라지기 때문


열대어 구피를 선물하고 싶은 조은이의 마음을 아프게 한 사건, 혁이는 뒤늦게 사과하지만 조은이는 슬프다. 이때 가족의 힘, 주변의 관심이 조은이에게 지혜를 선물한다. 섭섭하기만 한 혁이의 태도를 ‘모래에 써서 괜찮아’라고 말할 줄 알게 된 것이다. 혁이에게 어떤 지혜가 생겼을까. 부끄러웠던 일을 고백하게 된 것. 짧은 이야기 속에 상상과 재미를 극대화하는 장치들이 마치 장편동화를 대하는 듯하다.

“저번에 중학생 형들 무서워서 막 도망갔잖아. 너한테 창피해서 고맙다는 말도 못 하고, 그때도 진짜 미안했는데!”
조은이가 부드럽게 말했어요.
“모래에 써서 괜찮아!”
“정말 괜찮아? 그런데 모래가 뭐야?”
혁이는 어리둥절했어요.

  작가 소개

저자 : 정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문예창작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하여 박사 과정을 마쳤다. 1994년 새벗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지은 책으로 <칭찬 한 봉지> <내 이름은 김창> <우리 반 암행어사> <꿈이 나를 불러요> <황금 갑옷을 빌려줄게> 외 여러 권이 있다.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초빙 연구원이며, 현재 장안대학교 미디어스토리텔링과에 출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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