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네이버 부모i 판의 부모교육 전문가로 ‘행복한 육아. 똑똑한 교육 이야기’를 연재한 ‘마음읽기 공감육아’ 시리즈는 1년 만에 120만 뷰에 이를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그 덕에 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감 육아의 방법과 교육 사례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공감’한다는 것은 한창 자라는 아이가 자기 관점에서 바라보는 세상을 부모가 함께 바라보고, 더 나아가 그 세상으로 발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아이가 실수하고 실패하고 넘어질 때도 공감의 시각으로 바라보면 ‘비난’보다는 ‘위로’를, ‘비교’보다는 ‘이해’를 할 수 있게 되니 ‘엄마 아빠는 내 편이야’라는 강한 믿음이 생기게 된다. 그런 믿음이 있는 아이는 자존감이 높아져 거친 풍파가 몰아쳐도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는 힘이 생긴다. 다행히도 아이의 공감능력은 연습하면 높아질 수 있다. 이 책에는 ‘아이의 마음을 읽는 법’과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감연습법을 담았다.
‘과잉 공감’을 하지 않도록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는 한계를 지어주고, 실패를 겪으면서도 스스로 일어서본 경험으로 “난 잘할 수 있어”라는 진짜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도 소개한다. 부모 스스로 힘든 마음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할수록 아이에게도 더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기에 부모 감정을 돌볼 수 있는 ‘셀프 공감법’도 다루었다. 아이에게 평생 행복의 기적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초등 공감 수업’은 필수다.
출판사 리뷰
아이의 평생 행복을 이끄는 공감육아의 기적!네이버 부모i 판의 부모교육 전문가로 ‘행복한 육아. 똑똑한 교육 이야기’를 연재한 ‘마음읽기 공감육아’ 시리즈는 1년 만에 120만 뷰에 이를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그 덕에 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감 육아의 방법과 교육 사례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윤교육생태연구소 윤옥희 소장은 부모에게 감정을 이해받고 힘들 때 위로받은 아이는 공감능력이 뛰어나 자존감도 높고, 관계도 잘 맺고, 공부도 잘하고, 나아가 행복한 어른으로 자란다고 강조한다. 앞으로 더더욱 중요해질 역량은 단연 ‘공감능력’이다. 공감능력은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인 만큼 기술이 침범할 수 없는 ‘황금 스펙’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요즘 초등학생들은 공감능력이 부족하다. 학업 스케줄이 워낙 많아 자기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조차 부족하다보니 친구 마음까지 살필 여유가 없다. 공감능력이 낮으면 친구 처지에서 생각해보는 능력이 부족해져 관계 형성이 어렵다.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일단 부모가 이 책을 읽고 일상에서 하나씩 실천하며 아이를 공감하자. 부모가 아이를 공감할수록, 아이에게는 평생 행복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저자는 평소 가정에서 부모의 공감을 많이 받은 아이는 부모를 보고 배우며 공감능력이 뛰어나기에 학교에서도 반짝반짝 빛난다고 말한다. 부모의 따뜻한 눈빛과 말로 흠뻑 적셔져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줄도, 사랑할 줄도 아는 아이는 친구가 거절해도 ‘이유가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며 ‘자신’에 대한 거절이 아니라는 것도 아는 단단함이 있다. 거절해야 할 때는 친구 마음을 살피며 ‘표현’하는 배려심도 있으니 인기 만점일 수밖에 없다. 초등학교에서는 모둠 활동이 많아져 친구 말에 귀 기울이면서도 자기 의견을 적절히 표현할 줄 아는 게 중요한데, 공감능력이 높은 아이들이 이런 면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공감의 물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공부에서도 빛을 발한다. 칭찬과 인정을 받으며 잘해보고 싶다는 내적 동기를 기른다면 ‘자기조절’을 할 수 있게 되고, 이런 아이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 저력을 발휘할 수 있다. 초등학생 아이의 기나긴 12년 학교생활을 빛나게 해줄 엄마표 공감 육아, 이제 이 책으로 시작해보자.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공감능력!‘공감’한다는 것은 한창 자라는 아이가 자기 관점에서 바라보는 세상을 부모가 함께 바라보고, 더 나아가 그 세상으로 발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아이가 실수하고 실패하고 넘어질 때도 공감의 시각으로 바라보면 ‘비난’보다는 ‘위로’를, ‘비교’보다는 ‘이해’를 할 수 있게 되니 ‘엄마 아빠는 내 편이야’라는 강한 믿음이 생기게 된다. 그런 믿음이 있는 아이는 자존감이 높아져 거친 풍파가 몰아쳐도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는 힘이 생긴다. 다행히도 아이의 공감능력은 연습하면 높아질 수 있다. 이 책에는 ‘아이의 마음을 읽는 법’과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감연습법을 담았다. ‘과잉 공감’을 하지 않도록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는 한계를 지어주고, 실패를 겪으면서도 스스로 일어서본 경험으로 “난 잘할 수 있어”라는 진짜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도 소개한다. 부모 스스로 힘든 마음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할수록 아이에게도 더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기에 부모 감정을 돌볼 수 있는 ‘셀프 공감법’도 다루었다. 아이에게 평생 행복의 기적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초등 공감 수업’은 필수다.
이 책은 총 7교시로 구성되어 있다. ‘1장 평생 행복을 이끄는 공감육아의 기적’에서는 공감능력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부모에게 공감을 많이 받은 아이들은 학교생활도 잘하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2교시 초등학생 우리 아이 마음 읽기 연습’에서는 표정으로, 눈빛으로, 목소리로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3교시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공감의 실전기술’에서는 혼내지 않아도 부드러운 말의 힘으로 아이를 변화시키는 방법을 들려준다. ‘4교시 아이의 마음을 여는 공감대화’는 “아무리 얘기해도 들은 척도 안 해요”라는 부모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5교시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습관: 학습편’은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하고 싶어서 하는 공부’가 되게 하려면 부모에게 어떤 습관이 필요한지 알려주고, ‘6교시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습관: 독서편’에서는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습관 기르는 법을 알려준다. ‘7교시 부모인 내 감정 돌보는 셀프 공감법’은 흔히 간과하기 쉽지만 정말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부모인 내 감정을 돌보는 시간도 만들지 못하면 아이를 공감할 수 없다. 나를 깊이 이해할수록 아이도 더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다.
[미디어 소개]☞ 키즈맘 2020년 1월 28일자 기사 바로가기공감능력이 높은 아이는 누군가 “안 돼!”라고 해도 그 상황에 대한 거절이지 자기 존재를 거절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잘 압니다. 학교에서도 친구가 “너, 그림 왜 이렇게 못 그리니?”라고 놀려도 “그 대신 난 더 잘하는 게 많아”라며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지요. 잘하는 것이 많지 않아도 크게 기죽지 않습니다. 평소 부모가 “누가 우리 딸더러 못 한대. 이렇게 잘하는데”라는 지지와 위로를 많이 해줬다면 마음에 추위가 몰아쳐도 오래지 않아 온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아이들은 부모가 바라보는 눈빛과 표정을 보며 자신에 대한 이미지를 형성합니다. 아이가 힘들다며 손을 내밀 때 “힘들었구나, 엄마가 도와줄게”라며 아이 말에 귀 기울이고 손을 잡아주면 ‘난 소중한 존재야’라는 생각에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학교와 기업에서도 ‘공감능력’은 아주 중요하게 여깁니다. 구글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두 명 이상이 함께 창업했어요. 학교에서도 모둠을 이뤄 서로 생각에 귀 기울이고 의견을 나누는 협력활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적 능력만큼이나 EQ라고 하는 정서지능이 중요하다는 사실도 널리 알려져 있듯이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고 배려하는 아이가 인기 만 점입니다.사회를 선도하는 리더와 명사 100명을 인터뷰한 기사에서도 스마트시대에 기업들이 스펙 대신 공감능력이 있는 인재를 원한 다는 내용이 눈에 띄었습니다. ‘미래 인재가 갖춰야 할 역량’을 물었을 때 그들은 ‘창의성과 인성, 융·복합능력, 협업 역량,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꼽았고, 성과를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에서도 이 런 역량들에 이어 공감능력이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스마트시대에 기업이 중요하게 여기는 인성과 협업 역량,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창의성도 여러 사람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모으는 ‘집단 창의성’이 중요해지는 만큼, 공감능력이 없다면 빛 을 발하지 못하겠지요.
아이 감정을 ‘수용’하라고 하면 부모들은 이런 걱정을 많이 합니다. “감정을 다 받아주면 자기밖에 모르는 애가 되는 것 아닌가요?” 감정을 수용한다는 것은 잘못된 행동을 다 받아주라는 의미가 아니에요.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아이가 지금 느끼는 감정은 수용하더라도 잘못된 행동은 “안 돼”라고 말하고 한계를 정해 주어야 합니다. 아이는 공감과 이해라는 따뜻함을 먼저 만나면 마음의 문이 열려 부모가 말하는 ‘한계’도 서서히 받아들이고, 마음이 움직이면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 나서기도 합니다. 가정은 사회의 축소판이란 말도 있지요. 부모의 사랑 가득한 “안 돼”로 적절히 거절도, 좌절도 겪어본 아이가 더 단단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옥희
숙명여자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는 숭실대학교 평생교육학과 교육학 박사과정 중이다. 공감육아와 교육, 학습법, 진로, 부모감정수업과 엄마행복법까지, 전국을 누비며 다양한 강연을 펼치고 있다. 윤교육생태연구소의 소장으로 있으며, 방송을 통해서도 부모들과 소통하고 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육아대학 공감학과’와 ‘윤옥희의 윤교육TV’를 진행하고 있고, 올레TV ‘우리집 누리교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언론 인터뷰 활동과 칼럼 게재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네이버 부모i 판의 부모교육 전문가로 ‘행복한 육아·똑똑한 교육 이야기’를 연재한 ‘마음읽기 공감육아’ 시리즈는 1년 만에 120만 뷰에 이를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그 덕에 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육아와 교육 사례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 네 번째 책 『초등 공감 수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각박한 세상에서 대한민국 부모와 아이들의 삶의 나침반이 ‘행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는 글과 방송, 강연으로 ‘공감 메이트’가 되고픈 소망을 안고 있다. 저서로 『하마터면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노력할 뻔했다』와 『강점 육아』, 동아일보 진로자문교사단으로 펼쳐낸 『유망학과 핫HOT100』(공저)이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
1교시 평생 행복을 이끄는 공감육아의 기적
공감받는 아이가 행복한 이유
스펙보다 더 중요한 공감능력
우리 안에 있는 ‘공감세포’
공감능력이 높은 아이, 이렇게 달라요
공감받는 아이가 자존감도 높아요
부모의 반응이 공감능력을 키워줘요
2교시 초등학생 우리 아이 마음 읽기 연습
아이 세상으로 발을 내디뎌요
말 너머의 것도 듣고 바라보아야 할 때가 있어요
마음을 읽어주는 ‘~구나’체의 마법
‘선공감’과 ‘후공감’의 타이밍
번지수를 모를 때는 물어서 찾아가기
단점도 장점으로 바라볼 때 생기는 일
3교시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공감의 실전기술
아이를 성장시키는 황금칭찬
자기조절력을 길러주는 공감언어의 힘
긍정언어 사용설명서
“안 돼”라는 말을 덜하면서도 제대로 하는 법
아이의 자기주도성을 키워주는 부모의 습관
가정에서 문제해결력 키우는 연습하기
실패와 역경에도 꿋꿋하게 아이를 ‘멘탈갑’으로 키우는 법
4교시 아이의 마음을 여는 공감대화
아이에게는 잘 안 들리는 헛스윙 언어
착한 아이가 되기만 강요하지 않기!
감정을 알아차리게 돕는 법
감정을 표현하고 전환하기
비난하지 않는 법
존중하면 경청할 수 있어요
5교시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습관:학습편
선택한 것을 즐겁게 할 때 자라는 ‘내적 동기’
배우는 것이 힘들었던 기억의 부작용
공감받아야 잘 배우는 이유
공부 자존감을 키워주려면
공부를 싫어하게 만드는 부모의 말 습관
성장 마인드 셋 키워주는 법
입학 시즌과 신학기! 심리적 불안에 공감해요
6교시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습관:독서편
독서로 높이는 ‘공감능력’
마음을 키워주는 성장 독서
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공부도 잘하는 이유
아이에게 책과 친해지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7교시 부모인 내 감정 돌보는 셀프 공감법
걱정과 불안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불안감을 키우는 생각 습관
계속 화를 낸다면? 힘든 부모 마음도 들여다봐요
감정을 다룰 줄 아는 부모 되기
소중한 나를 위한 ‘자기공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