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작은 우리 이미지

작은 우리
씨드북 | 3-4학년 | 2020.01.13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2x22 | 0.316Kg | 40p
  • ISBN
  • 979116051308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신나는 새싹 131권. ‘나’만큼 자주 쓰이는 ‘우리’라는 말의 참된 의미를 일상의 생활을 예로 상세하게 설명하여 추상적인 개념을 매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아이의 사회적 관계를 바르게 잡아 줌은 물론이거니와 이웃과 친구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를 합리적이고 유머러스하게 알려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라는 개념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독일 출간 6개월 만에 66,000부 판매한 베스트셀러

벤과 엠마가 만나자 생겨난 사랑스러운 초록이를 아세요?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있고, 조금씩 모습이 다르지만 모두 이어져 있고, 이것만 있으면 용기가 생겨서 짜릿한 모험도 할 수 있고, 무서운 괴물도 무찌를 수 있지요. 하지만 서로 싸우면 이것은 사라져 버려서 비 온 하늘처럼 기분이 잿빛이 돼요. 혼자서는 찾을 수 없지만 맛있는 걸 함께 먹고 재미난 이야기를 나누면 다시 돌아오는 이것은 바로 ‘우리’입니다.

‘나’만큼 중요한 ‘우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
우리 엄마, 우리 집, 우리 친구, 우리 학교. 태어남과 동시에 생기는 ‘우리’라는 말은 가장 가깝게 또 가장 자주 듣는 말이에요. 핵가족을 이루고 개인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라는 개념은 소속감과 친근감을 들게 할 뿐 아니라 자신감과 당당함을 만들어 내는 중요한 의미예요. ‘나’만큼 자주 쓰이는 ‘우리’라는 말의 참된 의미를 일상의 생활을 예로 상세하게 설명하여 추상적인 개념을 매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이 책은 아이의 사회적 관계를 바르게 잡아 줌은 물론이거니와 이웃과 친구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를 합리적이고 유머러스하게 알려 줄 것입니다.

슬픔은 작게 만들고, 기쁨은 크게 만드는 비결은 정말 간단해요
복슬복슬한 털에 동그란 눈을 하고 머리에는 꽃을 달고 있는 작은 우리, 이 사랑스러운 존재는 바로 나와 친구가 함께하면 언제나 만날 수 있어요. 친구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고 맛있는 걸 먹으면 우리는 나와 친구를 재미있고 신나게 만들어 주어요. 우리가 있으면 짜릿한 모험도 용감하게 할 수 있고, 안 먹던 음식도 도전해 볼 마음이 생겨요. 그러나 친구와 싸우기라도 하면 우리는 사라져 버리고 혼자서는 다시 찾기가 아주 힘들어요. 우리가 없어지면 밥도 맛이 없고 놀이도 시시하고 우울한 잿빛 구름이 머리 위를 따라다녀요. 친구와 함께 다시 우리를 찾아야만 즐겁게 웃고 작은 모험을 계획하고 어려운 과제도 해낼 수 있어요. 작은 우리이지만 마음 열고 이야기하고, 귀 기울여 듣고 진심 어린 대답을 해 주고, 함께 넉넉한 시간을 보내면 어느새 더 크고 건강한 우리로 자라 곁에서 든든히 지켜 주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다니엘라 쿤켈
1983년 독일 니더라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 그리기는 유치원에서 시작한 이후로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2006년 사회교육학 학위를 받고 5년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심리센터에서 일했습니다. 뮌스터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