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인물,위인 > 세계인물
토머스 에디슨  이미지

토머스 에디슨
마법소년 토머스는 멍청해!
열린어린이 | 3-4학년 | 2011.06.27
  • 정가
  • 9,800원
  • 판매가
  • 8,820원 (10% 할인)
  • S포인트
  • 441P (5% 적립)
  • 상세정보
  • 26x25.3 | 0.109Kg | 32p
  • ISBN
  • 978899039642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열린어린이 인물그림책 시리즈 2권. 멍청했던, 그러나 자신의 호기심을 열정적으로 풀어 나가며 세상에 필요한 물건을 만든 위대한 발명가 에디슨의 소년 시절을 돈 브라운이 품위 있고 사려 깊은 문장에 가늘고 긴 펜선, 편안한 채도의 색채로 그려냈다.

에디슨이 여덟 살 때부터 이십 대까지, 단편적인 이야기로 한 장면 한 장면 이어진다. 작가는 사물이든 사람이든 각 장면의 주제가 되는 것만을 큼직하게 부각시키고 나머지는 과감하게 생략하여 토머스 에디슨의 소년 시절과 그 시기 에디슨의 감정을 집중해서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토머스 에디슨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토머스 에디슨은 지식을 갈망하고, 장난기를 주체하지 못하고, 새로운 발견을 열망한 소년이었어요. 이런 에디슨을 성공으로 이끈 원동력은 무한한 열정이었지요. 에디슨은 열네 살 나이에 ‘노력한 만큼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는 좌우명을 세워 그대로 실천했어요.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기능과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었지요. 이미 존재하는 기술과 물건을 아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을 때는 이 세상에 발전을 가져올 새로운 발명품들을 꿈꾸었어요. 에디슨은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백열전구를 비롯한 1039건의 특허권을 얻은 전설적인 발명왕이 되었어요.

- 에디슨의 어린 시절을 소탈하고 단편적인 이야기로 보여 준다. 에디슨의 실험에 대한 열정과 사업가적 기질이 잘 드러난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돈 브라운은 품위 있고 사려 깊은 문장에 가늘고 긴 펜선, 편안한 채도의 색채로 멍청했던, 그러나 자신의 호기심을 열정적으로 풀어 나가며 세상에 필요한 물건을 만든 위대한 발명가의 소년 시절을 잘 표현했습니다. 그림책은 에디슨이 여덟 살 때부터 이십 대까지, 단편적인 이야기로 한 장면 한 장면 이어집니다. 돈 브라운은 사물이든 사람이든 각 장면의 주제가 되는 것만을 큼직하게 부각시키고 나머지는 과감하게 생략하여 토머스 에디슨의 소년 시절과 그 시기 에디슨의 감정을 집중해서 보여 줍니다. 찬찬히 들여다보세요. 처음에는 인물들의 표정이 한눈에 보이지 않겠지만, 곧 알 수 있을 거예요. 토머스 어머니의 단호함, 선생님의 당황스러움, 실험을 하는 토머스의 기쁨, 꼬마 사업가 토머스를 못내 못 미더워하는 승객들의 표정까지, 그들의 감정이 드러납니다. 그 표정들을 읽어 내며 은근한 유머와 인물의 진심을 느껴 봅니다.

- 돈 브라운은 이야기 그림책의 기준을 완성한 선두 주자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토머스 에디슨은 어린 시절에 어떤 아이였을까요?
토머스 에디슨이 위대한 발명가가 되도록 이끈 힘은 무엇일까요?

토머스 에디슨, 산만한 아이

에디슨은 공상이 좋았어요. 그건 학교에서도 마찬가지였지요. 교실에서 공상을 즐기던 에디슨에게, 선생님은 ‘어리벙벙하다’고 했어요. 멍청하고 산만하다는 것이었죠. 토머스의 어머니는 선생님이 그렇게 심한 말을 했다는 사실에 화가 나서, 토머스가 학교를 그만두도록 했어요. 그리고 집에서 토머스를 직접 가르쳤어요.

열정 넘치는 꼬마 사업가 토머스
열두 살의 토머스는 열차에 ‘신문팔이’가 되어 통근자들에게 신문, 잡지, 담배를 팔기 시작했어요. 그뿐만이 아니랍니다. 디트로이트 신문사의 인쇄소에서 버린 기계를 가져와, ‘헤럴드’라는 주간지를 발행했어요. 한 달 구독료가 8센트였는데 독자가 수백 명에 이르렀지요. 토머스는 기차 안에서 기사를 쓰고 인쇄도 했어요. 어떤 기사에서는 ‘노력한 만큼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고 하였지요. 토머스의 나이 열네 살 때였어요.

타고난 호기심쟁이! 호기심 많은 토머스
토머스는 책에서 본 지식들을 가지고 지하실에서 직접 화학 실험을 했어요. 토머스의 어머니는 그 실험들이 ‘아이들 머리를 날려 버릴까봐’ 마음을 졸였다고 해요. 실험에 대한 토머스의 열정은 대단했어요. 기차에서 신문팔이를 할 때도, 토머스는 짬이 날 때면 화물칸 한 구석에서 실험을 했어요. 그러다가 불이 나는 바람에 승무원에게 맞기도 했지요.

발명가 토머스, 세상의 미래를 바꾸어 놓다
기차 안에서 헤럴드 지를 팔던 토머스는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청력이 약해지면서 장사에 대한 흥미도 잃게 되었지요. 토머스는 전신 기술을 익히기 시작했고 뛰어난 전신 기사가 되어 여러 곳에서 일했어요. 1868년에는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새 일자리를 얻었어요. 이곳에서 에디슨은 발명에 몰두하게 되었어요. 만 스물두 살에 토머스는 첫 번째 특허를 냈어요. 주 정부에서 사용할 전기 투표 기록기였답니다. 그때부터 토머스의 실험실에서는 수많은 발명품이 쏟아져 나왔어요. 전신기, 주식 시세 표시기, 축전지, 축음기, 영화 촬영기, 백열전구, 안전 퓨즈, 믹서, 건조기, 유리 제조기 등 여러 분야에서 1093가지에 이르는 발명을 했어요! 에디슨의 발명품은 우리가 편리하게 생활하도록 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지요. 토머스는 말해요. 그 모든 게 재미있는 놀이였다고. 그리고 우리에게 전하지요. 용기를 내라고, 쉼 없이 노력하고 포기하지 말라고,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때 더욱 강해지고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요.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