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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요리사
보림출판사 | 1-2학년 | 20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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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엉뚱한 할아버지와 핀리의 이야기. <할아버지와 숨바꼭질>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이다. <할아버지와 숨바꼭질>에서 보여주었던 모습은 워밍업이었을 뿐이었다는 듯, 할아버지의 행동은 한층 더 엉뚱해지고, 한층 더 깜찍스러워졌다.

\'할아버지가 아파요\'에서는 아이보다 더 아이스러운 할아버지의 모습이 보여지는 이야기. 할아버지가 몸이 아파 집에 오시게 된다. 엄마는 핀리에게 할아버지가 와 계실 동안 텔레비전 소리를 크게 하지도 말고, 물을 엎지르지도 말고, 과자 부스러기도 흘리면 안된다고 단단히 주의를 준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바대로) 할아버지는 오히려 핀리보다 더 큰 소리로 텔레비전을 틀고, 이런 저런 장난으로 집안을 어지르기도 한다.

한편 \'낚시를 갔어요\'에서는 \'할아버지가 되면 재미없겠\'다는 핀리의 말에 절치부심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비춰진다. 이 귀여운 할아버지의 노력은 어린 손자 핀리가 간파해낼만큼 어리숙하기도 하지만, 그것이 서로간의 정을 더욱 두텁게 만들기도 한다.

천진스런 할아버지와 손자가 들려주는 재미나고 따스한 이야기. 그저 재미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족 간의 따사로운 정을 다시 되새기게 하는 이야기여서 더욱 의미깊다.

  출판사 리뷰

- 첫 번째 이야기 <할아버지가 아파요>
엄마는 몸이 아픈 할아버지가 편안하고 조용히 쉴 수 있게 떠들거나 집 안을 어지르면 안된대요. 그런데 할아버지는 텔레비전 소리도 크게 하고 소파 위에서 펄쩍펄쩍 뛰기도 하고 핀리에게 묘기를 보여주겠다고 컵 가장자리에 케이크를 올려놓다가 탁자를 온통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핀리는 엄마에게 혼이 났죠. 할아버지는 핀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어요. 엄마 아빠가 외출한 날, 할아버지와 핀리는 집 안을 온통 엉망으로 어질렀어요. 물론 엄마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시기 전에 말끔하게 치웠죠.

- 두 번째 이야기 <낚시를 갔어요>
핀리는 할아버지와 낚시를 갔어요. 할아버지가 늦게 오는 걸 보고 늙으면 빨리 걷지도 못하고, 손도 부들부들 떨고 해서 참 나쁠 거라고 핀리가 말했어요. 그 말을 듣고 할아버지는 물고기를 누가 더 많이 잡는지 내기를 하자고 하셨어요. 핀리는 점심때까지 겨우 작은 물고기 두어 마리밖에 잡지 못했는데 글쎄, 할아버지는 크고 반짝반짝 윤이 나는 물고기를 양동이 가득 잡으셨어요. 어떻게 된 걸까요?

- 세 번째 이야기 <요리를 했어요>
피곤한 엄마를 위해 할아버지가 저녁밥을 짓는대요. 할아버지의 단짝, 핀리가 조수가 되었어요. 달걀 껍데기와 치즈, 겨자 한 병, 마멀레이드 한 병, 냉동 감자 한 봉지, 커스터드 통조림 두 통을 몽땅 다 넣었어요. 드디어 새콤달콤, 알록달록, 사각사각한 할아버지표 오믈렛이 완성되었어요. 모양도 이상하고, 색깔도 이상하고, 재료도 이상하고...... 과연 맛은 있을까요? 아니 먹을 수는 있을까요?

  작가 소개

저자 : 롭 루이스
런던에서 태어나 브리스틀 폴리테크닉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현재 산과 들판과 양이 많은 웨일스 중부 지방의 작은 도시에서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보고 수많은 영감을 떠올려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학교와 도서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롭 루이스는 “어린이와 함께 지내고 어린이 책을 만드는 일은 무척 즐겁습니다. 어린이는 어른들처럼 숨기지 않아요. 어린이들은 그림이나 글이 싫으면 싫다고 말하니까요.” 하고 말한다. 《제이크의 생일》《헨리에타의 첫겨울》《트레버가 벽장을 치웠어요》 등 많은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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