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Laugh Out Loud Book Awards 2020 최종 후보작. 저 멀리 마법의 숲에 사는 케빈은 하늘을 나는 조랑말이다. 날개가 짧고 약간 통통하고, 비스킷을 무척 좋아한다. 어느 날, 강력한 폭풍이 몰아치는 바람에 케빈은 맥스가 사는 아파트 창문으로 날려 온다. 천둥 번개가 치는 밤, 맥스는 이야기책에서만 보았던 날개 달린 조랑말을 보고 반갑게 맞이한다.
작은 날개가 흠뻑 젖은 조랑말은 자기 이름이 케빈이라고 소개한다. 하늘을 나는 데다 말도 할 줄 아는 조랑말이라니! 맥스는 평소에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했는데, 일 때문에 몹시 바쁜 부모님은 허락하지 않았다. 그런 맥스에게 케빈은 하늘이 준 선물이었던 것이다.
폭풍우로 맥스가 사는 마을에 홍수가 나, 세상은 온통 물바다가 되었다. 마법의 숲에서 온갖 신비한 동물들이 폭풍우와 함께 떠내려와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이제 맥스와 케빈은 사람들을, 마을을 아니 이 세상을 구해야 하는데….
출판사 리뷰
“Laugh Out Loud Book Awards 2020 최종 후보작”
하늘을 나는 조랑말 케빈의 모험 저 멀리 마법의 숲에 사는 케빈은 하늘을 나는 조랑말이다. 날개가 짧고 약간 통통하고, 비스킷을 무척 좋아한다. 어느 날, 강력한 폭풍이 몰아치는 바람에 케빈은 맥스가 사는 아파트 창문으로 날려 온다. 천둥 번개가 치는 밤, 맥스는 이야기책에서만 보았던 날개 달린 조랑말을 보고 반갑게 맞이한다. 작은 날개가 흠뻑 젖은 조랑말은 자기 이름이 케빈이라고 소개한다. 하늘을 나는 데다 말도 할 줄 아는 조랑말이라니! 맥스는 평소에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했는데, 일 때문에 몹시 바쁜 부모님은 허락하지 않았다. 그런 맥스에게 케빈은 하늘이 준 선물이었던 것이다.
폭풍우로 맥스가 사는 마을에 홍수가 나, 세상은 온통 물바다가 되었다. 마법의 숲에서 온갖 신비한 동물들이 폭풍우와 함께 떠내려와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이제 맥스와 케빈은 사람들을, 마을을 아니 이 세상을 구해야 하는데…….
“판타지 소설의 거장’ 필립 리브는 우리가 눈으로 보지 못하는 것도 존재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하늘을 날고 말도 할 줄 아는 조랑말과 친구가 되는 주인공의 따뜻한 마음이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을 미소 짓게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필립 리브
영국 판타지 소설계의 대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2001년 《모털 엔진》을 출간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고, 이듬해 이 책으로 ‘네슬레 스마티즈 어워드’ 금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견인 도시 연대기’ 4부작, <버스터 베일리스> 시리즈, 《라크라이트》 《아더 왕, 여기 잠들다》 등이 있다.